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브로드밴드 위원회'멤버로 선임되다

고고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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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브로드밴드 위원회'멤버로 선임돼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8차 회의에 참석했어요~

 

KT는 이석채 회장이 국내 통신업계 처음으로

 

브로드밴드위원회 회원으로 선임되었다고 하는군요?!

 

브로드밴드위원회는 UN 요청으로 ITU(국제전기통신연합)와

 

UNESCO(유네스코)가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경제사회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국제기관으로

 

브로드밴드위원회는 전 세계 초고속인터넷망 기반 및

 

서비스 확산을 지원하는 국제 규모의 협의체로

 

각국 정상 등 정부 관료와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회사 최고경영자,

 

그리고 국제연합(UN) 및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의장 등 50여명으로 구성되어있죠~

 

 

 

 

 

이번 8차 총회에는 KT이석채 회장을 비롯해

 

르완다 폴 카가미(Paul Kagame) 대통령 등이 참석했다고하는데요

 

이날 회의에서 KT이석채 회장은 KT가 르완다 정부와 합작해 설립한

 

LTE합작사 모델을 발표하며 개발도상국의 ICT를 활용한 사회발전 모델을 제시했답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이번 행사에서 발표한 LTE합작사는

 

민관협력사업(PPP·Public Private Partnership)모델로

 

설립한 사례로 르완다 정부는 25년간 주파수 독점 사용권을 주는 대신

 

KT는 LTE망을 구축하고 이후 민간업체들이 구축비용 없이

 

이 망을 빌려서 LTE사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네요.

 

특히 르완다 정부는 구축된 ICT인프라를 통해 단기간 내 교육,

 

의료의 질을 높임은 물론, 인적 자원 확보가 가능하도록 하여

 

선진국 도약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개발도상국이 ICT를 활용해

 

사회발전을 고민하지만 주도해야 할 정부,

 

민간업체의 적극적 동참 등의 요소가 필요하여 어려움이 많다"면서

 

"KT와 르완다 정부가 도입한 PPP모델이

 

다른 개발도상국이 고민하는 사회발전에 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이에 앞서 20일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만나

 

브로드밴드를 통해 경제, 사회적으로 큰 여파를 미치고 있는

 

새천년개발목표(MDGs·Millenium Development Goals)해결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