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이혼사실을 알아버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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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딸이 태어나기 6년전에 부모님의 가계사정으로 딸이 태어날지 아들이 태어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먼저 출생신고를 하죠? 자판기인감?.보통은 늦게 출생신고를 해서 더 어리지 않나. 호적상엔. 내가 이해 잘못한거?
Best진심 무서운여자네요. 애기 가졌다는것도 거짓말일듯 죽겠다고하면 그냥 죽으라고 하세요.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다........... 이건 뭐 사기잖아.... 그런 사기꾼하고 결혼해서 살려구??? 무슨 주민등록 신청을 6년을 먼저해??? 말이돼????????? 진짜 이런 일이 사실이라면.... 결혼하려구???이런 여자랑???? 진짜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결혼하고 나중에 이혼한사실 왜숨겼냐 하면서 이혼하세요 이혼사유 충분합니다 그리고 위자료 청구가능합니다 저런 사람들은 한번 뒷통수 맞아 봐야지 제대로 삽니다 ^^
절대 혼인신고 해주시면 안됩니다. 분명 사기일겁니다. 저도 저런 비슷한 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데 뭔가 이상한 꺼림찍하면 그건 다 거짓말입니다. 절대 믿지 마세요.
임신한거 맞는지 테스트기 사와서 테스트부터 하시던가 같이 산부인과 진찰을 가보셔야겠네요. 같이 마주보고 눈 마주치고 찬찬히 얘기하세요 지금까지 이것저것 내가 모르던 것들이 자꾸 튀어나온다 뭔가 오해할 소지가 자꾸 생기고 나도 오해하는게 싫으니 제대로 산부인과 검진부터 받아보자 라고.
음...그 애기가 글쓴이님 애기 맞는지도 확인하셔야 할것 같아요 유전자 검사요. 한두살 속인 것도 아니고 헐 ㅋㅋㅋㅋ 이게 자작이길 바랄 정도임.
저런냔 때문에 나같은 여자가 남자를 못만나 왜 나이를 속여서 두번 시집갈라 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기결혼~!! 바보냐~?
출생신고는 더 어려져야 정상아닌가? 어느 부모가 6년이나 출생신고 늦춤..? 님도 이해안가죠?... 저 분 아마 거짓말 한거 많을 것 같은데...어떻게 같이 사실라구요 막말로 살다가 갑자기 집안에 빨간딱지 붙으면 어쩌실려고
연인관계든 부부관계든 서로 믿음이없으면 유지하기 힘듭니다. 여자분께서 글쓴이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적어도 혼인신고하자고말꺼낼때 과거를 털어놔야하는거죠.. 어짜피 혼인신고할때 초혼,재혼 체크란이있어서 속일수도없어요.. 여자분의 과거를 받아들이고 사느냐 아님,헤어지느냐 인데요.. 전제로 생각해야하는건 글쓴이님 마음이 어떤지 생각해보세요..그리고 힘내세요!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하고 같이 사는게 순서에요 뭣땜에 엉망으로 사세요? 그여자가 그렇게 세상에서 대단한 여자라서?? 님이 써논말로는 만나서는 안될여자를 만나서 님인생까지 같이 말아먹기 직전같은데
안죽을꺼에요. 그여자. 이혼하고도 그렇게 살 정신 있는데. 근데... 지금 아기가 정말 님 아기라면... 20세까지 양육비 줘야 되는건 아시는거죠... 양육비 준다 하고, 낳으라면 낳으라 하세요. 그리고 헤어지세요. 일단 이혼 사실을 숨겼다는 자체가...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