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파라솔 소음땜에 잠들수가 없어요ㅠㅠ

지짜2013.10.09
조회553
편의점건물 윗층에 사는 여인이에요..

파라솔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중고등학생들은 잠도 없는지..화가난다!!!ㅋ

지금 무슨얘기를 하는지 듣기싫어도 듣고있어요ㅠㅠ

영양가 없는 대화에 모든 욕설이란 욕설은

다 배우는듯..여름내내 새벽에 오토바이를 끌고와선 서열놀일 하더니

추워지면 좀 나아지겠지 하고

눈막고 귀막고 나는 부처님이다..예수님이다..해도 정말 홧병이 나서 죽겠네요ㅜㅜ!!

담배는 한명 피면 다음으로 연달아 연달아..악!!ㅋㅋ

바닥엔 뭔 침이 많은지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도 드러움 (크오와악 퉤!!)

파라솔의자에 발걸쳐놓곤 드르륵 드르륵ㅋㅋㅋ

오토바이로는 뭔소리를 그렇게 재주있게내는지!!

하아!!!경찰에 신고할래도..편의점 아줌마가

너무 착하셔서 매출에 지장되는 일이 될까 걱정이...

네 바보에요 난ㅜㅜ

중고딩들엔 여자남자할것없이 욕은 기본이고요..

쟤네들은 잠도 없나..!!!!!!!!ㅠㅠㅠㅠㅠㅠㅠ

경찰에 신고하면..그냥와서 말로만 훈계하고 간다면서요..?

신고자는 그냥 집에만 있어도 되나요?

담배존이 된 이 동네..무서워서 못살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