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은 02년생인데 유치원때 왕따 비슷한 걸 당해서 다행히 생일도 2월달이라 6살을 안지내고 한 해 빨리 초등학교를 입학하였습니다.(7살때.) 근데 제가 태어날 떄 부터, 몸에 문제가 있어서 지금 동생보다 성장이 디딥니다. 키나 발육 이런거 모두요. 저 애가 그거 하나로 절 언니 취급안합니다. 보통 2째가 낙동강 오리라잖아요? 아닙니다. 저희집은 둘째가 완전 보스급이고 막둥이가 이모,엄마 사랑 다받고 제가 낙동강 오리입니다. 우선 사소한 이야기는 건너뛰구요, 정말정말 쟤는 싸가지가 없었습니다. 띠꺼웠고 나댔습니다. 근데 전에는 이 톡을 몰랐기에 안올렸지만, 오늘은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 일입니다. 제 동생은 태권도를 다니고 다음주 토요일날 검은띠를 따러갑니다. 그렇다면 대게의 태권도장, 아니 모든 태권도장은 매주 공인단 특강을 할터입니다. 근데 일정표에 보면 오늘도 공인단 특강이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매주 하는 데 지난주엔 안해서요.) 그래서 제가 어제 굿닥터를 보고 동생에게 "내일 9시까지 공인단 특강 가야되~" 라고 말하고 동생은 "알고잇어~"라고 하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물론 막내동생이 제게 말해줘서 말한 거죠. 근데 보통 사람이 많이 피곤하면 까먹을때가 있죠? 지난 주 주말에 저희가 많이 피곤해서 그 피로가 계속 누적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어린애면(초3) 저만큼의(중딩)기억력이, 아니 조금낮기 때문에,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뭐라는 줄 아십니까? 저가 요즘 좀 주말에도 늦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일어나보니 9시 20분이더랍니다. 그래서 제가 막내동생에게 "OO아 특강은?" "아 맞다,!"이러면서, 급히 씼더라구요. 큰방에서 머리를 빗는데, 큰방에서 엄마 폰가지고 놀던 둘째가, "야! 너, 왜 말안했어!" 이런따구로 말하는겁니다. "니가 왜 내동생이야!!"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니도 내 동생아니지. 너 어제 자기전에 내가 말해줬잖아."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참 나, 웃기고 앉아 있네." 이따구 입니다. 그리고 짜증나,짜증나 이러길래. "왜, 뭐가 짜증나는데." 이러니까 "뭐, 니 알빠 아니다. 그냥 닥치고 꺼져라." 이러고, 또... 아 맞다, "OOO!! 니가 왜 내동생이야!!!" 이렇게 한번더 말했어요. "그럼 니도 내 동생아니지." 이랬거든요. "하, 니 뭔데, 그냥 꺼져라." 이따구입니다. 동생 새끼 어떻게해야할까요. 엄마한테 말해도 무용지물이구요, 힘으로도 제가 발립니다. 해결책을 나서도 조카 패구요. 어째야할까요?
동생을 어떻게 죽일까요?
제 동생은 02년생인데 유치원때 왕따 비슷한 걸 당해서 다행히 생일도 2월달이라 6살을 안지내고 한 해 빨리 초등학교를 입학하였습니다.(7살때.)
근데 제가 태어날 떄 부터, 몸에 문제가 있어서 지금 동생보다 성장이 디딥니다.
키나 발육 이런거 모두요.
저 애가 그거 하나로 절 언니 취급안합니다.
보통 2째가 낙동강 오리라잖아요? 아닙니다.
저희집은 둘째가 완전 보스급이고 막둥이가 이모,엄마 사랑 다받고 제가 낙동강 오리입니다.
우선 사소한 이야기는 건너뛰구요,
정말정말 쟤는 싸가지가 없었습니다. 띠꺼웠고 나댔습니다.
근데 전에는 이 톡을 몰랐기에 안올렸지만, 오늘은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 일입니다. 제 동생은 태권도를 다니고 다음주 토요일날 검은띠를 따러갑니다.
그렇다면 대게의 태권도장, 아니 모든 태권도장은 매주 공인단 특강을 할터입니다.
근데 일정표에 보면 오늘도 공인단 특강이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매주 하는 데 지난주엔 안해서요.)
그래서 제가 어제 굿닥터를 보고 동생에게 "내일 9시까지 공인단 특강 가야되~"
라고 말하고 동생은 "알고잇어~"라고 하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물론 막내동생이 제게 말해줘서 말한 거죠.
근데 보통 사람이 많이 피곤하면 까먹을때가 있죠? 지난 주 주말에 저희가 많이 피곤해서 그 피로가 계속 누적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어린애면(초3) 저만큼의(중딩)기억력이, 아니 조금낮기 때문에,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뭐라는 줄 아십니까?
저가 요즘 좀 주말에도 늦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일어나보니 9시 20분이더랍니다.
그래서 제가 막내동생에게 "OO아 특강은?"
"아 맞다,!"이러면서, 급히 씼더라구요.
큰방에서 머리를 빗는데, 큰방에서 엄마 폰가지고 놀던 둘째가,
"야! 너, 왜 말안했어!"
이런따구로 말하는겁니다.
"니가 왜 내동생이야!!"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니도 내 동생아니지. 너 어제 자기전에 내가 말해줬잖아."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참 나, 웃기고 앉아 있네."
이따구 입니다.
그리고
짜증나,짜증나 이러길래.
"왜, 뭐가 짜증나는데."
이러니까
"뭐, 니 알빠 아니다. 그냥 닥치고 꺼져라."
이러고, 또...
아 맞다,
"OOO!! 니가 왜 내동생이야!!!"
이렇게 한번더 말했어요.
"그럼 니도 내 동생아니지."
이랬거든요.
"하, 니 뭔데, 그냥 꺼져라."
이따구입니다.
동생 새끼 어떻게해야할까요.
엄마한테 말해도 무용지물이구요, 힘으로도 제가 발립니다.
해결책을 나서도 조카 패구요.
어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