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에 종사하는 사람이에요

2013.10.07
조회104,499
20대초반...지금화류계종사하는사람이예요.

저도 이번달까지만 나가고 은퇴할생각이에요

2년일했는데...

솔직히 이일하기전에 친한언니가게에서 옷도팔아보고 편의점알바도해보고 사무일도잠깐씩해보고..

근데 화류계란게 다른일하고 비교할수없을정도로 큰돈이 들어와서...

급한돈 한번만 메꾸고 그만두자라고 생각했는데 잘되질않아서..

조금만더하면 서울시내 아파트전세비정도는 벌수있는데 굳이지금그만두는이유는..

몸이 망가지는걸 느껴서에요..

지금 일하고있는 이 순간에도 계속고민되지만..

새출발하려고해요..

응원해주시고 혹시 이쪽에 생각있으신분들은 생각접으시길바래요.. 생각보다만만하지않아요..

댓글 53

오래 전

Best새출발은 좋지만 나중에 남편 될 사람이 생기거든 그 사람에게 님의 과거를 감추지는 마시길ㅋ

d오래 전

Best나중에 남편이나 속이지 마

제이미오래 전

Best잘생각하셨어요...그만두시고 몸관리잘하세요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y오래 전

잘생각하셨어요! 이제 힘든일 있어도 그런쪽에는 몸담지마세요 차라리 조금더 힘들일을해도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걸로 돈버세요!! 앞으로 힘네시고요 새출발 잘되시길~

ㅜㅠ오래 전

마약같은곳이라서 진짜 빠져나올래야 빠져나올수없어서 다시 그바닥으로 돌아가시게될 확률이 높아요......

오래 전

어우 뭔 자랑거리라고 ㅉㅉㅉ

10대소녀오래 전

사람들이너무말을험하게하네..지친구가이런말하면 앞에서창1녀라고할까; 솔직히 화류계가 나쁜건맞지만 안마방이나이런데보다는 남; 그리고 더한다는것도아니고 자기도 잘못된걸느낀다잖아 근데외이렇게욕을먹는거지

여자임오래 전

님은 본인 몸 망가지는 느껴서 다행이네요,, 지몸 망가지는것도 모르고 술쳐마시고 이남자 저남자한테 몸대주며 정신 못차리는 술집여자들 많죠,, 나중에 그몸에 아기를 우째 가질 생각할까 싶어요,, 얼른 그만두고 평범한 인생 사세요

우앙오래 전

싫어 걸1레년아 더러워

ㅋㅋㅋㅋㅋ오래 전

욕도아깝다이년아

모닝라잇오래 전

근데 이 사람은 남편에 대해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 밝히라느니 말라느니함? 전혀 관계없는 말을 하고있네.

ㅎㅎ오래 전

뭐잘낫다고 글올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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