이번에 흔한 여자 대학생임!!!(13학번...)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부터 학원을 같이 다닌 남자 사람 친구가 있는데 우리는 그냥 허물없이 야한농담도 주고받고 했던 친구사이임...ㅋㅋ수위 높은 농담들도 꽤 많이 함 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올해 같은 대학에 들어와서 레포트 쓸 때, 내가 필요하거나 걔가 필요할 때 자주 만나는데 남들이 보면 다 커플인 것 처럼 카페에서도 옆에 앉고 그냥 여느 커플들처럼 지냄....ㅋㅋㅋ 이게 사건? 이 놈의 행동에 대한 발단인 듯..... 난 등이나 허벅지에 누가 손만 닿아도 놀랄정도로 간지럼을 많이 탐....( 친구들한테 말하면 그게 성감대라고 하던데... 무튼)이 친구도 그걸 작년부터 알고 있었음 근데!!!!!!! 근데!!!!!!!!!!!!!!!!!!! 저번주부터 이 노미 옆자리에 앉을 때면 내가 후드를 많이 입는데 후드 모자 정리해준답시고 손이 옷 안에 내 등을 일부로 스치면서 모자도 정리하고 그러고 나면 꼭 손을 잡고 날 향해 웃는게 아님??????? 이색기가??????? 나도 호감이 있던 친구라서 그런지 그냥 나쁘진 않았음...하... 나 좀 이상함?? 아닌가...?ㅋㅋ 그런데 어제는 영화를 보러 같이 갔는데 내 손을 꼭 잡는거....내가 빼려고 했더니 깍지를 끼고 놓지 않더군... 훗.. 자식 내가 매력있는거 이제 알았나...ㅋ 각설하고....ㅋㅋㅋ 그냥 조용히 다 보고나서 일어나면서 손 뺌ㅋㅋ 그래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우린 영화관을 나와서 밖에 나와 열심히 카페를 찾아 다녔음...(우리 집 코앞이 코엑슨데 슈밤 공사 때매 영화 보는 거 밖에 할게 음슴....) 근데 어제 따라 조용한 곳 가고 싶어서 바로 앞에 그루나루 있는것도 지나치고 열심히 찾음...ㅋㅋ그러다가 아파트 주변에 탐탐 있는데 그나마 사람없어서 거기로 들어감ㅋㅋ 여느 때 처럼 우린 옆에 앉았고 농담따먹기 하면서 노가리를 까고 있었는데.... 아니 이색기가 은근슬쩍 내 허벅지에 손을 올리네?? 개놈이?????? 그래서 눈치 못채게 그 반대편 다리에 쥐가 났다고 뻥침 ㅋㅋㅋ 자연스레 그 손길을 제거 데헷>.<그러다 역관광으로 내가 걔 허벅지에 손댐 귀가 빨개지던데... 훗... 너도 남자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난 더 허벅지 안쪽을 파고 들었음ㅋㅋㅋ 내 등을 건드렸겠다 너도 당해봐라 이런식으로 ㅋㅋ근데 걔가 얼굴까지 빨개지더니 화장실을 감 ㅋㅋㅋㅋㅋㅋ 짜식 귀엽기는 ㅋㅋㅋㅋㅋ 솔직히 얘가 맘에 없는 건 아닌데 내가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용 여러붕?? 농담하다보니까 얘랑 진도 빼는거 생각 해본적은 있는데 ㅋㅋㅋ막상 이렇게 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ㅋㅋ 조언좀 줘용 여러붕>.< 1
그냥 호감있던 남자 사람 친구의 진도!!!!!
이번에 흔한 여자 대학생임!!!(13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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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부터 학원을 같이 다닌 남자 사람 친구가 있는데
우리는 그냥 허물없이 야한농담도 주고받고 했던 친구사이임...ㅋㅋ







수위 높은 농담들도 꽤 많이 함 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올해 같은 대학에 들어와서 레포트 쓸 때, 내가 필요하거나 걔가 필요할 때 자주 만나는데 남들이 보면 다 커플인 것 처럼 카페에서도 옆에 앉고 그냥 여느 커플들처럼 지냄....ㅋㅋㅋ
이게 사건? 이 놈의 행동에 대한 발단인 듯.....
난 등이나 허벅지에 누가 손만 닿아도 놀랄정도로 간지럼을 많이 탐....( 친구들한테 말하면 그게 성감대라고 하던데...
무튼)
이 친구도 그걸 작년부터 알고 있었음
근데!!!!!!!
근데!!!!!!!!!!!!!!!!!!!
저번주부터 이 노미 옆자리에 앉을 때면 내가 후드를 많이 입는데 후드 모자 정리해준답시고 손이 옷 안에 내 등을 일부로 스치면서 모자도 정리하고 그러고 나면 꼭 손을 잡고 날 향해 웃는게 아님??????? 이색기가???????
나도 호감이 있던 친구라서 그런지 그냥 나쁘진 않았음...
하... 나 좀 이상함?? 아닌가...?ㅋㅋ
그런데 어제는 영화를 보러 같이 갔는데 내 손을 꼭 잡는거....
내가 빼려고 했더니 깍지를 끼고 놓지 않더군... 훗.. 자식 내가 매력있는거 이제 알았나...ㅋ
각설하고....ㅋㅋㅋ
그냥 조용히 다 보고나서 일어나면서 손 뺌ㅋㅋ
그래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우린 영화관을 나와서 밖에 나와 열심히 카페를 찾아 다녔음...
(우리 집 코앞이 코엑슨데 슈밤 공사 때매 영화 보는 거 밖에 할게 음슴....)
근데 어제 따라 조용한 곳 가고 싶어서 바로 앞에 그루나루 있는것도 지나치고 열심히 찾음...ㅋㅋ
그러다가 아파트 주변에 탐탐 있는데 그나마 사람없어서 거기로 들어감ㅋㅋ
여느 때 처럼 우린 옆에 앉았고 농담따먹기 하면서 노가리를 까고 있었는데....
아니 이색기가 은근슬쩍 내 허벅지에 손을 올리네?? 개놈이??????
그래서 눈치 못채게 그 반대편 다리에 쥐가 났다고 뻥침 ㅋㅋㅋ 자연스레 그 손길을 제거 데헷>.<
그러다 역관광으로 내가 걔 허벅지에 손댐
귀가 빨개지던데... 훗... 너도 남자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난 더 허벅지 안쪽을 파고 들었음ㅋㅋㅋ 내 등을 건드렸겠다 너도 당해봐라 이런식으로 ㅋㅋ
근데 걔가 얼굴까지 빨개지더니 화장실을 감 ㅋㅋㅋㅋㅋㅋ 짜식 귀엽기는 ㅋㅋㅋㅋㅋ
솔직히 얘가 맘에 없는 건 아닌데 내가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용 여러붕??
농담하다보니까 얘랑 진도 빼는거 생각 해본적은 있는데 ㅋㅋㅋ
막상 이렇게 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ㅋㅋ
조언좀 줘용 여러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