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범죄소년입니다 5)

살자2013.10.09
조회109

안녕하세요 몇달전 글 썼던 열여덟 남자입니다

 

 

 

전에 글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제 인생은. 돌이킬수 없어요 이미 ㅜ

 

 

 

 

하루하루 생각하면 내가 이렇게 된거 내 업보라고 생각이 드는데

 

 

 

 

 

내가 뭘 해야할지 생각도 잘 안나고 머리도 멍하고

 

 

사람들하고 얘기하는거보면

 

 

 

넌 얼굴믿고 나대냐.

 

 

싸움 좀 한다고 지랄 하네.

 

 

등등.

 

 

겉으로만 사람을 평가하네요.

 

 

 

제가 철 없었을때는 이렇게 겉모습으로 평가하는게 좋았는데 지금은 그냥 애들 투정소리로밖에 안들려요 .ㅜ

 

 

 

제가 확실히 달라졌다는거겠죠.

 

 

 

 

할 말도 없고 쓸 말도 없고 나중에 기억 나는대로 과거사 들려드릴께요.

 

 

 

감사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