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소녀> 케미커플과 소녀타투가 파격적이었던 김윤혜 김시후 그리고 실제로 보니 포스터만큼이나 파격적이고 매혹적인 스토리... 고등학생 소년과 소녀 윤수는 서울에서 자신의 말실수로 인해 친구가 자살한 후 죄책감에 시달리며 아픔을 겪다 시골로 전학온 후 만나게 되는 이상한 느낌의 소녀 해원에게 빠져드는데 GV에서 오갔던 질문들 중 기억에 남았던 질문들!! Q. 배경은 강원도, 그러나 사투리는 경상도 사투리를 쓴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궁금해요! 아름다우면서 이세상에 없을것 같은 호수를 찾느라 강원도에서 촬영을 하셨으나 꼭 경상도 사투리여야되는건 아니지만 감독님의고향이 경남... 폭력성과 사투리의 미묘한 맛이 재미를 살려준다고 하심 이건 예고편에서도 느낄 수 있는듯 스틸에서 호수를 볼 수 있는데 영상이 훨씬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는듯!!! 저런 시골에 이렇게 예쁜 소녀가 스케이트를 타는데 어떤 소년이 안 반하리오ㅠ Q. 영화에서 스케이트는 어떤 의미로 사용된 건가요? 자주 나오는만큼 스케이트에는 나름의 의미가 존재한다는 사실 소녀에게 반하게 된 모습, 그리고 선물인 스케이트 서로가 스케이트를 주면서 마을을 확인한 듯한 그리고 여러가지로 도구(?)대신 사용되는 스케이트... 사람의 양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소재로 사용된거라고 소년의 전부인 소녀 그런 소년과 소녀의 치명적인 사랑이야기 Q. 그렇다면 결국 결말은 파멸.. 인가요? ㅠ.ㅠ 스포는 아니지만 마지막 내용이 조금 극단적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김윤혜는 엔딩 덕분에 영화를 선택할 수 있었다고 하고 김시후는 나름의 행복한 결말이라고 몰입했던 배우들이 말하니 묘한 설득력이.... ㄷㄷ...내 귀는 팔랑귀 신기하게도 내용과는 다르게 이미지나 영상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저 장소를 가보고 싶게끔 만든 독특하지만 매력적이었던 영화 게다가 <소녀>는 나에게 영화를 보는 내내 많은 물음을 주기도하고 나에게 질문을 던져주었지만 영화가 끝난 후 나의 감성이 제자리로 돌아오기 전 GV를 통해 집에 갈 때는 또 다른 촉촉함에 젖어갈 수 있었던 영화 절대로 절대로 그냥 김시후를 봐서 좋았던 자리가 아님...! 요렇게 상큼하게 야외에서 인사하고 들어왔는데도 어두움에도 불구하고 상콤 발랄 11월 7일에 개봉하면 다시 봐야징
파격! 케미돋는 부산국제영화제 <소녀> GV후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소녀>
케미커플과 소녀타투가 파격적이었던
김윤혜 김시후
그리고 실제로 보니 포스터만큼이나
파격적이고 매혹적인 스토리...
고등학생 소년과 소녀
윤수는 서울에서 자신의 말실수로 인해 친구가 자살한 후
죄책감에 시달리며 아픔을 겪다 시골로 전학온 후
만나게 되는 이상한 느낌의 소녀 해원에게 빠져드는데
GV에서 오갔던 질문들 중 기억에 남았던 질문들!!
Q. 배경은 강원도, 그러나 사투리는 경상도 사투리를 쓴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궁금해요!
아름다우면서 이세상에 없을것 같은 호수를 찾느라 강원도에서 촬영을 하셨으나
꼭 경상도 사투리여야되는건 아니지만 감독님의고향이 경남...
폭력성과 사투리의 미묘한 맛이 재미를 살려준다고 하심
이건 예고편에서도 느낄 수 있는듯
스틸에서 호수를 볼 수 있는데
영상이 훨씬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는듯!!!
저런 시골에 이렇게 예쁜 소녀가
스케이트를 타는데 어떤 소년이 안 반하리오ㅠ
Q. 영화에서 스케이트는 어떤 의미로 사용된 건가요?
자주 나오는만큼 스케이트에는 나름의 의미가 존재한다는 사실
소녀에게 반하게 된 모습, 그리고 선물인 스케이트
서로가 스케이트를 주면서 마을을 확인한 듯한
그리고 여러가지로 도구(?)대신 사용되는 스케이트...
사람의 양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소재로 사용된거라고
소년의 전부인 소녀
그런 소년과 소녀의 치명적인 사랑이야기
Q. 그렇다면 결국 결말은 파멸.. 인가요? ㅠ.ㅠ
스포는 아니지만 마지막 내용이 조금 극단적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김윤혜는 엔딩 덕분에 영화를 선택할 수 있었다고 하고
김시후는 나름의 행복한 결말이라고 몰입했던 배우들이 말하니 묘한 설득력이....
ㄷㄷ...내 귀는 팔랑귀
신기하게도 내용과는 다르게
이미지나 영상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저 장소를 가보고 싶게끔 만든
독특하지만 매력적이었던 영화
게다가 <소녀>는 나에게 영화를 보는 내내
많은 물음을 주기도하고 나에게 질문을 던져주었지만
영화가 끝난 후
나의 감성이 제자리로 돌아오기 전 GV를 통해
집에 갈 때는 또 다른 촉촉함에 젖어갈 수 있었던 영화
절대로 절대로
그냥 김시후를 봐서 좋았던 자리가 아님...!
요렇게 상큼하게 야외에서 인사하고
들어왔는데도 어두움에도 불구하고 상콤 발랄
11월 7일에 개봉하면 다시 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