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에 아직 신검도 안받은 남자입니다. 여름방학때 21살에 누나 한명을 알게됬고 사귀자는 말은 없었지만 연인사이처럼 지냈죠. 3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있다는 얘기를들었어요. 남자친구가 입대를할때쯤 권태기&서운한 게 있었대요 제가 당연히 남자친구가있는대 나한테 왜 그러냐며 많이 짜증냈죠. 계속 그러자 결국 누나가 군대간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했죠. 그 뒤론 저도 좋았고 누나도 좋아해서 연인사이처럼지냈어요. 그러다 문제가 생겼죠. 전 남자친구의 휴가날... 둘은 같은동네 친구였고 다른 동네친구들까지 같이모여서 휴가날 논다고 했어요. 제가 극구 말렸지만 자기는 괜찮다고 걱정말라고 , 절대 다시 사귈맘없다고 하면서 갔어요 그날 새벽에 제 친구(누나와도 친한)와 누나 제가있는 단체톡에 전 남친을 보자마자 눈물이날뻔 했다고 나중에 술좀 마시고나서 한번만 안아달라고 했대요.그리고 안기니깐 익숙한 남자친구의 냄새가 나서 눈물이 났다고... 그런데 그 애는 날 싫어한다고 다시 사귀거나 할일은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 일이있고난뒤에 제가 좀 집착을 하기시작했어요. 그러다 최근에 거의 10일만에 만나서 저녁을먹고 나가는데 말도별로없고 눈도잘 안마주치고 분위기가 많이 안좋더라구요. 집에 대려다주고 저도 그런 반응에 삐쳐서 잘갔냐는 말도 안보내고있다가 2시간뒤에 겨우보냈어죠 내가 왜 그랬냐고 물으니까 밥먹다가 잠깐 화장실 다녀왔을때 널 봤는데 순간적으로 전 남자친구와 왔다고 착각을 했었대요. 그러고 계속 대화하다가 새벽에 누나가 아무래도 전 남자친구 못잊는거 같다고 그 애 아니면 안될꺼 같다고, 내가 많이 미안하다면서... 그러고 하루동안 톡을 보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안보내고있었어요. 그런대, 그날 새벽에 이제 내랑 연락끊을꺼냐면서 막 톡을 보내왔어요 자기는 친한친구로 계속지내고 싶다면서 계속 예전처럼 지내자고 그러더군요 도데체 날 뭘로 보는거죠? 전 분명히 좋아한다고했었고 처음에 좋다고 사귀자고 한사람도 누나였어요. 제가 용기내서 사귀자는거 아직유효하냐고 내가 좋아한다고 했을땐 안받아주더니... 제 입장에선 뭘 어쩌라는건지 어쩌자는건지 답답하고 요센 카톡을해도 답장도 느리고 귀찮아하는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군화와 헤어진 곰신
저는 20살에 아직 신검도 안받은 남자입니다.
여름방학때 21살에 누나 한명을 알게됬고 사귀자는 말은 없었지만
연인사이처럼 지냈죠.
3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있다는 얘기를들었어요.
남자친구가 입대를할때쯤 권태기&서운한 게 있었대요
제가 당연히 남자친구가있는대 나한테 왜 그러냐며 많이 짜증냈죠.
계속 그러자 결국 누나가 군대간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했죠.
그 뒤론 저도 좋았고 누나도 좋아해서 연인사이처럼지냈어요.
그러다 문제가 생겼죠.
전 남자친구의 휴가날...
둘은 같은동네 친구였고 다른 동네친구들까지 같이모여서 휴가날 논다고 했어요.
제가 극구 말렸지만 자기는 괜찮다고 걱정말라고 , 절대 다시 사귈맘없다고 하면서 갔어요
그날 새벽에 제 친구(누나와도 친한)와 누나 제가있는 단체톡에
전 남친을 보자마자 눈물이날뻔 했다고 나중에 술좀 마시고나서
한번만 안아달라고 했대요.그리고 안기니깐 익숙한 남자친구의 냄새가 나서 눈물이 났다고...
그런데 그 애는 날 싫어한다고 다시 사귀거나 할일은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 일이있고난뒤에 제가 좀 집착을 하기시작했어요.
그러다 최근에 거의 10일만에 만나서 저녁을먹고 나가는데 말도별로없고 눈도잘 안마주치고
분위기가 많이 안좋더라구요.
집에 대려다주고 저도 그런 반응에 삐쳐서 잘갔냐는 말도 안보내고있다가 2시간뒤에 겨우보냈어죠
내가 왜 그랬냐고 물으니까 밥먹다가 잠깐 화장실 다녀왔을때 널 봤는데 순간적으로 전 남자친구와 왔다고 착각을 했었대요.
그러고 계속 대화하다가 새벽에 누나가 아무래도 전 남자친구 못잊는거 같다고 그 애 아니면 안될꺼 같다고, 내가 많이 미안하다면서...
그러고 하루동안 톡을 보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안보내고있었어요.
그런대, 그날 새벽에 이제 내랑 연락끊을꺼냐면서 막 톡을 보내왔어요
자기는 친한친구로 계속지내고 싶다면서 계속 예전처럼 지내자고 그러더군요
도데체 날 뭘로 보는거죠? 전 분명히 좋아한다고했었고 처음에 좋다고 사귀자고 한사람도 누나였어요.
제가 용기내서 사귀자는거 아직유효하냐고 내가 좋아한다고 했을땐 안받아주더니...
제 입장에선 뭘 어쩌라는건지 어쩌자는건지 답답하고 요센 카톡을해도 답장도 느리고 귀찮아하는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