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1달 된 신입입니다. 곧 있음, 사수가 출산휴가로 인해 제가 업무를 다 흡수해야되는데요. 사수가 견제(?)하는 기분이 듭니다.
8405102013.10.08
조회478
안녕하십니까
신입사원 갓 1달된 여사원 입니다. 사수가 곧 출산휴가로 인해서, 휴가를 내는데요. 팀 내에서, 사수 외의 모든 사람들은 그 사수의 업무를 모두, 제가 받아내는 동시에 제가 수행할 업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수입장에서는, 계속 인수인계는 커녕일부로 팀장님 들으라고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겠어요" "아직 일 하려면 멀었네요." 등 계속 내리깎습니다. 허나, 사수가 다른 팀원이랑 얘기할 때는 "이번 신입사원 내가 신입일 때보다 훨씬 잘해" 이런식으로 인정하는 이야기합니다. 무슨 심리로, 일부로 팀장님 지나가실 때만 계속 큰 목소리로 내리깎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위협(?) 혹은, 혼자 독자적인 업무를 소지하고 싶은 욕망의 심리인가요?
갓 1달 된 신입입니다. 곧 있음, 사수가 출산휴가로 인해 제가 업무를 다 흡수해야되는데요. 사수가 견제(?)하는 기분이 듭니다.
신입사원 갓 1달된 여사원 입니다.
사수가 곧 출산휴가로 인해서, 휴가를 내는데요.
팀 내에서, 사수 외의 모든 사람들은
그 사수의 업무를 모두, 제가 받아내는 동시에 제가 수행할 업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수입장에서는, 계속 인수인계는 커녕일부로 팀장님 들으라고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겠어요" "아직 일 하려면 멀었네요." 등 계속 내리깎습니다.
허나, 사수가 다른 팀원이랑 얘기할 때는
"이번 신입사원 내가 신입일 때보다 훨씬 잘해" 이런식으로 인정하는 이야기합니다.
무슨 심리로, 일부로 팀장님 지나가실 때만 계속 큰 목소리로
내리깎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위협(?) 혹은, 혼자 독자적인 업무를 소지하고 싶은
욕망의 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