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0대 중반. 10대의 격한 첫사랑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하던 공부 도중에 그만두고 양아치짓을 시작했다. 모든걸 다 줬던 나머지 차였을 때는 정말 세상의 모든 목표를 잃어 버리는 듯 했지. 첫사랑을 위해서 대학을 가려했고 성공하려 했으니 그래서 가출을 해서 장기 노숙자 생활도 해보고 망가진 모습을 보면 바라봐주지 않을까 그렇게 싫어하던 담배도 피고 오토바이 타면서 폭주족 생활도 즐기며 부모님이 만류하던 학교까지 때려쳐가며 나는 항상 그여자를 생각했다. 한심했지 내가 생각해도 정말 한심한데 그러다가 1년정도 지나니 정신 차려서 검정고시 학원에 들어가니까 고1때까지는 머리가 그나마 남아있어서 그런지 눈감고 패스할 정도로 시험 문제는 쉬웠고 학원을 제껴도 그냥 붙어버리고도 남은 상위권 점수를 받았다. 자랑 할 만한 것도 아니지만 그리고나서 집단 폭행에 연류되어 내 나이 열아홉에 수갑을 차게 되었고 배달하며 합의금을 벌다가 비오는 날 배달하니까 내인생이 너무 아깝더라 남들이 무시하는 셔틀인생 아직 나이도 열아홉인데 이러고 살아야하나 생각했지. 그 때 점장님이 내게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내나이 먹고 배달하며 빵치고 살고 싶냐고 그 덕택에 공부를 했고 대학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졸업을 했지. 4개국어를 하게 되었어. 꽃다운 스무살에 애들이 동기들이 놀자고 해도 난 어차피 20대 되기 전까지는 다 즐겨봤으니까 흥미도 없었고 애들이 마냥 어린 애들처럼 보였지. 학교 다니며 알바하며 학비는 내가 다 충당 하면서 부모님에게 손 안벌리면서 살았어. 다짐했어. 두번다시 진실한 사랑 따위 안하겠다고 그런데 왤까 군대를 갔다와서 졸업을 하고 나에게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어 첫사랑을 잊을만한 상대가 나온거야 나에게 애교도 많이 부리고 질투도 해주는.. 다 믿었다 오랜기간 잠수를 타도 기다렸어 너를 근데 왠걸 마지막에도 잠수네 그렇게 말로만 듣던 잠수이별인가 나도 알아. 첫사랑 때문에 그런지 사랑 별거 없다는거 나중되면 다 잊혀진다는거 근데 두번째는 왜이렇게 놓치고 싶지 않은걸까 첫사랑을 눈뜨고 놓쳐서 그런가 벌써 7개월이 지났는데 왜이렇게 잊혀지지가 않지 첫사랑때문에 인생을 말아먹었었는데 왜그럴까 사랑이 왜 대체 내게 이런 시련을 남겨주는걸까 너무 힘들다 근데 최근에 왜 내가 술먹고 정신없어서 남겨놓은 글에 댓글을 다냐 너가 근데 왜 또 잠수냐 나보러 뭐 어떻하라고... 하아.. 정말 사랑 부질 없는 것 같다. 근데 가슴은 왜 널 찾고 있을까. 왜 그때처럼 가슴이 미어질 듯이 아픈걸까
사랑이 밥먹여주는 것도 아닌데.
내나이 20대 중반.
10대의 격한 첫사랑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하던 공부 도중에 그만두고
양아치짓을 시작했다. 모든걸 다 줬던 나머지
차였을 때는 정말 세상의 모든 목표를 잃어 버리는 듯 했지.
첫사랑을 위해서 대학을 가려했고 성공하려 했으니
그래서
가출을 해서 장기 노숙자 생활도 해보고
망가진 모습을 보면 바라봐주지 않을까
그렇게 싫어하던 담배도 피고
오토바이 타면서 폭주족 생활도 즐기며
부모님이 만류하던 학교까지 때려쳐가며 나는 항상 그여자를 생각했다.
한심했지 내가 생각해도 정말 한심한데
그러다가 1년정도 지나니 정신 차려서 검정고시 학원에 들어가니까
고1때까지는 머리가 그나마 남아있어서 그런지
눈감고 패스할 정도로 시험 문제는 쉬웠고
학원을 제껴도 그냥 붙어버리고도 남은 상위권 점수를 받았다.
자랑 할 만한 것도 아니지만
그리고나서 집단 폭행에 연류되어 내 나이 열아홉에 수갑을 차게 되었고
배달하며 합의금을 벌다가 비오는 날 배달하니까
내인생이 너무 아깝더라
남들이 무시하는 셔틀인생
아직 나이도 열아홉인데 이러고 살아야하나 생각했지.
그 때 점장님이 내게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내나이 먹고 배달하며 빵치고 살고 싶냐고
그 덕택에 공부를 했고 대학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졸업을 했지.
4개국어를 하게 되었어.
꽃다운 스무살에 애들이 동기들이 놀자고 해도
난 어차피 20대 되기 전까지는 다 즐겨봤으니까 흥미도 없었고
애들이 마냥 어린 애들처럼 보였지.
학교 다니며 알바하며 학비는 내가 다 충당 하면서 부모님에게 손 안벌리면서 살았어.
다짐했어. 두번다시 진실한 사랑 따위 안하겠다고
그런데 왤까 군대를 갔다와서 졸업을 하고 나에게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어
첫사랑을 잊을만한 상대가 나온거야
나에게 애교도 많이 부리고 질투도 해주는..
다 믿었다 오랜기간 잠수를 타도 기다렸어 너를
근데 왠걸 마지막에도 잠수네
그렇게 말로만 듣던 잠수이별인가
나도 알아. 첫사랑 때문에 그런지 사랑 별거 없다는거
나중되면 다 잊혀진다는거
근데 두번째는 왜이렇게 놓치고 싶지 않은걸까
첫사랑을 눈뜨고 놓쳐서 그런가
벌써 7개월이 지났는데 왜이렇게 잊혀지지가 않지
첫사랑때문에 인생을 말아먹었었는데
왜그럴까 사랑이 왜 대체 내게 이런 시련을 남겨주는걸까
너무 힘들다
근데 최근에
왜 내가 술먹고 정신없어서 남겨놓은 글에 댓글을 다냐 너가
근데 왜 또 잠수냐
나보러 뭐 어떻하라고...
하아.. 정말 사랑 부질 없는 것 같다. 근데 가슴은 왜 널 찾고 있을까.
왜 그때처럼 가슴이 미어질 듯이 아픈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