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님 ㅠㅠ 스크롤 압박이 조금......
저는 소도시에 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지금 손발이 다 떨립니다.
오타가나더라도 조금 이해해주세요 ㅎ
때는 오늘 12시 조금 안되서예요
저희 집은 좀 시골에있는
도로변에 있는 집입니다.
우리집 마당이이있고 작은 도로가있고
그 건너편에 아이스크림 창고가있어서 차 한두대 댈수 있는 공간이있습니당
근데 밖에 보니 모르는 30대 초중반 여자분이
애기들 3명과 차를 대놓시고 주변을 구경하고
계시더라구요. 시골자연경관이 좋으신가 보다 하고
엄마랑 가족이랑 다 신경안쓰고 있었습니다
근데 밖을보니 6살쯤 되보이는 아이를
그 장소( 차댈수있는 공간 )에 대변을
보게 하고있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가 가서 대변을 다른쪽에
비어있는 밭 주변 두렁이나 그쪽주변에 보게하지
왜 거기다 누게하냐고 똥은 갈때 치우고 가달라고 말씀드리셧 습니다.
그리고나서 엄마가 치웠는지 확인하려봣는데
아이가 아직 대변을 덜 봤나봐요.
그 30대 초중반 여자분이 40대 후반이신
저희 엄마께 갑자기 막 소리를 지르면서
왜 똥누는거까지 지켜보냐고
자기가 알아서 치우겟지 안냐고 저희 엄마께 삿대질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시는겁니다 .
저희 엄마도 나이가 띠 동갑보다 더
어린 사람이 삿대질과 고함을 질러서
화가나셧습니다 그래서 엄마도 막 따지셧습니다
옆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가
그렇게 굴욕적으로 나이가
한~참 어린 사람한테 삿대질 당하며
욕을듣는다는게 너무 너무 화가났습니다 .
불같은 성격의 저는 도저희 옆에서
듣고 만 있을수 없어서 왜 저기 도로
아닌데 흙 많은데 하필 아빠가 제초제도 치시고 돌도 깔아놓은데다가 하냐고 따졌습니다 .
그 여자분은 목소리도 엄청 크시고 소리를 계속 지르시는 탓에 정신이 없긴했습니다 . 그래도 예기 했더니 " 넌 입닥치고 있어!!" 라며 소리쳤습니다.
엄마가 그 소리듣고 왜 남의 귀한 딸한테
욕하냐고 했더니 또 막 뭐라뭐라
소리치시는겁니다 ;;;; 목소리는 또 얼마나크고 옆구리에 손얹고 따지시는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런 경우 없는 여자는 대화가
안된다는 걸깨달았습니다. 그런상황에서 계속 엄마랑 말다툼하시는데 자기 이모 나이뻘 되는 우리엄마한테 삿대질을 하니 너무 화가났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제가 욕을 해.. 버렷..습니당 ㅠㅠ
그건 제가 잘못한거 압니당..
하지만 우리 엄마에게 소리치시고
삿대질 하는 모습을보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
그 여자분은 제 말을듣고 더 흥분하며 우리엄마께 반말로 니니 거리면서 니년 딸이 어쩌고
이런식으로 욕을 퍼부으셧습니다 . 그러더니" 야 니 나와!!!" 엄마보고 소리치며 한대 칠기세로 무섭게 다가왔습니다 . 그 여자분이 키도 한 170되시고 어께도 있다보니 솔직히 저도 쫌 무서웠습니다 .
암튼 서서 몇분더 말다툼하고
여자가 간다고 똥을 자기 쓰레기봉지에 담고 차끌고 한20 미터
욕을 퍼부으면서 가는가 하더니 다시 후진해 와서 그 똥이 담긴 봉지를 우리집 마당에 던지고
가는겁니다 .
엄마가 너무 어이가 없으시고 또 누구랑 그렇게 싸우신 경험이 없으셔서 그냥 저여자가 미쳣나보다 하고 그냥 있으시면서 화를 참으셧습니다.
아 ㅠㅠㅠ 너무너무 화가나네요 ㅠㅠ 그래서 쓰레기 불법투기로 시청에다 신고해서 내일 쓰레기 확인하러 온다네요 ㅠㅠㅠ 아 정말 너무 어이없고 화나용 ㅠㅠㅠ 일단 독서실을 왔는데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네용 ㅠㅠ 요즘 젊은사람들 정말 무섭네요 진짜...
저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엄마가 모욕적 행위를 당하시는게 너무 화가납니당 ㅠ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톡 되면 쓰레기 사진이랑 집앞 도로 찍어서 올릴게용!! 그럼 안녕히계세요 !!
우리집 마당에 지자식이 똥싼봉지 던저놓고간
저는 소도시에 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지금 손발이 다 떨립니다.
오타가나더라도 조금 이해해주세요 ㅎ
때는 오늘 12시 조금 안되서예요
저희 집은 좀 시골에있는
도로변에 있는 집입니다.
우리집 마당이이있고 작은 도로가있고
그 건너편에 아이스크림 창고가있어서 차 한두대 댈수 있는 공간이있습니당
근데 밖에 보니 모르는 30대 초중반 여자분이
애기들 3명과 차를 대놓시고 주변을 구경하고
계시더라구요. 시골자연경관이 좋으신가 보다 하고
엄마랑 가족이랑 다 신경안쓰고 있었습니다
근데 밖을보니 6살쯤 되보이는 아이를
그 장소( 차댈수있는 공간 )에 대변을
보게 하고있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가 가서 대변을 다른쪽에
비어있는 밭 주변 두렁이나 그쪽주변에 보게하지
왜 거기다 누게하냐고 똥은 갈때 치우고 가달라고 말씀드리셧 습니다.
그리고나서 엄마가 치웠는지 확인하려봣는데
아이가 아직 대변을 덜 봤나봐요.
그 30대 초중반 여자분이 40대 후반이신
저희 엄마께 갑자기 막 소리를 지르면서
왜 똥누는거까지 지켜보냐고
자기가 알아서 치우겟지 안냐고 저희 엄마께 삿대질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시는겁니다 .
저희 엄마도 나이가 띠 동갑보다 더
어린 사람이 삿대질과 고함을 질러서
화가나셧습니다 그래서 엄마도 막 따지셧습니다
옆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가
그렇게 굴욕적으로 나이가
한~참 어린 사람한테 삿대질 당하며
욕을듣는다는게 너무 너무 화가났습니다 .
불같은 성격의 저는 도저희 옆에서
듣고 만 있을수 없어서 왜 저기 도로
아닌데 흙 많은데 하필 아빠가 제초제도 치시고 돌도 깔아놓은데다가 하냐고 따졌습니다 .
그 여자분은 목소리도 엄청 크시고 소리를 계속 지르시는 탓에 정신이 없긴했습니다 . 그래도 예기 했더니 " 넌 입닥치고 있어!!" 라며 소리쳤습니다.
엄마가 그 소리듣고 왜 남의 귀한 딸한테
욕하냐고 했더니 또 막 뭐라뭐라
소리치시는겁니다 ;;;; 목소리는 또 얼마나크고 옆구리에 손얹고 따지시는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런 경우 없는 여자는 대화가
안된다는 걸깨달았습니다. 그런상황에서 계속 엄마랑 말다툼하시는데 자기 이모 나이뻘 되는 우리엄마한테 삿대질을 하니 너무 화가났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제가 욕을 해.. 버렷..습니당 ㅠㅠ
그건 제가 잘못한거 압니당..
하지만 우리 엄마에게 소리치시고
삿대질 하는 모습을보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
그 여자분은 제 말을듣고 더 흥분하며 우리엄마께 반말로 니니 거리면서 니년 딸이 어쩌고
이런식으로 욕을 퍼부으셧습니다 . 그러더니" 야 니 나와!!!" 엄마보고 소리치며 한대 칠기세로 무섭게 다가왔습니다 . 그 여자분이 키도 한 170되시고 어께도 있다보니 솔직히 저도 쫌 무서웠습니다 .
암튼 서서 몇분더 말다툼하고
여자가 간다고 똥을 자기 쓰레기봉지에 담고 차끌고 한20 미터
욕을 퍼부으면서 가는가 하더니 다시 후진해 와서 그 똥이 담긴 봉지를 우리집 마당에 던지고
가는겁니다 .
엄마가 너무 어이가 없으시고 또 누구랑 그렇게 싸우신 경험이 없으셔서 그냥 저여자가 미쳣나보다 하고 그냥 있으시면서 화를 참으셧습니다.
아 ㅠㅠㅠ 너무너무 화가나네요 ㅠㅠ 그래서 쓰레기 불법투기로 시청에다 신고해서 내일 쓰레기 확인하러 온다네요 ㅠㅠㅠ 아 정말 너무 어이없고 화나용 ㅠㅠㅠ 일단 독서실을 왔는데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네용 ㅠㅠ 요즘 젊은사람들 정말 무섭네요 진짜...
저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엄마가 모욕적 행위를 당하시는게 너무 화가납니당 ㅠ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톡 되면 쓰레기 사진이랑 집앞 도로 찍어서 올릴게용!! 그럼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