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보는 초글링 동생... 뭐죠?

153女2013.10.08
조회1,603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매일 눈으로만 보던 글을 쓰는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네요ㅋㅋ





글하나 못쓰는 제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쓰는 이유는 저와 3살차이의

남동생때문이예요





때는 바야흐로 1년전.





그 초글링 시끼가 너무 미웠던

갓 중딩인 저는 휴대폰을 뒤져서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을만한 것을 찾고있었습니다(못된누나.......?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중 유투브 검색기록을 보니....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ㅁㅁㄴ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씎끼갘ㅋㅋㅋㅋㅋㅋㅋ





검색기록에 당당하게 써진 두글자.

야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저는 그저 웃겼습니다ㅋㅋ





그다음 구글.





아나 이새끼갘ㅋㅋㅋㅋ?





무슨 구글링을 야동찾듯이 종류별로 찾고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이때는 그냥 이쌔끼를 어떻게 잡으면 잘잡았다는 소문이날까 하면서 고민이 되기 시작했음





다음타자 대망의 갤러리.





여기서부터는 웃지도 못했음 진짜 들어가자마자 표정이 굳었음 조카 욕부터 나왔음 이건 누구나 그랬을듯.





이새끼가 내가 여동생이랑 장난치던거, TV를 보며 엎드려있던것을 동영상으로 찍어둔것이 보였음





그냥 얼굴만 찍으면 괞찮음 다 장난으로 그러니까.





근데 엉덩이, 다리 부분을 집중적으로 찍어놓은 것 이였음.





아 신발 가족한테 소름돋는다는게 이거구나 라고 느낌





일단 바로 엄마한테 상의 를 빙자한 일러바치기를ㄱㄱ함





엄마-이 씹빨ㄼ72ㅛ2ㅍ덛8져ㅏㅈ9랴듭춫8ㅁㅎ







조카 개 패듯이 쳐 맞음 진짜 개새낀줄ㅇㅇ





이 이후로는 잠잠해져갔음. 이새끼는 이름부를때는 성을 붙여서 부르는게 습관이 됐고 욕과 명령이 습관이 됐던 그때.



나는 야동을 한번도 안본새끼는 있어도 한번만 본 새끼는 없다는것을 간과하고 있었다.





어느날





심심해서 휴대폰을 뒤졌다





그러다가 구글검색기록ㄱㄱ





? 깨끗 하네?





이미지 검색ㄱㄱ





.........이신발새끼기????







하.... 시간기록??







조카 근친에서부터 강간까지 없는게 없음. 진짜 신기한 새끼임.





하?? 조카 사이트별로 있음 조카 많음 이새끼는 대체 이 많은 사이트들을 어디서 안거냐.





조카 능력자새ㄲ...... 아니 미친새끼...







그 이후로는 걍 무시깜. 왠지 더러워 보임.



신발롬아 내방 문닫고 있으니까 거실에서 조카 거기 계속 만지고있냐?? 대책없는새끼.





그냔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음.





어디서 조카 효도르 형이 여기까지 와서 이새끼 한번 패줬으면 좋겠어요.

















결론은 남동생 개객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