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멋도모르고 첫남친한테 당하다시피해서 첫관계를 맺은후...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남자는 이런거 안해주면 다 떠나간다는 생각으로 사귀는 남자들한테 다 쉽게 몸을 허락했어요...이제 그만 방황하고 제 몸을 더 아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앞으로 만나게될 남자친구한테 너무미안하고... 앞으로는 몸을 소중하게생각하며 남자를만나려고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2
쉽게 몸을 허락한걸 후회합니다
이제 그만 방황하고 제 몸을 더 아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앞으로 만나게될 남자친구한테 너무미안하고... 앞으로는 몸을 소중하게생각하며 남자를만나려고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