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요는내것이야.jpg.
저거 글쓴이가 대학축제 놀러 가서 친구한테 ㅋ뺏어온건데ㅋ 뺏김ㅋ 역시 마음을 곱게 써야하나봐요...
이요요는 십분뒤 세상을 떠낫다고 합니다
우수에 젖은 구찌2
아정말 이건 아직도생각하면 웃겨죽겟어요ㅋㅋㅋㅋ아우
아침에 늦잠좀 자는데 항상 어느시간때만되면 우리 구찌는 광ㅋ견ㅋ 이됨 혼자짖고 하나의총알이됨 나는 총알받이...하... 뛰어다닐 넓은곳 많은데 항상 내몸위를 뛰어..아니 날라다님 내얼굴 짓밟고.. 난 항상상처투성이ㅠㅠ
오 주저리가 너무 길어졋슴메 암튼 이날아침도 분명 이럴것 이라생각하고 설잠에 들어잇는데 아무렇지도 않은것이아닌가 이럴수가 바로눈을 떳는데 구찌씨가 내 머리맡 매트를 방석삼아 저렇게 앉아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 구찌씨!뭐해?모해?무하는거야? 라고아무리 물어봐도 대답이음슴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갑자기
저렇게 애절하게 처다봄......
난 아무말없이 조용히 일어나 밥을 주엇음
구찌씨 미안해 ..♡
ㅋㅋㅋ웃긴 사실이 하나더잇음 우리구찌는 절대 맨바닥에
안앉음..뭐하나 걸터앉아야함 좀 이상함 내가서잇으면 내발등위에 엉덩이걸치고 않고 누워서 손피면 꼭 손바닥위에 앉음 꼴에 여자라고 저러나봅니다.
안웃기나요? 안웃겨? 난 너무웃긴데 지금 글쓰면서도 웃고잇음ㅋㅋㅋㅋㅋㅋ
으슬으슬 추운 새벽..내발 밑을 보니 jpg.
자는데 자꾸 발밑에 뭐가 걸려서 이불 들썩일때마다 히잉..흐응..끄아아아아앙 소리가 나는거임 잠이쏟아져 죽겟는데 마침 자기전 엽호판돌아다니다 읽은 모래님 글이생각나는거임 오 지쟈쓰 나에게도 이런일이 하는 생각에
진심 무서워서 우사인 볼트마냥 달려가불키고보니 구찌씨.......저러고 주무심 시츄도아니면서 코도 골고잇엇음
괘씸해서 들어던지려는건 아니고 들어서 옮기는데 꼭 사람들 잘때 건들면 으으응 막 이러지안슴? 똑같이 함...
다시 한번 소름돋음 그래서 결국 사진한방 찍고 잠들엇다는 이야기 (핫)...@
심심해서 장난좀 칠랫더니 저렇게 시크하게 나옴 나
무안하게시리
내 추꾸공은 내가 지킨다jpg.
항상 내가 추꾸공을 훔쳐갈까봐 저렇게 지키고잇음 다리사이에 넣어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다 내가움찔 거리면 똑같이 움찔거림 욕심쟁이구찌씨
내껀...안남겨놧니...? 라고 처다보는 구찌씨
응 니껀없어 대신 그상 너가졓ㅎㅎㅎㅎㅎㅎㅎ
자기꺼 음식 안남겨 놧다며 애꿏은 상다리만 물어뜯더니
지쳣나봅니다. 가서 냉장고 앞도 서성거려보고 밥그릇 도
한번 핥아보더니 체념한듯 다리올리고 티비보는 내배로 올라와서 저렇게 잠을 잡니다. 무거워 죽겟습니다.
복수를 하는것 같습니다.
구찌씨 이야기는 여기서끝입니다하하 더올리고싶고 웃긴사진도 더더더더더더더많지만 사진이 이것밖에안올라가뮤...대신 반응좋으면 우리 구찌씨 아가때 사진 들고 오겟슴메!
아 구찌라는 이름때문에 이런 저런 오해 없으시길바람다
나름 고민하여 귀족처럼 고상하게 살으라고 지어줫는데
하는짓 보면 상그지가 따로 음슴 하하하
지금도 내옆에서 내베개 베고 쩍벌녀 처럼주무심 하아
곧 침도 흘리겟음 에휴
마지막 으로 우리구찌 아가때 사진 하나 스포하고 갑니다.
천사비글 구찌이야기
안녕하세요! 3대악마견,지랄견..이라는타이틀을달고사는구찌입니다하하호호 핸드폰이니 띄어쓰기 이해주세요..♡ 사진보여드릴게요^,~
안녕하개? 추꾸공한번차보실?
ㅋㅋㅋㅋ요즘 저삑삑이 축구공에 빠져사는 구찌입니다
절대안줘요.. 오히려 저걸로 날 놀아줌ㅎㅎㅎㅎㅎㅎㅎㅎ
산책나와서 우수에젖은구찌... 고독함.. 새옷사줫다고좋다고뛰어다니다가 카메라들이대니 바로저표정 이요물
이요요는내것이야.jpg.
저거 글쓴이가 대학축제 놀러 가서 친구한테 ㅋ뺏어온건데ㅋ 뺏김ㅋ 역시 마음을 곱게 써야하나봐요...
이요요는 십분뒤 세상을 떠낫다고 합니다
우수에 젖은 구찌2
아정말 이건 아직도생각하면 웃겨죽겟어요ㅋㅋㅋㅋ아우
아침에 늦잠좀 자는데 항상 어느시간때만되면 우리 구찌는 광ㅋ견ㅋ 이됨 혼자짖고 하나의총알이됨 나는 총알받이...하... 뛰어다닐 넓은곳 많은데 항상 내몸위를 뛰어..아니 날라다님 내얼굴 짓밟고.. 난 항상상처투성이ㅠㅠ
오 주저리가 너무 길어졋슴메 암튼 이날아침도 분명 이럴것 이라생각하고 설잠에 들어잇는데 아무렇지도 않은것이아닌가 이럴수가 바로눈을 떳는데 구찌씨가 내 머리맡 매트를 방석삼아 저렇게 앉아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 구찌씨!뭐해?모해?무하는거야? 라고아무리 물어봐도 대답이음슴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갑자기
저렇게 애절하게 처다봄......
난 아무말없이 조용히 일어나 밥을 주엇음
구찌씨 미안해 ..♡
ㅋㅋㅋ웃긴 사실이 하나더잇음 우리구찌는 절대 맨바닥에
안앉음..뭐하나 걸터앉아야함 좀 이상함 내가서잇으면 내발등위에 엉덩이걸치고 않고 누워서 손피면 꼭 손바닥위에 앉음 꼴에 여자라고 저러나봅니다.
안웃기나요? 안웃겨? 난 너무웃긴데 지금 글쓰면서도 웃고잇음ㅋㅋㅋㅋㅋㅋ
으슬으슬 추운 새벽..내발 밑을 보니 jpg.
자는데 자꾸 발밑에 뭐가 걸려서 이불 들썩일때마다 히잉..흐응..끄아아아아앙 소리가 나는거임 잠이쏟아져 죽겟는데 마침 자기전 엽호판돌아다니다 읽은 모래님 글이생각나는거임 오 지쟈쓰 나에게도 이런일이 하는 생각에
진심 무서워서 우사인 볼트마냥 달려가불키고보니 구찌씨.......저러고 주무심 시츄도아니면서 코도 골고잇엇음
괘씸해서 들어던지려는건 아니고 들어서 옮기는데 꼭 사람들 잘때 건들면 으으응 막 이러지안슴? 똑같이 함...
다시 한번 소름돋음 그래서 결국 사진한방 찍고 잠들엇다는 이야기 (핫)...@
심심해서 장난좀 칠랫더니 저렇게 시크하게 나옴 나
무안하게시리
내 추꾸공은 내가 지킨다jpg.
항상 내가 추꾸공을 훔쳐갈까봐 저렇게 지키고잇음 다리사이에 넣어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다 내가움찔 거리면 똑같이 움찔거림 욕심쟁이구찌씨
내껀...안남겨놧니...? 라고 처다보는 구찌씨
응 니껀없어 대신 그상 너가졓ㅎㅎㅎㅎㅎㅎㅎ
자기꺼 음식 안남겨 놧다며 애꿏은 상다리만 물어뜯더니
지쳣나봅니다. 가서 냉장고 앞도 서성거려보고 밥그릇 도
한번 핥아보더니 체념한듯 다리올리고 티비보는 내배로 올라와서 저렇게 잠을 잡니다. 무거워 죽겟습니다.
복수를 하는것 같습니다.
구찌씨 이야기는 여기서끝입니다하하 더올리고싶고 웃긴사진도 더더더더더더더많지만 사진이 이것밖에안올라가뮤...대신 반응좋으면 우리 구찌씨 아가때 사진 들고 오겟슴메!
아 구찌라는 이름때문에 이런 저런 오해 없으시길바람다
나름 고민하여 귀족처럼 고상하게 살으라고 지어줫는데
하는짓 보면 상그지가 따로 음슴 하하하
지금도 내옆에서 내베개 베고 쩍벌녀 처럼주무심 하아
곧 침도 흘리겟음 에휴
마지막 으로 우리구찌 아가때 사진 하나 스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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