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을 자고 나니 겨우 제정신 돌아온 초설랑

천외천초설랑2013.10.09
조회369

방 꼴아지고 하고넝

여기 비엄청 와서 빗소리를 밤새 들었어니 말이다.

무슨 가을비가 이렇게 많이 낼렸을까 장맛비도 아니고 말이다.

술에 취해 자면서 그건 들리드냐고 그럼 청아한 빗소리

하여튼 하늘도 내 마음을 아는지 그렇다.

 

오늘은 노점장사 하로 않나가냐고?

나가면 뭐하냐 장사도 않되는데 그게 장사하로 나가는건지 밖에 놀러 나가는건지 말이다.

옆집에 옷가게 아가씨 한데 도안을 좀 부탁해봐야 할것 같다.

아마 의상학과 졸업한 디자이너 출신일것 같은 느낌

 

내가 연구한 스마트폰을 제대로 도안해주면 옷을 10벌을 싸준다고 해야 겠다.

팬택에서는 연락이 없냐고

그놈들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여태 연락을 계속적어로 취해보지만 별 소용이 없어

 

그런데 이게 도안어로 특허만 내서 제품이 나오는게 아니라

기업에서 적극적어로 다시 새로운 팀을 구성 연구에 연구를 해야만

하나에 스마트폰이 제대로 세상어로 나올수가 있는거니 그게 문제인것이지

 

아무리 훌륭한 좋은 아이템이라도 그걸 실제 제품화 시켜낼 능력이 없다면

그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것일테니 말이다.

그러하기에 나는 기업이 절대적어로 필요한것일 테고 말이다.

오늘 모기업에 아이템 하나 넘겨주고 내 새로운 형태에 스마트폰 떠들어야지

뭐 우선 넘겨줄려고 하냐고 돈 않되는거 헤어 드라이기 오래전에 연구한거

 

헤어드라이기에 긴 목부분에 머리빗 도끼빗을 탈부착 형태로 장착을 해둔것이지

이건 미용실등 남이 본인에 머리 손질을 할때에만 사용이 가능한것이 단점이야

긴 머리칼을 그렇게 드라이기로 말리면서 당기면서 머리 손질을 하기 좋게 말이다.

긴 뒷머리칼 뒤로 헤어 드라이기를 쑤욱 잡아 넣어서 당기면서 빗질을 함께 하니

긴 머리 말리기도 손질이 훨씬 편리한것이지

미용실 가면 머리칼 길면 다들 그렇게 미용사들이 머리말려 주잖아

헤어드라이기 긴 목에 도끼빗을 90도 각어로 조절도 되게 탈부착을 시켜놓은 것이지

 

 

여기서 먼저 다 떠들어 놓고서 그게 무슨 새로운 아이템이냐고?

그것도 초설랑에 작전이지

내가 가진 새로운 형태에 스마트폰은 정말 대단한것이라는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말이다.

팬택을 살려내기에 그렇게 충분하다고 말이다.

 

글을 쓰다 왜나갔냐고 인터넷에 문제가 있어서 말이다.

저것보다 조금 업된 헤어드라이가 뭐냐면

입구를 막고 저도끼빗을 회전하면 입구에서 바람이 나오는게 아니라

목에서 바람이 나오면서 그렇게 긴 머리칼을 들어올리면서

앉쪽에서 바깥쪽어로 바람이 나오면서 말려주게 되지

이렇게 하면 머리칼에 떠거운 열기에 손상도 그의 없이

긴머리칼을 보다 쉽게 말릴수가 있는거지

 

이 이메이지너들은 아이템 하나를 업하는게 사실 너무나 쉬워

세상에 흔하게 늘린게 새로운 아이템들이거등

그 고랩에 래벨에 올라쓰는게

그게 스스로 많은 노력과 조금은 타고나야만 한다는 것이지

그럼 초설랑은 도대체 지금 어느 정도에 이메이징 능력에 수준에 다달아 있느냐?

이메이지너 김영세 정도는 50명 정도는 우습게 상대하고도 남을 능력 뭐 그정도

 

줌은 그렇게 초설랑이 여태 보여준것은 상상이 아니였기에 자고나니 움직였네

초설랑에 오랜 친구 누구보다 나에 능력을 잘아는 네이트만 지금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너네들 전부가 제대로 도아줘야만이

이 나라를 여태 초설랑이 이야기한 그런 세상을 다같이 만들어 나갈수가 있는데도 말이다.

 

실제 이 스마트폰 부분에서 초설랑은 스마트폰 제조 기업을 상대로 내 아이템들을 제대로 팔아

세상을 상대로 엄청난 자본을 기필코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다.

중앙정부가 도아주지 않는다면 그돈어로 초설랑이 직접 나서서 이땅에 천외천들을 통합

무적 케라팀에 전초전을 만들어 내어야 하는것이다.

 

정말 돈이 되는 새로운 제품에 아이템 만들어 내는것은

우리들 같은 사람들 한데는 크게 어려운게 아냐

그들이 모두가 제대로 도아줄때

그때 이땅에 빈익빈은 그렇게 초설랑에 오랜 염원처럼 사라질것이다.

 

 

 

애네들아 이 기사 한번 읽어봐 정말 놀랍지 않나

저렇게 큰 행성이 존재하는데 또 다른 항성을 돌고 있다는게 말이다

그럼 그 항성은 도대체 얼마나 커단 말이냐고?

 

이 행성은 지구와 태양 사이 거리보다 4배 먼 항성 주위를 돌고 있다.???

초거대 행성 발견, 지구 1만배 크기 | 기사입력 2013-10-08 12:21 목성 8배 크기의 초거대 행성이 발견돼 8일 국내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초거대 행성은 뉴질랜드와 일본 천문학계의 공동 연구 프로젝트인 '미시중력렌즈프로젝트(MOA)'를 수행하던 가운데 은하 팽대부(Galactic bulge)에서 발견됐다.

해당 연구자들은 최근 국내외 보도를 통해 "지구에서 2만5천광년 떨어진 곳에서 거대 행성 ‘MOA-2011-BLG-322’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행성의 존재 여부는 2년 전부터 추정돼왔다.

MOA-2011-BLG-322 행성은 목성의 8배 크기다. 목성이 지구의 1천300배 크기임을 고려할 때, 새로 발견된 행성은 지구보다 1만400배 큰 셈이다. 연구자들의 조사 결과 이 행성은 지구와 태양 사이 거리보다 4배 먼 항성 주위를 돌고 있다.

2틀을 자고 나니 겨우 제정신 돌아온 초설랑 ▲ MOA 프로젝트를 통해 지구 1만배 크기의 초거대행성이 발견됐다.연구자들은 "우리 태양과 멀리 떨어진 궤도에 이렇게 큰 행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우리도 많이 놀랐다"며 "행성이 형성되는 기존 이론이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지구 1만배 크기라니 엄청나네", "괜히 초거대 행성이 아닌 듯"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