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와의 마찰 , 연애, 삶이 힘들다 각종 모든 상담 썰
같이들어주고 아파해준다......... 조언도 해줄수있으면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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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들어주고 아파해준다......... 조언도 해줄수있으면 해준다.
실시간안하냐
10월1일날 그만 두겠다고 했는데 15일날 다시 얘기하자고 하시더라구요, 막무가내로 한두달은 더 다닐 생각 하라고 하시는데 인수인계 할 사람이 저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18일까지만 다니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15일날 얘기하자고 하곤 사람 구하고 있는거 같긴 한데요. 인수인계차원에서 자료 정리는 거의 마무리 했는데 18일날 놔주실지 걱정이네요. 4대보험도 없는데 15일날 통보하고 18일까지만 나가도 괜찮을까요? 업무는 개인비서구요 선임 언니도 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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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팀장님이 정말 이상해요 성격도 별난데다가 사장님이 잘못된 일에 대해 추궁하기 시작하면 부하직원들 핑계대며 깍아내리기 정신없죠 팀장님이 사장님인지 말투는 버럭버럭 옳은 소리 하는 꼴은 못보고 다른사람 잘되는꼴 절대 못보고 본인이 잘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냥저냥 참고 넘어가는데 사소한걸로 지적하고 일크게 만들고. 매번그러셔서 왠만하면 출퇴근 인사 외에는 말한마디 안합니다. 가만히 알아서 일하고 있을때도 시비 걸고 ㅠㅠ.. 에휴.. 답답하네요... 참다참다 언젠간 저도 폭발할지도 모르겠네요..ㅠㅠ
평소에 내 인사는 잘 안받던 직속 상사... 내가 실수로 핸드폰 보고 인사했다고 핸드폰보면서 인사하냐고 비꼬더니 나가서 30분째 안들어옴... 그럴려고 한건 아닌데; 이건 진짜 어케해야됨... 겁나 눈치보임... 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중소기업 해외자금 경리를 하다가 너무 심한 상사의 텃새로 그만두고 2년정도 검찰청에서 일용직으로 일한다음 그래도 전문대라도 졸업해야겠다 싶어 졸업하고 지금은 그냥 건축사사무소 사무보조나 하고있네요... 답답한 마음에 세무사사무소라도 들어갈까 싶어서 회계 공부 중인 25살 여자입니다.. 엉겁결에 20살에 생긴 돈이 있어 그걸로 카페를 내볼까도 싶지만 그게 망하고난다면 더이상 나이가 든후에 무엇을 할수 있을까도 싶네요.. 물론 그냥 무작정하려는건 아니고 카페 알바도 해보고 몇년의 경험을 쌓고하고싶은 마음이에요 근데 자꾸 시간만 가서 .. 답답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어떤일을 해야좋을까요? 지금 하는거? 세무사사무실? 카페?
어 나도사랑해.
ㅠㅠ 제발 이해를 해줬으면 좋겟네여 ㅠㅠ 이런 말이라도 들으니 그나마 힘이 나네여 ㅠㅠ 고마워여 ㅠㅠ
ㅠㅠ 너의 고민은........ 음 나도 너와마찬가지인데 사실 너가 없다고 안돌아갈것도아니고 사람뽑아서 다돌아간다 니고민을 말해본적업지 그리고 니가 몇년동안 다른거 하고 다시 와도되는것이고 아직 창창한나이기에 다른걸 해보고싶다는걸 어른들도 이해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