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생 살아본것도 아니고 옆에서 지켜본것도 아니면서 그런식으로 모욕감을 주는
언행은 하지 맙시다.
저는 그분들 (레떼님.강사니님.모래님.수박님.핫뇽님.파빌님.REAL님.무종교님
...(나이가들어서 기억이 여기까지 한계임) ..그외 다른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독자들은 한낱 재미로 읽을실수도 있겠지만 그 분들 그 글 적으려면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할까요? 적으면서도 경험했던 일들이 기억이 날텐데 격려의 글은 못적더라도 힘빠지게
비방은 하지 말아주십시요.아님 저처럼 그냥 눈팅만하시던가.
비방해서 관심받고 싶으면 오유나 디시를 가시던가.(오유나 디시를 폄하한 발언은 아닙니다 ㅈㅅ)
앞으로는 엽호판에 헐뜯는 글은 안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위에 언급한분들 또한 그외 분들 화이팅입니다...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