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 강냉이를 소개합니다ㅎ

옥수수밭2013.10.07
조회525


이제 겨우 한달된 우리강냉이ㅎ

옥수수밭 주인아저씨께 분양받아서 강냉이라고 지었답니닿

너무너무사랑스러워서 자랑하고싶어요ㅜ









따뜻한커피잔붙잡고 가만히ㅎㅎ









양말안에쏙들어가요ㅜㅠ









한손에쏙ㅎ



얼짱각도





남친님이 양말로 묶어놓음ㅜ



먹고자고먹고자고 아기본분에 충실한 우리강냉이랍니다ㅎ
건강하게만 자라다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