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들 관리했던 방법

yuuri호즈미star30992013.10.07
조회296

예전에 좀 된 이야긴데 어디서 알바 했을 때 이야긴데요

 

그냥 편의상 왁도날드 라고 할께요. 거기서 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늘 그럿듯이 어디를 가던 정신병원이건 불교건 기독교건 그 중에 한명은 예쁜 여자분이 계시잖아요.

 

제가 갔던대도 다행히 예쁘신 분이 계셨습니다. 저보다 2살 많은신 분이었어요.  

 보통 강남역에 지점 하나 있으면 그 근처에 지점이 또 있잖아요. 보통 물건 건네받거나 그럴때가 있어요.

 

 그래서 가면서 보통 남자인 제가 물건을 들고 나르거든요. 제가 일하는 곳 말고 양쪽으로 두 지점에 심부름을 간 적이 있어요.

 

 거기에도 당연히 제 맘에 드는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합격선을 충족시켰죠.

 

 두 지점 모두.. 지금 그러니까 왁도날드 세 개 지점이 있는 거예요..

 

제가 일하는 곳에 제일 예쁘신 분은 3살 연상이고, 옆 양재역 지점은 25살,

역삼역 지점은 22살이었어요 

 

 일단 사슴녀랑은 같이 일하니깐 계속 제가 좋아하는 티를 냈어요.

 

그리고 결정적인건 하지 않았죠.

 

 

그러니까 계속 쳐다본다던지,, 그러다가 딴데 보고 막 얼굴 붉히고 그런 식으로..

 

 그런식으로 다른 지점에 심부름 갈때도 다른 여자분들한테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하니깐 그분들이 살짝 저한테 의식하면서 인사도 특별하게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오라던지 그런식으로..

 

 

 사실 저는 그 당시 알바하던 데 말고 딴데서 또 작업걸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명중 3살 연상이 젤 맘에 들었지만 확실하게 접근은 안 했어요.

 

왜냐하면 소문이 날수도 있기 때문에요. 그렇게 하면 자른 여자들이 떨어져 나갈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알바를 그만 두면서 연상분한테 사실은 그동안 좋아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술마시기로 했죠.. 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것을 하게 되었죠 ㅋㅋ

 

그리고 그 다음 다른 여자들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알바 전화번호를 알아낼수 있거든요..

 

그렇게 역시 같은식으로 했습니다.

 

알바하면서 안 꼬시고 제가 질질 끈 이유는 알바하면서 꼬시면  소문이 날수도 있기 때문이었어요..

 

그만두고 진행해야 어차피 다시 볼일도 없고.,. 만약 내가 세명한테 수작부린게 들통나도 뒷탈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 계획되로 모두 클리어 됐습니다. ^^

 

 너무너무 한명한명 놓치기 아까운 여자들이었거든요.. 하지만 그 당시 제가 따로 작업걸던 여자는 실패해버렸어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여자는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