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혜 KT GMC전략실 전무. "기업에서 회사를 이끄는 건 직원들입니다. 조직이 성공하려면 뛰어난 리더십보다는 살아있는 평직원들이 있어야 해요. 평직원들이 살아있으려면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아래로 내려 보내고 자신감을 갖게 해줘야 하는데 내가 맡은 일이 바로 그런 것이었습니다." 지난해 1월 KT에 합류한 김은혜 GMC전략실 전무는 KT 소통의 문화를 바꾸는 최일선에 서 있는데요, MBC 기자와 앵커, 청와대 대변인을 지내면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김 전무였지만, 기업에서의 생활은 또 달랐습니다! 어떤 사건사고도 마다하지 않고 취재했던 김은혜 전무는 취재원과 기자, 직원들 가운데 가장 대하기 어려운 대상은 직원들이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김은혜 전무가 처음 KT에서 한 일은 직원들의 의견을 듣는 일이었다고 해요. 사내 인트라넷인 ‘열린토론방’을 통해 평직원들이 회사 제도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내도록 했고, 처음에는 불이익을 감수해 망설이던 직원들이 점차 적극적으로 나서며 이제는 연애상담이나 구내식당의 질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오간다고 합니다. 화기애애한 회사생활을 엿 볼 수 있는데요~ 또한 김은혜 전무는 입사 10년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130여명으로 ‘올레보드’라는 모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나이와 소속이 다른 직원들이 직접 임원들에게 사내 문제에 대해 건의하고 소통하기 위함이었다고 해요. 열린토론방이 온라인 공간에 한정된 소통이었다면 올레보드는 소통의 장을 오프라인으로 넓혀, 소통의 공간을 점차 확대해 나아갔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올레보드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등 국민기업인 KT의 위상에 걸맞게 외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늘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외부와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도 회사와 자신의 업무를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김은혜 전무의 설명을 들으니, 그럴것도 같은데요~ 이렇게 직원들과 소통하고 국민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하는 김은혜 전무가 '2013 포보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지난 24일에 열렸던 시상식에서 김은혜 전무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그 밖에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중앙일보, JTBC가 후원했던 이번 행사에서 쟁쟁했던 다른 후보들을 재치고 나눔 경영으로 존경받는 18개 기업,공공기관이 사회공익 등 12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하네요~ 여성으로써 대기업 임원으로 업무하는 것이 다소 힘들수도 있는데 직원들과 국민을 배려하는 엄마같은 마음으로 완벽하게 처리하고 있는 KT 김은혜 실장! 이를 본보기로 많은 여성들이 발전해 나가는 것은 물론, 기업도 나날이 성장해갔으면 좋겠네요~
여성 커리어우먼이 되고싶다면 kt김은혜 전무 처럼.
▲ 김은혜 KT GMC전략실 전무.
"기업에서 회사를 이끄는 건 직원들입니다. 조직이 성공하려면
뛰어난 리더십보다는 살아있는 평직원들이 있어야 해요.
평직원들이 살아있으려면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아래로 내려 보내고
자신감을 갖게 해줘야 하는데 내가 맡은 일이 바로 그런 것이었습니다."
지난해 1월 KT에 합류한 김은혜 GMC전략실 전무는
KT 소통의 문화를 바꾸는 최일선에 서 있는데요,
MBC 기자와 앵커, 청와대 대변인을 지내면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김 전무였지만,
기업에서의 생활은 또 달랐습니다!
어떤 사건사고도 마다하지 않고 취재했던 김은혜 전무는
취재원과 기자, 직원들 가운데 가장 대하기 어려운 대상은 직원들이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김은혜 전무가 처음 KT에서 한 일은 직원들의 의견을 듣는 일이었다고 해요.
사내 인트라넷인 ‘열린토론방’을 통해 평직원들이
회사 제도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내도록 했고,
처음에는 불이익을 감수해 망설이던 직원들이 점차 적극적으로 나서며
이제는 연애상담이나 구내식당의 질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오간다고 합니다.
화기애애한 회사생활을 엿 볼 수 있는데요~
또한 김은혜 전무는 입사 10년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130여명으로 ‘올레보드’라는 모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나이와 소속이 다른 직원들이 직접 임원들에게
사내 문제에 대해 건의하고 소통하기 위함이었다고 해요.
열린토론방이 온라인 공간에 한정된 소통이었다면
올레보드는 소통의 장을 오프라인으로 넓혀,
소통의 공간을 점차 확대해 나아갔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올레보드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등
국민기업인 KT의 위상에 걸맞게 외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늘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외부와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도 회사와 자신의 업무를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김은혜 전무의 설명을 들으니,
그럴것도 같은데요~
이렇게 직원들과 소통하고 국민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하는 김은혜 전무가
'2013 포보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지난 24일에 열렸던 시상식에서 김은혜 전무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그 밖에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중앙일보, JTBC가 후원했던 이번 행사에서
쟁쟁했던 다른 후보들을 재치고 나눔 경영으로 존경받는 18개 기업,
공공기관이 사회공익 등 12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하네요~
여성으로써 대기업 임원으로 업무하는 것이 다소 힘들수도 있는데
직원들과 국민을 배려하는 엄마같은 마음으로 완벽하게 처리하고 있는 KT 김은혜 실장!
이를 본보기로 많은 여성들이 발전해 나가는 것은 물론,
기업도 나날이 성장해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