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 제일 기달려지잖아요 항상점심시간이 다가오길 바라고 ㅎㅎ
그런데 그 점심시간때문에 고민되서요..
다름이 아니라 회사 근처밥집은 비싸거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달전?부터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고있습니다 도시락은 5명정도 모여서 같이반찬을 나눠먹는데 어떤한여성분이 도시락반찬은 안가지고 오시고 맨날 컵라면 김밥 한줄 이렇게 가져오시면서 반찬들은 다쏙쏙집어먹네요...ㅠㅠ
결혼하셔서 유치원생 아들 한명있으신데 항상 퇴근하고가면 아이들챙기고 집안일 히느라 도시락 쌀여유는없더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결혼은했지만 아직 애기는없지만 남편이랑 저녁해먹을때 그때 조금씩 더해서 싸가지고 가거든요...
정말못하더라도 김치라도 싸오시면 감사하겠는데 단한번도 그런적을 본적이 없네여...
한두번은 뭐 저도 그랬으니깐 상관없는데 매일 그러시니깐..좀 그러는데
이런제가 쪼잔한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