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반말로 쓸게요 ㅠ 내가 오늘 롯데리아 남문점에서 와일드 쉬림프 버거를 하나 샀어 부모님 심부름때문에 근데 엄마가 햄버거 상태가 왠지 모르게 심상치가 않아서 한번 열어봤다? 근데 상태가 수건 ㄷㄷ; 양상추 상태는 상추를 삼겹살 기릅에 구운것처럼 너덜너덜한 수건상태이고 피클은 달랑 하나.. 진짜 야채중에 가장 정상적인게 파프리카 하나 이거보고 엄마가 화가나서 그 지점에 전화를 했지 엄마가 상태가 뭐 이 모양이냐고 양상추 상태가 정말 동물들도 안먹는 그런 상태라고 너무한거 아니냐고 따졌지 근데 점장 왈 "어떤 시간에 가든 최선의 버거를 드신다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 씨부리는거 물론 햄버거를 오랫동안 그 보온기에 넣으면 그럴 수 있어 따뜻하게 보관을 하려면 그 안에 있던 야채는 눅눅해지거나 할 수 있지 근데 정말 애초에 양상추가 "수건" 였어 우리집 바닥닦는 그 수건. 무슨 양상추 겉껍데기 깔아놓는 듯한 상태라고 그랫더니 점장이 온대. 우리집으로. 그래서 30분 쯔음 있다가 점장이 왔다? 근데 이 젊은 양반 하는 소리가 더웃겨 ㅋㅋ "어쩔 수 없음 항상 신선한거 못줌""니 그런거 쫄리면 식약청 가보세요 정상이라고 나오지""님 같은 손님 많음 근데 일일히 알현안함 근데 이렇게 강림함 그니까 영광으로 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비자한테 이게 할소리냐궁 나이도 울엄마가 한 10살은 많아보이든데 그리궁 버거 하나 새걸루 가지고 왔드라구 근데 위에 저딴소리 듣고 햄버거 먹을수가 있냐고! 엄마가 그 두 버거 보이는 앞에서 쓰레기통에 내던졌지.. 내가 정말 롯데리아 성애자야.. 랏츠버거 상태가 양상추 수건인건 진작부터 알았어도 그려려니 하면서 먹었고 했지.. 근데 이건 애초에 나이먹은 사람한테 할소리도 아니잖아.. 이번에 정말 실망이다.. 수원사는 사람들은 정말 여기 다시 생각해봐.. 점장 완전 소비자한테 말하는거 안습.. 결론 : 롯데리아 남문점 XXX 14
롯데리아 이럴수 있나.. ㄷㄷ;
미안해요 반말로 쓸게요 ㅠ
내가 오늘 롯데리아 남문점에서 와일드 쉬림프 버거를 하나 샀어 부모님 심부름때문에
근데 엄마가 햄버거 상태가 왠지 모르게 심상치가 않아서 한번 열어봤다?
근데 상태가 수건 ㄷㄷ;
양상추 상태는 상추를 삼겹살 기릅에 구운것처럼 너덜너덜한 수건상태이고
피클은 달랑 하나.. 진짜 야채중에 가장 정상적인게 파프리카 하나
이거보고 엄마가 화가나서 그 지점에 전화를 했지 엄마가 상태가 뭐 이 모양이냐고
양상추 상태가 정말 동물들도 안먹는 그런 상태라고 너무한거 아니냐고 따졌지
근데 점장 왈 "어떤 시간에 가든 최선의 버거를 드신다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 씨부리는거
물론 햄버거를 오랫동안 그 보온기에 넣으면 그럴 수 있어 따뜻하게 보관을 하려면
그 안에 있던 야채는 눅눅해지거나 할 수 있지
근데 정말 애초에 양상추가 "수건" 였어 우리집 바닥닦는 그 수건. 무슨 양상추 겉껍데기
깔아놓는 듯한 상태라고
그랫더니 점장이 온대. 우리집으로. 그래서 30분 쯔음 있다가 점장이 왔다? 근데 이 젊은
양반 하는 소리가 더웃겨 ㅋㅋ
"어쩔 수 없음 항상 신선한거 못줌"
"니 그런거 쫄리면 식약청 가보세요 정상이라고 나오지"
"님 같은 손님 많음 근데 일일히 알현안함 근데 이렇게 강림함 그니까 영광으로 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비자한테 이게 할소리냐궁
나이도 울엄마가 한 10살은 많아보이든데
그리궁 버거 하나 새걸루 가지고 왔드라구 근데 위에 저딴소리 듣고 햄버거 먹을수가 있냐고!
엄마가 그 두 버거 보이는 앞에서 쓰레기통에 내던졌지..
내가 정말 롯데리아 성애자야.. 랏츠버거 상태가 양상추 수건인건 진작부터 알았어도 그려려니
하면서 먹었고 했지.. 근데 이건 애초에 나이먹은 사람한테 할소리도 아니잖아..
이번에 정말 실망이다..
수원사는 사람들은 정말 여기 다시 생각해봐.. 점장 완전 소비자한테 말하는거 안습..
결론 : 롯데리아 남문점 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