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나대는년임ㅇㅇ 나는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가겟슴! 이년이 ㅈㄹ뚱뚱해서 한우녀라고하겟슴 때는바하흐로 2학기이엇슴 나는 한우녀랑 어떤애랑다녓슴 어떤애는 진짜이쁘므로 지효라고하겟슴(지효언니사랑해욤♥ 우리는그때느므느므더워서 해수욕장을가기로했슴. 나는약속시간에맞춰서 지효랑 만남 아핳너무조앙 거리며 우린 수다를신나게떨며 한우년을 기달림!.. ㅅㅂ 1시간이지나도않오는거임?ㅋㅋ 우리는 한우녀네를감 뭐하고있엇는줄암? 밥쳐먹고잇엇음! 아ㅅㅂㅋㅋ돼지년ㅋㅋ 우리는꾹참고 튜브를탈려고 바람넣는걸차즈려고함! 음슴 그래서 어떤아리따우신 언니에게 빌림 ...근데그걸한우녀가뿌겜! 근데 더어이털리는게뭔줄암? 나한테 "야. 아ㅅㅂ어쩔껀데"라고함! 헐 니가뿌겟어삉삉 니그돼지같은 파워때매ㅋㅋ 다행히 지효가 내가뿌신게아니라 한우녀가 뿌신걸봄ㅋ 한우녀는그 아리따우신 언니님께사죄하러간다함 근데 나랑지효한테 "니들도 잘못한거있으니깐 니네도죄송하다고 같이말하러가자" 헐?ㅋㅋ니가뿌셨잖아 개년앜ㅋㅋ 니가이제눈깔도썩엇구낰ㅋㅋ 그때지효가 당당하게 "너가뿌셧는데 우리가뭘잘못했어?"라고함ㅋㅋ 그때 한우녀는 조카당황탐ㅋㅋ 아이꼬소해ㅋㅋ 결국 한우녀만 사죄하러감 한우녀가우리한테와서 갑작움! "너네도뿌셧는데 나만왜으헣헣" 아가야 지랄도병이야ㅋㅋ 우리는그때 막사람들이처다봐서 당황타서미안하다함ㅋ 아내가왜이렛지?이때 완전 머리채를잡고싸웠어야지 않나댓쪙ㅜㅜ 우리는 진짜재밋게놀고 집으로가려함 갑작 한우녀가우리부름 "왜자꾸니내끼리만가?" 헐 이유를몰라? 눈깔도썩구 눈치도없구낭! 우리는 그냥더상대했다가는 일커질거같아서미안이라고함 개가졸라마마걸이라서 뭐든지엄마한테다일러ㅋㅋ "애들아 니네가실수로개꼬리를짤랏는데 미안이라고하면 그개꼬리가붙혀저?" 뭐야그게ㅋㅋ참소설잘지어내시네ㅋㅋ 우리는 그일뒤로좀 멀어짐 그다음날은 개.학이엿쯤 근데저멀리서 한우녀가보임! 나는뭐화해했으니깐하고 깜찍하게 "앙농!!"이라고함 근데 한우녀가 나조카째려보고 지나감.. .... 뭐지!!???!! 나는 못봣겟징 하고교실로올라감 교실앞에서 문딱열려하니깐 뭔소리가들렷쪙! "야 글쓴이 완전짱나ㅋㅋㅈㄹ나대ㅋㅋ" 저..저기여 제가잘못들은건아니져? 나는빡쳐서 교실문 쾅!하고염! 그때 한우녀얼굴볼만음ㅋㅋㅋㅋ 조카당황타서 말더듬음! "저...저기...그 ..니말한게아니라..그..그 우리학교후배.." 헐 우리학교후배중에 글쓴이(나)라는 이름없는뎅? 구라깔꺼면제대로까지ㅋㅋ 나너무차칸거가텡 "응^^알아~" 라고함!! 일커지기도좀그렇궁 바로옆에 내가좋아하는남자애도잇쩟쪙!♥ 그래서그냥넘어가줌 그다음내일! 반에도착해서 책상보니깐 이런낙서돼잇쪗음 글쓴이죽어라 우리훈남이왜좋아함? 헐ㅋㅅㅂ나는훈남이좋아한다는거 한우녀한테만말햇쯤! 근데개가 훈남이좋아하는 애한테 꼬질럿나봐ㅋㅋ 아시밬ㅋ나는 수건로 빡빡지우고 그냥아무일도 없엇다는듯이 앉음. ***반응좋음2편ㅋㅋ*** 1
한우녀
나는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가겟슴!
이년이 ㅈㄹ뚱뚱해서 한우녀라고하겟슴
때는바하흐로 2학기이엇슴
나는 한우녀랑 어떤애랑다녓슴
어떤애는 진짜이쁘므로 지효라고하겟슴(지효언니사랑해욤♥
우리는그때느므느므더워서 해수욕장을가기로했슴.
나는약속시간에맞춰서 지효랑 만남
아핳너무조앙 거리며 우린 수다를신나게떨며 한우년을
기달림!..
ㅅㅂ
1시간이지나도않오는거임?ㅋㅋ
우리는 한우녀네를감
뭐하고있엇는줄암?
밥쳐먹고잇엇음!
아ㅅㅂㅋㅋ돼지년ㅋㅋ
우리는꾹참고 튜브를탈려고 바람넣는걸차즈려고함!
음슴
그래서 어떤아리따우신 언니에게 빌림
...근데그걸한우녀가뿌겜!
근데 더어이털리는게뭔줄암?
나한테 "야. 아ㅅㅂ어쩔껀데"라고함!
헐 니가뿌겟어삉삉
니그돼지같은 파워때매ㅋㅋ
다행히 지효가 내가뿌신게아니라 한우녀가 뿌신걸봄ㅋ
한우녀는그 아리따우신 언니님께사죄하러간다함
근데 나랑지효한테 "니들도 잘못한거있으니깐 니네도죄송하다고 같이말하러가자"
헐?ㅋㅋ니가뿌셨잖아 개년앜ㅋㅋ
니가이제눈깔도썩엇구낰ㅋㅋ
그때지효가 당당하게
"너가뿌셧는데 우리가뭘잘못했어?"라고함ㅋㅋ
그때 한우녀는 조카당황탐ㅋㅋ
아이꼬소해ㅋㅋ
결국 한우녀만 사죄하러감
한우녀가우리한테와서 갑작움!
"너네도뿌셧는데 나만왜으헣헣"
아가야 지랄도병이야ㅋㅋ
우리는그때 막사람들이처다봐서 당황타서미안하다함ㅋ
아내가왜이렛지?이때 완전 머리채를잡고싸웠어야지 않나댓쪙ㅜㅜ
우리는 진짜재밋게놀고 집으로가려함
갑작 한우녀가우리부름
"왜자꾸니내끼리만가?"
헐 이유를몰라?
눈깔도썩구 눈치도없구낭!
우리는 그냥더상대했다가는 일커질거같아서미안이라고함
개가졸라마마걸이라서 뭐든지엄마한테다일러ㅋㅋ
"애들아 니네가실수로개꼬리를짤랏는데 미안이라고하면 그개꼬리가붙혀저?"
뭐야그게ㅋㅋ참소설잘지어내시네ㅋㅋ
우리는 그일뒤로좀 멀어짐
그다음날은 개.학이엿쯤
근데저멀리서 한우녀가보임!
나는뭐화해했으니깐하고 깜찍하게
"앙농!!"이라고함
근데 한우녀가 나조카째려보고 지나감..
....
뭐지!!???!!
나는 못봣겟징 하고교실로올라감
교실앞에서 문딱열려하니깐 뭔소리가들렷쪙!
"야 글쓴이 완전짱나ㅋㅋㅈㄹ나대ㅋㅋ"
저..저기여 제가잘못들은건아니져?
나는빡쳐서 교실문 쾅!하고염!
그때 한우녀얼굴볼만음ㅋㅋㅋㅋ
조카당황타서 말더듬음!
"저...저기...그 ..니말한게아니라..그..그 우리학교후배.."
헐 우리학교후배중에 글쓴이(나)라는 이름없는뎅?
구라깔꺼면제대로까지ㅋㅋ
나너무차칸거가텡
"응^^알아~"
라고함!!
일커지기도좀그렇궁 바로옆에 내가좋아하는남자애도잇쩟쪙!♥
그래서그냥넘어가줌
그다음내일!
반에도착해서 책상보니깐 이런낙서돼잇쪗음
글쓴이죽어라 우리훈남이왜좋아함?
헐ㅋㅅㅂ나는훈남이좋아한다는거 한우녀한테만말햇쯤!
근데개가 훈남이좋아하는 애한테 꼬질럿나봐ㅋㅋ
아시밬ㅋ나는 수건로 빡빡지우고 그냥아무일도 없엇다는듯이 앉음.
***반응좋음2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