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달까지만 나가고 은퇴할생각이에요
2년일했는데...
솔직히 이일하기전에 친한언니가게에서 옷도팔아보고 편의점알바도해보고 사무일도잠깐씩해보고..
근데 화류계란게 다른일하고 비교할수없을정도로 큰돈이 들어와서...
급한돈 한번만 메꾸고 그만두자라고 생각했는데 잘되질않아서..
조금만더하면 서울시내 아파트전세비정도는 벌수있는데 굳이지금그만두는이유는..
몸이 망가지는걸 느껴서에요..
지금 일하고있는 이 순간에도 계속고민되지만..
새출발하려고해요..
응원해주시고 혹시 이쪽에 생각있으신분들은 생각접으시길바래요.. 생각보다만만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