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굴은 거의 엘프급인 여자에요. 근데도 이상하게 남친이 없어요. 길가면 남자들이 꼭 쳐다보고 뒤돌아보기까지하고 어떤 집단에 속해도 고백을 받는 나인데... 남친이 없고, 어쩌다 데이트를 하고 연애를 해도 오래가지가 않아요.2주에서 한달? 그리고 그 헤어짐의 이유가 남자들때문이거든요. 그냥 연락을 끊거나 뭐 별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는데 그 속마음을 들여다보면 그냥 쉽게 호감이 사라진? 질린? 뭐 그런 경우 같아요. 그런데 내가 성격적으로도 특별히 질리게 하거나 그런 타입도 아니거든요. 연락을 특별히 많이 하지도 않고 거의 남자가 먼저 연락하기 전까진 연락을 안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귀엽고 순하고 착한데 정말 진국인데 왜 남자들은 그걸 모르는지 그런데 내 단점은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 점, 그리고 애교가 좀 없다는 점 정도인것 같아요. 문제는 바로 여기서 부터에요. 얼마전 만나본적도 없는 남자와 문자를 주고받은지 하루 이틀정도 되었는데요. 서로 사진은 한장씩 봐서 얼굴은 대충 알고요. 남자는 사업을 하는 직장인인구요. 근데 이상하게 그 남자와는 하루 밖에 문자를 주고 받지 않았는데도 그 남자가 너무 좋은 거에요. 이상하게 너무 좋아요. 아는 것도 없는데. 나는 마치 사귀기라도 하는 그런 마음이에요. 근데 남자는 이제 처음 문자를 주고 받았으니 문자를 씹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그럴때마다 걱정이 막돼요. 난 그 사람과 너무 잘되서 꼭 사귀고 싶은데.... 마치 운명인듯 끌리는데 그 사람은 문자를 씹어요... 사진을 보고는 너무 예쁘다고 김태희닮았다고 듣냐고 그러더라구요. 아니라고 했죠. 암튼 날 엄청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분명히 카톡을 확인하고도 별 말이 없을 때... 또 잘 안되는 건가 또 나혼자 상상에 나래를 핀건가 싶어 좀 그래요. 어떻게 남들은 연애를 몇년씩 할 수 있는지 너무 신기해요. 어떻게 해야 그 남자에게 잘 보일수 있는지 밀당은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궁금해요. 요 밑에 자존감없는 연애라고 글이 올라와있던데 그게 나랑 좀 비슷한 것도 같아요. 자존감이 없어서 남자에게 너무 의지하고 사랑받고 싶고 그 사랑이 내 인생의 전부처럼 생각해서 답장이 안오면 불안하고 실망하고.... 남자들은 이런여자가 정말 그렇게 싫고 부담스럽기만 한가요? 사실 이런 여자들이 진실하고 진국인데.쩝.
연애를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나는 얼굴은 거의 엘프급인 여자에요.
근데도 이상하게 남친이 없어요.
길가면 남자들이 꼭 쳐다보고 뒤돌아보기까지하고 어떤 집단에 속해도 고백을 받는 나인데...
남친이 없고, 어쩌다 데이트를 하고 연애를 해도 오래가지가 않아요.2주에서 한달?
그리고 그 헤어짐의 이유가 남자들때문이거든요.
그냥 연락을 끊거나 뭐 별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는데 그 속마음을 들여다보면 그냥 쉽게 호감이 사라진? 질린? 뭐 그런 경우 같아요.
그런데 내가 성격적으로도 특별히 질리게 하거나 그런 타입도 아니거든요.
연락을 특별히 많이 하지도 않고 거의 남자가 먼저 연락하기 전까진 연락을 안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귀엽고 순하고 착한데 정말 진국인데 왜 남자들은 그걸 모르는지
그런데 내 단점은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 점, 그리고 애교가 좀 없다는 점 정도인것 같아요.
문제는 바로 여기서 부터에요.
얼마전 만나본적도 없는 남자와 문자를 주고받은지 하루 이틀정도 되었는데요.
서로 사진은 한장씩 봐서 얼굴은 대충 알고요.
남자는 사업을 하는 직장인인구요.
근데 이상하게 그 남자와는 하루 밖에 문자를 주고 받지 않았는데도 그 남자가 너무 좋은 거에요.
이상하게 너무 좋아요. 아는 것도 없는데. 나는 마치 사귀기라도 하는 그런 마음이에요.
근데 남자는 이제 처음 문자를 주고 받았으니 문자를 씹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그럴때마다 걱정이 막돼요.
난 그 사람과 너무 잘되서 꼭 사귀고 싶은데....
마치 운명인듯 끌리는데
그 사람은 문자를 씹어요...
사진을 보고는 너무 예쁘다고 김태희닮았다고 듣냐고 그러더라구요.
아니라고 했죠.
암튼 날 엄청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분명히 카톡을 확인하고도 별 말이 없을 때...
또 잘 안되는 건가 또 나혼자 상상에 나래를 핀건가 싶어 좀 그래요.
어떻게 남들은 연애를 몇년씩 할 수 있는지 너무 신기해요.
어떻게 해야 그 남자에게 잘 보일수 있는지 밀당은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궁금해요.
요 밑에 자존감없는 연애라고 글이 올라와있던데 그게 나랑 좀 비슷한 것도 같아요.
자존감이 없어서 남자에게 너무 의지하고 사랑받고 싶고 그 사랑이 내 인생의 전부처럼 생각해서
답장이 안오면 불안하고 실망하고....
남자들은 이런여자가 정말 그렇게 싫고 부담스럽기만 한가요?
사실 이런 여자들이 진실하고 진국인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