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과 헤어진지 오늘이 딱 한달이네요.. 한달이라는 시간 참 저에게는 고통이였고 힘든 시기 였습니다. 지금도 힘듭니다.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간간히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소식을 보면 생각안하다가도 생각나게 되고 어떻게 머하고 사는지도 궁금합니다. 페북이나 카카오톡 사진을 보면 너무나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우리가 만난 2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헛된 시간들이였나 싶기도 하고 , 나만 이렇게 바보처럼 못잊고 이렇게 사는것 같아서 너무 한심합니다. 오늘 아침 문득 드는 생각이 헤어질 때 맘 정리되면 밥이나 먹자고 했던 그말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오늘 연락해볼까 싶기도 하고 맘정리는 되지 않았지만 그냥 만나서 애기하다보면 오해풀리고 어느정도 맘정리가 되었는지도 알 수 있을것 같아서 그럼 제가 맘정리하기가 더 쉬운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연락 안오게 되면 제에게는 큰 상처로 남겠지요. 그분은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걸 정리하고 일상으로 돌아갔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다시 한번 붙잡아볼려고 합니다. 잡히지 않을걸 알지만 그래도 바보처럼 이렇게 해볼려고 합니다. 쓸데없는 미련, 집착이지만 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거 다해볼려고 합니다. 잘 지냈어? 머해? 시험기간이네 공부잘하고 있고?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그분에 부담 안 갖고 저한테 답장을 할까요? 고민입니다. 다시 재회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벌써 한달이네요.
그 분과 헤어진지 오늘이 딱 한달이네요..
한달이라는 시간 참 저에게는 고통이였고 힘든 시기 였습니다.
지금도 힘듭니다.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간간히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소식을 보면
생각안하다가도 생각나게 되고 어떻게 머하고 사는지도 궁금합니다.
페북이나 카카오톡 사진을 보면 너무나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우리가 만난 2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헛된 시간들이였나 싶기도 하고 ,
나만 이렇게 바보처럼 못잊고 이렇게 사는것 같아서 너무 한심합니다.
오늘 아침 문득 드는 생각이 헤어질 때 맘 정리되면 밥이나 먹자고 했던 그말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오늘 연락해볼까 싶기도 하고 맘정리는 되지 않았지만 그냥 만나서 애기하다보면
오해풀리고 어느정도 맘정리가 되었는지도 알 수 있을것 같아서 그럼 제가 맘정리하기가
더 쉬운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연락 안오게 되면 제에게는 큰 상처로 남겠지요.
그분은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걸 정리하고 일상으로 돌아갔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다시 한번 붙잡아볼려고 합니다.
잡히지 않을걸 알지만 그래도 바보처럼 이렇게 해볼려고 합니다.
쓸데없는 미련, 집착이지만 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거 다해볼려고 합니다.
잘 지냈어? 머해? 시험기간이네 공부잘하고 있고?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그분에 부담 안 갖고 저한테 답장을 할까요?
고민입니다. 다시 재회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