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에 절인 음료들

근육상사 오대리2013.10.07
조회4,610

'음료' 는 인간의 갈증의 욕구를 해소 할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수단 입니다.

인간은 음식의 섭취가 없으면 5일을 살 수 있지만 물만 먹으면 2~3주는 버틸수 있다고 할정도로

수분은 인간에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다고 하죠.

 

 

 

하지만 단순히 수분 섭취를 넘어 좀더 다양한 맛과 종류 새로운 입맛을 충족 시키기 위해

우리는 '음료수' 라는 것을 음용합니다.

탄산음료, 이온음료, 에너지드링크, 과일 쥬스 등 그 종류도 수십 수백가지에 이르는데

특히 운동 직후나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그 섭취량이 몇배나 뛴다고 하네요

저도 음료수는 정말 좋아합니다. 오렌지 쥬스나, 과일음료, 콜라나 사이다 같은 것들은

그냥 사먹지 않다 하더라도 치킨이나 햄버거등을 섭취 할때는

물대신 항상 이런 탄산음료를 찾게되죠. 실제로도 그게 더 어울리는 맛이라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 오늘 알려드릴 '음료에 함유된 설탕' 에 대한 사진을 몇개 보시면 그 생각이 달라 지시리라 생각되네요^^;

아래는 여러가지 음료수별 함유된 설탕의 양 입니다.

 

 

위 제품들중 해외에서만 볼수 있는 제품이긴 하지만 레x불, 마운틴x 같은 제품을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이죠.

가장 왼쪽에 보시면 심지어 물에도 당분이 들어가있네요...설탕에 절인 음료들

 

 

 

 

 

아래 보여드릴 사진은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 코카x라 (210ml 기준)에 함유된 설탕량을 기준으로

다른 음료들과의 설탕 함유량을 비교한 방송 이었습니다.

 

 

콜라캔 1개에 무려 각설탕이 7.5개나 들어가있습니다.

만약에 이 7.5개를 커피를 마실때 넣는다고 하면 정말 엄청 달겠죠..? 생각만해도 입이 텁텁해지네요 ㅋㅋ

 

 

 

 

 

 

 

 

 

 

 

 

 

정말 놀랍지 않나요? 맛있다고 무심코 벌컥 벌컥 섭취했던 음료들에 저정도 양의 설탕이 들어 가있다니...

전문가들도 소금(나트륨)보다 설탕에 대한 당뇨병 유발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탄산음료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에겐 정말 위험할 수 있는 양 입니다.

전 세계 인구 4명 중 1명꼴로 앓고 있는 현대병(비만, 성장 저해, 성인병, 우울증)의 주범이 ‘설탕중독’이라는 주장이 확산 될만큼

설탕의 과다섭취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해칠수 있으니 이런 음료의 섭취는 자제하되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물로 충분히 대신 할 수 있으니

물은 하루에 2L 이상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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