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전남친이 좋다고 가버리고선. 페북, 싸이 친구 번개같이 끈어놓고 너무나도 궁금해서 친구통해서 페북 훔쳐보니까 전남친이 있어서 행복해 하트 뿅뿅 요딴식 글도 많이 써놨더만.. 난 힘들어 죽겠는데 너 잊으려고 엄청 노력하고있어서 이ㅈㅔ 좀 나아지나 했는데 삼주째에 새벽 세시에 자는데 전화하더니?? 왜 전화하니까 후회할까봐 전화했다면서 ㅎㅎ 날 버리고 떠난년 잡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병신같이 나는 거기다 대고 다시한번 너한테 매달렸네 후회할까봐 전화했다는 너의 그 한마디에.. 나한테 돌아오라고.. 근데 잘 모르겠다고 생각해보겠다고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하던 니 말투에서 느껴지더라 '우린 이제 끝났어' 그걸 느끼고도 나는 또 병신같이 어제 하룻동안 가슴이 너무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울리지 않는 핸드폰만 처다보고 있었지.. 도대체 나한테 왜 전화한거야. 그새끼랑 둘이 잘 살면 되지 왜 널 잊고 사려는 나를 다시 흔들어서 힘들게 하더니.. 싫으면 싫다고 연락을 해주던가 난 바보같이 어제 하룻동안 네 연락만 기다렸는데.. 도대체 왜 전화한거야... 날 얼마나 더 비참하게 만드려고...
이 여자 진짜 나쁜것같아요..
하루아침에 전남친이 좋다고 가버리고선.
페북, 싸이 친구 번개같이 끈어놓고
너무나도 궁금해서 친구통해서 페북 훔쳐보니까
전남친이 있어서 행복해 하트 뿅뿅
요딴식 글도 많이 써놨더만.. 난 힘들어 죽겠는데
너 잊으려고 엄청 노력하고있어서 이ㅈㅔ 좀 나아지나 했는데
삼주째에 새벽 세시에 자는데 전화하더니?? 왜 전화하니까 후회할까봐 전화했다면서 ㅎㅎ
날 버리고 떠난년 잡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병신같이 나는 거기다 대고 다시한번 너한테 매달렸네 후회할까봐 전화했다는 너의 그 한마디에.. 나한테 돌아오라고..
근데 잘 모르겠다고 생각해보겠다고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하던 니 말투에서 느껴지더라
'우린 이제 끝났어'
그걸 느끼고도 나는 또 병신같이 어제 하룻동안 가슴이 너무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울리지 않는 핸드폰만 처다보고 있었지..
도대체 나한테 왜 전화한거야. 그새끼랑 둘이 잘 살면 되지 왜 널 잊고 사려는 나를 다시 흔들어서 힘들게 하더니.. 싫으면 싫다고 연락을 해주던가 난 바보같이 어제 하룻동안 네 연락만 기다렸는데..
도대체 왜 전화한거야... 날 얼마나 더 비참하게 만드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