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편하게 지내자고 힘들었던 훈련병시절 이병 일병 상병때 함께 했던 절 차는건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요...
저랑 사귀면서 자신이 나쁘게 변했데요
자신을 되돌아 보고싶데요
예전 순수했던 모습으로 변하고싶데요
저랑 사귈땐 여자얘기 많이 했는데 헤어지고나니 안한데요..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도 헤어지고 친구들이랑 연애얘기같은거 꺼리거든요..
자신을 잘못 버릇들인거같데요..
왜 제탓을 하죠?ㅠㅠ
왜 혼자 살겠다고 절 버리는거죠?
마지막으로 너무 자책하지마라구, 사람은 때가 타기 마련이라고 그 환경마다 때가 묻는다고 말해줬어요.
그리고 같이 시작해놓고 혼자 편하고자 이렇게 날힘들게 하는건 아니라고,
꽃신신겨주겠다는 말, 자신있다는 말 믿고 여기까지온거라고 말하고왔어요
저 어떡하죠? 너무 배신감들어요.
12월 초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냥 그냥 의미없이 의미부여없이 만나겠다고 말하네요
그때 자신이 좀 예전과 같은 깨끗한 마음으로 바꼈을때 다시 시작하는거지만 아니면 더이상 우린 같이할 수 없데요..
근데 굳이 헤어졌는데 다시 시작하고싶지않고 훗날 후회를 하더라도 경험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네요..
저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요
첫사랑이고 3년가까이 사겼는데 제 기억속에 나쁜놈으로 남을것같아요. 사랑 참 어렵네요
너무 나빠요...
저랑 사귀면서 자신이 나쁘게 변했데요
자신을 되돌아 보고싶데요
예전 순수했던 모습으로 변하고싶데요
저랑 사귈땐 여자얘기 많이 했는데 헤어지고나니 안한데요..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도 헤어지고 친구들이랑 연애얘기같은거 꺼리거든요..
자신을 잘못 버릇들인거같데요..
왜 제탓을 하죠?ㅠㅠ
왜 혼자 살겠다고 절 버리는거죠?
마지막으로 너무 자책하지마라구, 사람은 때가 타기 마련이라고 그 환경마다 때가 묻는다고 말해줬어요.
그리고 같이 시작해놓고 혼자 편하고자 이렇게 날힘들게 하는건 아니라고,
꽃신신겨주겠다는 말, 자신있다는 말 믿고 여기까지온거라고 말하고왔어요
저 어떡하죠? 너무 배신감들어요.
12월 초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냥 그냥 의미없이 의미부여없이 만나겠다고 말하네요
그때 자신이 좀 예전과 같은 깨끗한 마음으로 바꼈을때 다시 시작하는거지만 아니면 더이상 우린 같이할 수 없데요..
근데 굳이 헤어졌는데 다시 시작하고싶지않고 훗날 후회를 하더라도 경험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네요..
저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요
첫사랑이고 3년가까이 사겼는데 제 기억속에 나쁜놈으로 남을것같아요. 사랑 참 어렵네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