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5개월정도 됬습니다.. 이런회사 분위기 처음이라... 글을 씁니다. 이번이 2번째 이직회사입니다. 여직원들이 10명정도있는데 유별나게 2명이 대놓고 왕따시키고 그 아래직위의 여직원들은 분위기에 동참하는 분위기? 유별난 2명없을땐 서로 대화하지만 그 사람들 있을땐 아무말 안해요. 경력직이고 약간의 특수직이라 기존사람들보단 연봉을 더 받았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인사도 안받아주고 밥먹을때도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구요 저도 한 3개월은 먼저 인사하고 노력하다가 이젠 안합니다. 제가 직위도 더 높고 더 많이 노력했는데 상대방이 받아줄 맘이 없어보인다고 더이상 노력은 무의미하다고 결론내렸거든요. 그러다 기존 팀 책임자가 이직하고 유별난 2명 중 한명이 팀의 책임자가 됬습니다. 직위는 아직 저보다 낮습니다. 저에게 먼저 책임자를 하겠냐고 위에서 물어봤는데 전 전문직으로 온거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대체할사람도 없어서 거절했습니다. 책임자가 되고나선 책임자 권력으로 자기일을 마구 주더군요. 싫어도 어쩔수 없다면서 자기가 책임자니까 일하라고..;; 그러곤 팀회식은 의도적으로 저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른부서분들에게 들었죠. 그냥 가슴이 갑갑하네요. 어짜피 그 2명이랑은 관계가 개선되진 않을꺼에요.. 이직준비..해야하겠죠?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직한지 5개월정도 됬습니다..
이런회사 분위기 처음이라... 글을 씁니다.
이번이 2번째 이직회사입니다.
여직원들이 10명정도있는데 유별나게 2명이 대놓고 왕따시키고
그 아래직위의 여직원들은 분위기에 동참하는 분위기?
유별난 2명없을땐 서로 대화하지만 그 사람들 있을땐 아무말 안해요.
경력직이고 약간의 특수직이라 기존사람들보단 연봉을 더 받았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인사도 안받아주고 밥먹을때도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구요
저도 한 3개월은 먼저 인사하고 노력하다가 이젠 안합니다.
제가 직위도 더 높고 더 많이 노력했는데 상대방이 받아줄 맘이 없어보인다고 더이상 노력은
무의미하다고 결론내렸거든요.
그러다 기존 팀 책임자가 이직하고 유별난 2명 중 한명이 팀의 책임자가 됬습니다. 직위는 아직 저보다 낮습니다. 저에게 먼저 책임자를 하겠냐고 위에서 물어봤는데 전 전문직으로 온거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대체할사람도 없어서 거절했습니다.
책임자가 되고나선 책임자 권력으로 자기일을 마구 주더군요.
싫어도 어쩔수 없다면서 자기가 책임자니까 일하라고..;;
그러곤 팀회식은 의도적으로 저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른부서분들에게 들었죠.
그냥 가슴이 갑갑하네요.
어짜피 그 2명이랑은 관계가 개선되진 않을꺼에요..
이직준비..해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