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해서 속이타서 글로 끄적여봅니다 . 제가 맞는건지 아님 신랑말이 맞는건지 다들 의견좀 제시해주 세요. 정말 속타죽겠습니다 . 두달전 일 입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난소암 수술만 벌써 3번째 두달전에도 제가 시댁간이유는 바로 어머님께서 난소암이 재발 되어서갔었지요... 저희는 차가없어 시댁을가더라도 2시간정도걸리는곳을 친정아부지 차를빌리거나 아니면 대중교통등등 두애를대리고 그리갑니다 . 두달전 그날은 친정아부지 차를빌려 제가 가자고해서 간거구요 거의다 도착햇을때쯤 아버님께전화가왓습니다. 어머님 기분전환겸 시누이네랑같이 인근캠핑장에서 고기구워먹으니 캠핑장으로 오라시며.. 저희는 그렇게 캠핑장 도착! 시어머니.시아버지.시누.시누남편.아이들3 다들고기굽고 어서들밥먹자는 자리였습니다 일단 인사드리고 밥을먹는자리에 앉아 밥을먹었습다. 온가족이 앉아먹는자리에서 어머님께서 식사도중 저에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OO가(친척시누)너 벼루고잇데! 어디가자고 그랬는데 연락 니가 안줬다며? 걔가 너 벼루고있단다,"하시더군요 무슨말씀이냐면 두달전에서 이주전 친척시누가 일하는데 전화왓더군요 , 올케 ㅇㅇ날 ㅇㅇ아가씨네갈껀데 갈수잇어?아님 신랑하구 상의하고 문자줘~라며 저는 네 상의하고 문자드릴께요 라고 대답해드리고 바로 신랑한테 그날저녁 말했거든요 근데 분명 신랑이 자기가전화한다고했습니다. 전 그말만믿고 문자따로안드렸구요 . 그얘기를 시어머니가 저렇게 하시는겁니다. 그래서제가 "어머님 그거 오빠한테말했는데 오빠가 누나한테전화한다고..해서 따로연락 안드린건데요.."라고 말씀드리자 시어머니께서 "야 니가할게잇고 신랑이 따로할게잇는거지!"라며 호통을 치시더라구요 신랑을봣는데 남일마냥 밥만먹고잇고?? 그래서 그냥 웃으며 말씀드렷죠 ^^알겠어요 문자나 따로형님께전화드릴께요 라고?? 이말이 끝나기무섭게 시어머니 왈 "야 근데 그것뿐인지 아냐? 얘(신랑네누나를가르치며)도 너가만안둔다고그랬어 너싸가지없다고! 라하시더군요 그소리를듣던 그옆 신랑누나는 화를내며 시어머니람티격태격하는데 신랑이 말싸움에 끼더니 하는소리가 "누나 머해? 그만하라고 .. 누나만 발끈을해 왜?"라며 자기엄마를 감싸더군요 기가찼습니다.. 지금도 어이없어 웃음이다나네요ㅋㅋ 그러고 캠핑장에서 고기만먹고 시누네집으로갓습니다 자려고 애들재우공 누워서 제가 신랑한테 말햇죠 "진짜 당신이라는 사람 너무어이없다.아까 캠핑장에서 어머님말씀도그렇고 왜가만히만잇고 내가 왜 형님들한테 휘둘려야대? 왜들 날가만히안두신다는건데? 낼아침 일찍집에가자 진짜 다신 여기 안와"라고 했습니다 . 전 너무 화가낫으니까요 신랑왈 "엄마 아프신데 그것도이해못해? 그리고 아깐 아무렇지않더니 왜또 뒤에서 말하는데? 지금집가자 짐싸"라며 갈준비하더군요 전 방을못나가게막앗고, 신랑은 저를 뿌리치고 자기네 가족잇는 거실로 자고잇는 큰애를안고 나가더군요 어차피이렇게된거 저도 작은애를 아기띠하고 거실로갓습니다. 다들 놀라시며 싸웟냐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집에간다햇습니다. 애를안고 가방을들고 신발신으로 나가는도중 자기네가족들앞에서 신랑왈 "시발 쳐따라와서 지랄이야"야 빨랑가"랍니다.황당햇죠... 제가 그곳에선 할수잇는거라곤 말조심해!라는 말뿐이였습니다 시어머니 본인집으로가자며 주차장으로 같이내려오시는데 신랑하는말이 ㅡㅡ또.. "집에 가서 쳐죽여버릴줄알아"랍니다 그래서 저도 시어머니앞에서 말햇죠 차라리 여기서죽어! 뭐하러집까지가? 여기서죽여바 라고하니 신랑이 이마를손가락으로 확밀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전 작은애만대리고 택시를타려고 기다리고잇었습니다. 근데멀리서 시누남편분이 뛰어오시더라구요 첨엔 제가 잘못한거라하시며 뭐라하시더니 위로해주시면서 집으로 가자고 하시더군요 신랑도 집에잡아놧다고 일단어머님께죄송하다하고 신랑은 혼내시겟다고 그말만믿고 따라갓습니다. 집문을열고 들어가니 이건머ㅡㅡ저만 죄인이더군요 시누 식탁에서 팔짱끼고잇고 시어머니랑남편은 쇼파에서 당당하게 앉아계시더군요 그러는도중 시누남편이 신랑한테 뭐라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시누가"당신이 지금뭘안다고 껴들어? 어? 가만히 인어!"라하고 시어머니는 "너가먼데 우리아들한테 뭐라고해?어?니가뭔데 뭐라하냐고! 라시더군요 그러더니 시어머니께서 "야 ㅇㅇㅇ너 앉어 !ㅇㅇㅇ앉으라고 앉으라고!!!"라고 엄청 소리치시더군요 그순간 신랑은 쇼파에당당하게 앉아잇는게 꼴보기싫어서 살면서 첨으로말대꾸아닌 말대꾸했습니다. "어머님 윽박지르지마세요,저요 혼나려고 다시온거 아니구요 고모부님 말씀듣고 죄송해서 왔는데 여긴 제가올대가 아니였나보네요"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시누가 끼더니 "야 너 그게 죄송한태도야? 어?"라하시더라구요 제가 말햇죠 "그러는ㅇㅇ신랑은 저태도가 죄송한 태도인가요? 저사람은 뭘그리잘낫다고 저리 당당하게 앉아잇는데요? 싸움은 저만했나요? 전 방문 나가지말라고 저사람 말렷어요!" 라하니.. 갑자기 시누가 제앞으로오더니 "야이 개같은*아 니가 지금 어디와서 *랄이야 *랄이! 아나 저 미친*좀바 라며 욕을하기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저희 친정언니까지들먹이면서 ㅡㅡ 시누남편 시어머니 시누를말리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마디했죠 "제가 사는거에 왜 친정언니네까지 들먹이시죠? 라하니 시어머니왈"저 말하는싸가지좀봐바"라십니다 ㅋㅋ본인딸욕한건 아무것도아니고 제가 말대꾸저거 한마디햇다고 .. 신발신고 나오는 순간까지 개같은년이라며 시누가욕하더군요 신랑그도중에 뭐햇냐구요? 아무것도못하고 멀뚱멀뚱 서잇더라구요 두달이지난지금 전 시댁하고 연락아예끊은상태구요 신랑은 중간에서 저한테만 사과하랍니다 . 기가막힌건 사과? 해드릴수잇죠 근데 사과를 받아줄지모르겠답니다 신랑말이.. 시댁에서 인연끊자는식인데 제가 굳이사과해야대나요? 요번주가 둘째아이돌입니다 안온다는식이고 시아버지는 그상황에 잇지도않으셨으면서 저한테 전화한번없으시고 본인가족말만믿고 신랑한테 이혼하라햇답니다 . 맘들 어떤가요? 제가잘못인가요? 제가결혼 5년차.. 전 항상 대우같지않은대우 견디며 살았는데 이젠 제가 먼저 사과나 찾아뵙고싶지않은데 신랑은중간에서힘들다하고 이혼하자니까싫다하고 사과만좀해달라네요 자기네가족들한테말햇는데 지네가족은 절대 사과안할꺼고 연끊고살자했다는데 맘들어떤가요? 답답합니다 19
진짜 다들어떻게할껀가요
. 제가 맞는건지 아님 신랑말이 맞는건지 다들 의견좀 제시해주 세요. 정말 속타죽겠습니다
. 두달전 일 입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난소암 수술만 벌써 3번째 두달전에도 제가 시댁간이유는 바로 어머님께서 난소암이 재발 되어서갔었지요...
저희는 차가없어 시댁을가더라도 2시간정도걸리는곳을 친정아부지 차를빌리거나 아니면 대중교통등등 두애를대리고 그리갑니다
. 두달전 그날은 친정아부지 차를빌려 제가 가자고해서 간거구요
거의다 도착햇을때쯤 아버님께전화가왓습니다. 어머님 기분전환겸 시누이네랑같이 인근캠핑장에서 고기구워먹으니 캠핑장으로 오라시며.. 저희는 그렇게 캠핑장 도착! 시어머니.시아버지.시누.시누남편.아이들3 다들고기굽고 어서들밥먹자는 자리였습니다
일단 인사드리고 밥을먹는자리에 앉아 밥을먹었습다. 온가족이 앉아먹는자리에서 어머님께서 식사도중 저에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OO가(친척시누)너 벼루고잇데! 어디가자고 그랬는데 연락 니가 안줬다며? 걔가 너 벼루고있단다,"하시더군요 무슨말씀이냐면 두달전에서 이주전 친척시누가 일하는데 전화왓더군요 ,
올케 ㅇㅇ날 ㅇㅇ아가씨네갈껀데 갈수잇어?아님 신랑하구 상의하고 문자줘~라며 저는 네 상의하고 문자드릴께요 라고 대답해드리고 바로 신랑한테 그날저녁 말했거든요
근데 분명 신랑이 자기가전화한다고했습니다. 전 그말만믿고 문자따로안드렸구요
. 그얘기를 시어머니가 저렇게 하시는겁니다. 그래서제가 "어머님 그거 오빠한테말했는데 오빠가 누나한테전화한다고..해서 따로연락 안드린건데요.."라고 말씀드리자
시어머니께서 "야 니가할게잇고 신랑이 따로할게잇는거지!"라며 호통을 치시더라구요
신랑을봣는데 남일마냥 밥만먹고잇고?? 그래서 그냥 웃으며 말씀드렷죠
^^알겠어요 문자나 따로형님께전화드릴께요 라고?? 이말이 끝나기무섭게 시어머니 왈 "야 근데 그것뿐인지 아냐? 얘(신랑네누나를가르치며)도 너가만안둔다고그랬어 너싸가지없다고! 라하시더군요
그소리를듣던 그옆 신랑누나는 화를내며 시어머니람티격태격하는데 신랑이 말싸움에 끼더니 하는소리가 "누나 머해? 그만하라고 .. 누나만 발끈을해 왜?"라며 자기엄마를 감싸더군요 기가찼습니다..
지금도 어이없어 웃음이다나네요ㅋㅋ 그러고 캠핑장에서 고기만먹고 시누네집으로갓습니다
자려고 애들재우공 누워서 제가 신랑한테 말햇죠
"진짜 당신이라는 사람 너무어이없다.아까 캠핑장에서 어머님말씀도그렇고 왜가만히만잇고 내가 왜 형님들한테 휘둘려야대? 왜들 날가만히안두신다는건데? 낼아침 일찍집에가자 진짜 다신 여기 안와"라고 했습니다
. 전 너무 화가낫으니까요 신랑왈 "엄마 아프신데 그것도이해못해? 그리고 아깐 아무렇지않더니 왜또 뒤에서 말하는데? 지금집가자 짐싸"라며 갈준비하더군요
전 방을못나가게막앗고, 신랑은 저를 뿌리치고 자기네 가족잇는 거실로 자고잇는 큰애를안고 나가더군요 어차피이렇게된거 저도 작은애를 아기띠하고 거실로갓습니다. 다들 놀라시며 싸웟냐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집에간다햇습니다.
애를안고 가방을들고 신발신으로 나가는도중 자기네가족들앞에서 신랑왈 "시발 쳐따라와서 지랄이야"야 빨랑가"랍니다.황당햇죠... 제가 그곳에선 할수잇는거라곤 말조심해!라는 말뿐이였습니다
시어머니 본인집으로가자며 주차장으로 같이내려오시는데 신랑하는말이 ㅡㅡ또.. "집에 가서 쳐죽여버릴줄알아"랍니다 그래서 저도 시어머니앞에서 말햇죠
차라리 여기서죽어! 뭐하러집까지가? 여기서죽여바 라고하니 신랑이 이마를손가락으로 확밀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전 작은애만대리고 택시를타려고 기다리고잇었습니다.
근데멀리서 시누남편분이 뛰어오시더라구요 첨엔 제가 잘못한거라하시며 뭐라하시더니 위로해주시면서 집으로 가자고 하시더군요 신랑도 집에잡아놧다고 일단어머님께죄송하다하고 신랑은 혼내시겟다고 그말만믿고 따라갓습니다.
집문을열고 들어가니 이건머ㅡㅡ저만 죄인이더군요 시누 식탁에서 팔짱끼고잇고 시어머니랑남편은 쇼파에서 당당하게 앉아계시더군요
그러는도중 시누남편이 신랑한테 뭐라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시누가"당신이 지금뭘안다고 껴들어? 어? 가만히 인어!"라하고 시어머니는 "너가먼데 우리아들한테 뭐라고해?어?니가뭔데 뭐라하냐고! 라시더군요 그러더니
시어머니께서 "야 ㅇㅇㅇ너 앉어 !ㅇㅇㅇ앉으라고 앉으라고!!!"라고 엄청 소리치시더군요
그순간 신랑은 쇼파에당당하게 앉아잇는게 꼴보기싫어서 살면서 첨으로말대꾸아닌 말대꾸했습니다.
"어머님 윽박지르지마세요,저요 혼나려고 다시온거 아니구요 고모부님 말씀듣고 죄송해서 왔는데 여긴 제가올대가 아니였나보네요"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시누가 끼더니 "야 너 그게 죄송한태도야? 어?"라하시더라구요 제가 말햇죠 "그러는ㅇㅇ신랑은 저태도가 죄송한 태도인가요? 저사람은 뭘그리잘낫다고 저리 당당하게 앉아잇는데요?
싸움은 저만했나요? 전 방문 나가지말라고 저사람 말렷어요!" 라하니.. 갑자기 시누가 제앞으로오더니
"야이 개같은*아 니가 지금 어디와서 *랄이야 *랄이! 아나 저 미친*좀바 라며 욕을하기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저희 친정언니까지들먹이면서 ㅡㅡ 시누남편 시어머니 시누를말리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마디했죠 "제가 사는거에 왜 친정언니네까지 들먹이시죠? 라하니 시어머니왈"저 말하는싸가지좀봐바"라십니다
ㅋㅋ본인딸욕한건 아무것도아니고 제가 말대꾸저거 한마디햇다고 .. 신발신고 나오는 순간까지 개같은년이라며 시누가욕하더군요 신랑그도중에 뭐햇냐구요?
아무것도못하고 멀뚱멀뚱 서잇더라구요
두달이지난지금 전 시댁하고 연락아예끊은상태구요 신랑은 중간에서 저한테만 사과하랍니다
. 기가막힌건 사과? 해드릴수잇죠 근데 사과를 받아줄지모르겠답니다 신랑말이.. 시댁에서 인연끊자는식인데 제가 굳이사과해야대나요? 요번주가 둘째아이돌입니다
안온다는식이고 시아버지는 그상황에 잇지도않으셨으면서 저한테 전화한번없으시고 본인가족말만믿고 신랑한테 이혼하라햇답니다
. 맘들 어떤가요? 제가잘못인가요? 제가결혼 5년차.. 전 항상 대우같지않은대우 견디며 살았는데 이젠 제가 먼저 사과나 찾아뵙고싶지않은데 신랑은중간에서힘들다하고 이혼하자니까싫다하고
사과만좀해달라네요 자기네가족들한테말햇는데 지네가족은 절대 사과안할꺼고 연끊고살자했다는데 맘들어떤가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