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어찜 이 시기가 되면 너라는 사람이 계속 생각나는지. 몇일전인가 읽은 글 구절에서..눈떠서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보고싶은것이고눈 감아도 생각나느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잊지 못할 사람이다. 를 읽었는데 오늘 누군가가 나에게얼굴이 먼저생각나면 그 사람이 보고싶고이름이 먼저생각나면 그 사람을 잊지못하는것이다라는데 진짜.. 나같더라고.난 너 이름을 들을때마다, 말할때 마다 아직도 아프고눈감아도 눈을 떠도 생각나는 네가 정말 미치도록 싫다 아직도 너랑 지나다녔던길, 자주갔던 커피집, 등... 다닐 때 마다비록 아무렇지 않지만... 가끔 혹시라도 네가 있기를 바라며, 그 길들을... 그 카페를 지나갈 때 마다 심장이 콩닥거리고있는 내가 싫다. 너로 인해 , 사랑을 못하는 내가 싫다.난 널 놓아버리고싶다. 난 널 잊어버리고싶다. 그리고 지금 내 옆에 있는 남자를 아무런 의심없이 사랑하고싶다. 제발 널 잊게해주라. 3년 징글징글거리잖아. 얼마나 더 미친짓을 할까. 얼마나 더 다른 사람들을 만날까. 얼마나 더 아파야하는 걸까. 얼마나 더 울어야하는걸까. 미안하다. 미련남아서. 미안하다. 잊지못해서미안하다. 아직 사랑해서.미안하다. 널 그 때 그렇게 놓아버려서.그러니 널 이제 잊게해주라 제발.
이젠 너를 잊고싶다.
몇일전인가 읽은 글 구절에서..눈떠서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보고싶은것이고눈 감아도 생각나느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잊지 못할 사람이다. 를 읽었는데
오늘 누군가가 나에게얼굴이 먼저생각나면 그 사람이 보고싶고이름이 먼저생각나면 그 사람을 잊지못하는것이다라는데
진짜.. 나같더라고.난 너 이름을 들을때마다, 말할때 마다 아직도 아프고눈감아도 눈을 떠도 생각나는 네가 정말 미치도록 싫다
아직도 너랑 지나다녔던길, 자주갔던 커피집, 등... 다닐 때 마다비록 아무렇지 않지만... 가끔 혹시라도 네가 있기를 바라며, 그 길들을... 그 카페를 지나갈 때 마다 심장이 콩닥거리고있는 내가 싫다.
너로 인해 , 사랑을 못하는 내가 싫다.난 널 놓아버리고싶다. 난 널 잊어버리고싶다. 그리고 지금 내 옆에 있는 남자를 아무런 의심없이 사랑하고싶다.
제발 널 잊게해주라. 3년 징글징글거리잖아. 얼마나 더 미친짓을 할까. 얼마나 더 다른 사람들을 만날까. 얼마나 더 아파야하는 걸까. 얼마나 더 울어야하는걸까.
미안하다. 미련남아서. 미안하다. 잊지못해서미안하다. 아직 사랑해서.미안하다. 널 그 때 그렇게 놓아버려서.그러니 널 이제 잊게해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