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유다를 알어? ㅉㅉㅉ

마수드308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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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어이없는 글이나 싸질러 놓는 로마서라는 멍청한 닉을 사용한 인물에 대해 간단히 까보면...

 

 

1. 애초에 유다 가지고 죄드립 치는 놈들은 죄다 돌대가리 아메바인지? ㅉㅉㅉ

 

유다가 안 팔았으면 예수가 십자가에 대롱대롱 되지 않았을 거고 니들이 말하는 그 구원이 있을거라고 착각하는 건 니들만의 리그라서 그런 거지? ㅉㅉㅉ

 

2. 그리고, 니들 경전에 싸질러 놓은 개소리에 대해 몇마디 하자면, 니들이 정경 만든게 4세기란건 알고 짖냐? ㅉㅉㅉ 너그들 정경은 4세기나 되어서야 맹글어진 거기 때문에 4세기 이전까지의 문서는 엄밀히 말하면 다 동격이세요. ㅉㅉㅉ 띨박같은 것들. ㅋ

 

그래서 니들이 근본없는 찌질이라고 욕을 먹는게지. ㅋ 그 정경 투표드립 치고 외경과 위경이라는 개념이 생겨난 자체가 367년이나 되어서의 일이란걸 볶아 먹는놈들 참 많아요...ㅉ 참고로 유다의 복음서가 써진 것 자체가 180년대거든...ㅉㅉㅉ 따져 보면 그것도 필사본이라고 가정하면 그 전에 쓰여졌다고 보는게 타당하니, 니들 복음서라고 경전에 편집질해 놓은 것과 별 차이 없는 연대야.  

 

3. 그리고 따져 물어 보면, 예수와 유다에 대한 증거는 아예 없거든요. ㅋ

 

증거를 대거라. 참고로... 토리노 수의는 연대 검증 해서 이미 짜가라는 것이 판명난지 오래니 그거 가지고 떠들진 말고. ㅉㅉㅉ

 

예수의 무덤? 뭐 관광객 끌기는 좋지. ㅉㅉㅉ 그거 나중에 기념조형 식으로 했던 건 알고는 있냐? ㅉㅉ 그리고 예루살렘의 지형이 얼마나 변했는지도? ㅋ 하나 예로 들어 주리? 지금의 통곡의 벽은 예전의 그 통곡의 벽이 아니거든. ㅉㅉㅉ 너그들 기독교인들이 십자군 전쟁 한답시고 다 때려 부수고 이슬람과 잘도 치고 받아준 덕에 지금 예루살렘 인근에 있는 사적지 태반이 진짜라는 보장이 없는 상태란 거나 알고 짖어 주세요. ㅉㅉㅉ

 

 

결론: 이놈도 사기여. ㅉㅉㅉ 어째 얘들은 죄다 입만 열면 사기여. ㅉㅉㅉ

 

뱀발: 아래 말이 심하다는 글을 쓴 놈이 있어서 일부러 이 투로 가기로 했음. 여기서 던질 말은 하나임.

 

"대충 어체만 맞추면 무슨사기를 쳐도 합리화 되고 쪼금 말이 험하다 싶으면 무슨 소릴 해도 악플?"

 

태도론이란 것 자체가 고래로 논리적 정당성이란 눈꼽만큼도 찾아 볼수 없는 찌질이들이나 뱉어내는 조잡한 시간끌기 덕목이라는 것을 보면..ㅉㅉㅉ 이번에도 뻔하긴 하지. ㅉㅉㅉ 고작 태도밖에 트집 잡을게 없으니 그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것들 참 많어. ㅉㅉㅉ

 

근데, 나는 태도가 삐딱해도 바른 소리를 바르게 하고 있는 것 뿐이거든. 얼굴에 철판깐 위선자들과는 달리. ㅉㅉㅉ

 

그 어투 자체가 너그들의 위선에 대한 경멸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은 니들은 알고 있을지? ㅋ 난 예의바른 척 하면서 뒤통수 까고 사기치진 않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