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는 상병이구요 사귄지 650일 가까이 됐습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잘놀지 않아요 아주 가끔 노는데, 그 가끔놀때 술을 마시고 논다고해도 12시안에는 무조건 들어갑니다 그런데 술마신다고 할떄마다 제남자친구는 "남자랑 있겠네" "아침에 들어오겠네" "아침에 전화하면 집아니겠네" 제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래도 아니 그런적도 한번도 없었는데 아니라고 해도 "남자랑 술마시는거 한순간이고, 남자랑 자는것도 한순간이다"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고싶진 않은데.." 이런식으로 얘기를해요... 진짜 진심으로 저 그런적 한번도 없어요 부끄러운짓 한번도 한적없습니다. 그런데 술마신다고 할때마다 제가 외박을할지도 모르고 ㄴ다른남자랑 잘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말을 훈련병때부터 상병인 지금까지 쭉 듣고 지내왔어요.. 그냥 참았죠 제가 그래서 더 그냥 제가 아예 놀지말아야 겠다 안놀면 싸우지도 않겠지 하고 참고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진짜 이제는...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정말 의문입니다.. 다른분들도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3
이런말 들으면 헤어져야겠죠
제남자친구는 상병이구요
사귄지 650일 가까이 됐습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잘놀지 않아요
아주 가끔 노는데,
그 가끔놀때 술을 마시고 논다고해도 12시안에는 무조건 들어갑니다
그런데 술마신다고 할떄마다
제남자친구는
"남자랑 있겠네"
"아침에 들어오겠네"
"아침에 전화하면 집아니겠네"
제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래도
아니 그런적도 한번도 없었는데
아니라고 해도
"남자랑 술마시는거 한순간이고, 남자랑 자는것도 한순간이다"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고싶진 않은데.."
이런식으로 얘기를해요...
진짜 진심으로 저 그런적 한번도 없어요 부끄러운짓 한번도 한적없습니다.
그런데 술마신다고 할때마다 제가 외박을할지도 모르고 ㄴ다른남자랑 잘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말을 훈련병때부터 상병인 지금까지 쭉 듣고 지내왔어요..
그냥 참았죠 제가
그래서 더 그냥 제가 아예 놀지말아야 겠다 안놀면 싸우지도 않겠지 하고
참고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진짜 이제는...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정말 의문입니다..
다른분들도 이런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