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팀 . . . 일반적으로는 총무과라고 이해하면.. 신입으로 입사한지 4달을 바라보고 있는데. 일이라곤 사장님 계시면 손님오면 차 대접과 매일 정기적인 일은 근태관리와 식사시키기 .. 그게 끝. 어쩌다 입사자 들어오면 입사등록하는것만 잠시 할뿐 또 정기적인 일은 땡 .. 서비스직하다가 회사로 들어와서 경영... 회계 배워보자 하고 들어왔는데 오래 다니면 위에 대리가 하는일 조금씩 넘겨받겠지 싶은데.. 물론 4개월이면 아직 멀다는거 아는데 이번에 총무과 팀장님 그만두는데 회계쪽은 대리가 했는데 팀장이 하던 재무까지 넘겨받고.. 그리고 대리가 하던 일은.... 안넘어온다. 조금도 .. 정리, 관리라도 해봐서 일이 이런것도 있구나...도 알아보고싶은데 물론 지금 내가 회계를 하나도 모르기에 혼자선 할줄아는게 없다 하지만 인간이 하는일을 내가 못한다고 생각은 안한다. 다들 애기뱃속부터 회계를 배우고 나온건 아니기에 나도 알려주면 할거라 생각한다. 새로 뽑는 우리팀은 아마도 과장급을 뽑으시는거 같다. 경력이 5년정도로 면접보시는거보니. 오래다니면 차츰 나한테도 알려주면서 일이 늘어나겠지 싶은데.. 근데 우선은 팀장이 그만 안둬도 대리말로는 어차피 회계애 사람이 더 필요하다고 경력남자직원 한명 뽑아야 됫긴 됫다고 말하신다. 나는...? 나는..? ㅠㅠ 내가 그분들 일을 할려면 한참 먼거 알지만 4개월 다닌바 1개월이나 4개월이나 내 일 분량이 달라진게 없어서 조바심을 느낀다. 지금은 4개월이지만 나중에 다시 이 글을 쓸땐 1년뒤일까 그럼 4개월차나 1년차가 바뀐게 없다고 또 회의감을 느끼겠지 나 .. 지금.. 일이 없어서 빈둥대기보단 키보드 아래 회계책 꺼내서 펴놓고 눈치껏 보고있다. 책을 대놓고 피면 회사에서 공부하러온 티나서 펴놓고 일이 없어서 빈둥대더라고 컴퓨터 만지작 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회계책에 나오는 단어들 워드에 정리하고 있다. 키보드 두들기면서 외울려고.. 그런데 정말 교과서 적인거 뿐이지 이 책이 과연 실무적인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다. 무슨... 흔하게 경리들이 하는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발행? 연말정산? 머시기...... ( 일을 안해봐서 경리일도 처음이라 머머 있는지도 모르겠다 ) 이런거 다른회사가면 초보들도 한다는데.. 난 그게 뭔지도 모르겟다. 알려주고 나한테 시켰으면.. 사장님 사무실 왓다갓다 하실때마다 눈치가 보인다. 일이 없어서 눈치가 보인다. 뭐라도 하는척하는게 힘들다.... 사장님도 내가 일없는거 대강 짐작하셧을텐데 내가 얼마나 웃길까 솔직히 회계.. 어렵다 . . 단어. ... 무슨 채권 . 환입 .회수액. 총계정원장 . . . . . . 정리하면서도 뭔말인지 솔직히 하나도 안들어온다. 회계일 하면 이런 단어들이 실무적으로 쓰이는지도 궁금하다. 그냥 공부는 .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 그런데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은.. 안될거같다 . . 안보는것보단 낫겠지만,,, 그런데 회사에 있고 싶다. 일만 있다면.. 뭔가 배우는게 있다면.. 나가더라고 배우고 싶다 !!!!!!!!!!!!!!!!!!! 후................... 신입치고는 많이 받거든요 4년제 나와서 연봉을 신입경리보다 많이 준건지는 몰라도 100중반정도 받으니까.. 난 경력도 없는데.. 나이가 중반이라 수습기간80프로도 안 제외했거든요 전에 서비스직은 하루10시간이상 근무에 6일제에.. 급여는 박봉에.. 몸과 정신도 힘들고 해서 회사는 정말 꿈의 직장으로 생각하고 제가 인상이 좋아보였는지 몇십대 1을 뚫고 2차 면접까지 봐서 붙어서 열심히 할 생각이 있는데 다른회사 옮길 맘은 업어요 어딜가나 똑같다는걸 여기는 사람들도 좋고 진상도 없고 왕따도 없고 다니고 싶은데.... 나 어떡하죠 ,,,? 조언 좀 ............................
일이없어서 눈치보여요..
경영팀 . . . 일반적으로는 총무과라고 이해하면..
신입으로 입사한지 4달을 바라보고 있는데.
일이라곤 사장님 계시면 손님오면 차 대접과
매일 정기적인 일은 근태관리와 식사시키기 .. 그게 끝.
어쩌다 입사자 들어오면 입사등록하는것만 잠시 할뿐
또 정기적인 일은 땡 ..
서비스직하다가 회사로 들어와서 경영... 회계 배워보자 하고 들어왔는데
오래 다니면 위에 대리가 하는일 조금씩 넘겨받겠지 싶은데..
물론 4개월이면 아직 멀다는거 아는데
이번에 총무과 팀장님 그만두는데
회계쪽은 대리가 했는데 팀장이 하던 재무까지 넘겨받고..
그리고 대리가 하던 일은.... 안넘어온다. 조금도 ..
정리, 관리라도 해봐서 일이 이런것도 있구나...도 알아보고싶은데
물론 지금 내가 회계를 하나도 모르기에 혼자선 할줄아는게 없다
하지만 인간이 하는일을 내가 못한다고 생각은 안한다.
다들 애기뱃속부터 회계를 배우고 나온건 아니기에
나도 알려주면 할거라 생각한다.
새로 뽑는 우리팀은 아마도 과장급을 뽑으시는거 같다. 경력이 5년정도로 면접보시는거보니.
오래다니면 차츰 나한테도 알려주면서 일이 늘어나겠지 싶은데..
근데 우선은 팀장이 그만 안둬도
대리말로는 어차피 회계애 사람이 더 필요하다고 경력남자직원
한명 뽑아야 됫긴 됫다고 말하신다.
나는...? 나는..? ㅠㅠ
내가 그분들 일을 할려면 한참 먼거 알지만
4개월 다닌바
1개월이나 4개월이나 내 일 분량이 달라진게 없어서 조바심을 느낀다.
지금은 4개월이지만
나중에 다시 이 글을 쓸땐
1년뒤일까
그럼
4개월차나 1년차가 바뀐게 없다고 또 회의감을 느끼겠지
나 .. 지금..
일이 없어서 빈둥대기보단
키보드 아래 회계책 꺼내서 펴놓고 눈치껏 보고있다.
책을 대놓고 피면 회사에서 공부하러온 티나서 펴놓고
일이 없어서 빈둥대더라고 컴퓨터 만지작 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회계책에 나오는 단어들 워드에 정리하고 있다.
키보드 두들기면서 외울려고..
그런데 정말 교과서 적인거 뿐이지
이 책이 과연 실무적인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다.
무슨... 흔하게 경리들이 하는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발행? 연말정산? 머시기......
( 일을 안해봐서 경리일도 처음이라 머머 있는지도 모르겠다 )
이런거 다른회사가면 초보들도 한다는데..
난 그게 뭔지도 모르겟다. 알려주고 나한테 시켰으면..
사장님 사무실 왓다갓다 하실때마다 눈치가 보인다.
일이 없어서 눈치가 보인다.
뭐라도 하는척하는게 힘들다....
사장님도 내가 일없는거 대강 짐작하셧을텐데 내가 얼마나 웃길까
솔직히 회계.. 어렵다 . . 단어. ... 무슨 채권 . 환입 .회수액. 총계정원장 . . . . . .
정리하면서도 뭔말인지 솔직히 하나도 안들어온다.
회계일 하면 이런 단어들이 실무적으로 쓰이는지도 궁금하다.
그냥 공부는 .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
그런데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은.. 안될거같다 . . 안보는것보단 낫겠지만,,,
그런데 회사에 있고 싶다.
일만 있다면..
뭔가 배우는게 있다면..
나가더라고 배우고 싶다 !!!!!!!!!!!!!!!!!!!
후...................
신입치고는 많이 받거든요
4년제 나와서 연봉을 신입경리보다 많이 준건지는 몰라도
100중반정도 받으니까.. 난 경력도 없는데.. 나이가 중반이라 수습기간80프로도 안 제외했거든요
전에 서비스직은 하루10시간이상 근무에 6일제에.. 급여는 박봉에..
몸과 정신도 힘들고 해서
회사는 정말 꿈의 직장으로 생각하고
제가 인상이 좋아보였는지 몇십대 1을 뚫고 2차 면접까지 봐서 붙어서 열심히 할 생각이 있는데
다른회사 옮길 맘은 업어요
어딜가나 똑같다는걸
여기는 사람들도 좋고 진상도 없고 왕따도 없고
다니고 싶은데....
나 어떡하죠 ,,,? 조언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