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도인생참꼬엿네요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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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제가네이버에서보고도움청하시길레올려봅니다여러분은어떻게새각하세요??





사 건 경 위 서

 

201○년 ○월○일 밤11시경 A(32세)동생 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형님 여자소개시켜드릴까요”라고 말하길래 오늘은 지인이 가게와서 다음에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알겠습니다”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이후 1시 40분경 A(32세),B(소개녀,32세),C(32세)이 가게로 왔습니다.

그리고 A가 소개시켜줄 여자 B와 같이 따라온 친구 남자C(피해자)를 소개 시켜줘서 인사를 간단히 하고 하던일을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바깥족 테라스에 앉아 오겹살 4인분을 시켰고 술은 평상시처럼 셀프로 가져다 먹었습니다.

30분정도 시간이 흐른뒤 D(35세)형이 가게로 와서 A 친구들과 같이 합석하였습니다.

4명 모두 분위기 좋게 술을 먹고 있는 것을 보았고 E는 가게 손님주문 때문에 주방에 계속 있다가 한가해지면 가끔씩 나와서 한잔씩 하였습니다.

그 이후 A 여자친구가 와서 같이 합석을 하였고 총 5명

(A,소개녀B,피해자C,D,A여자친구)이서 먼저 술자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도 어느정도 가게를 정리하고 3시정도에 합석을 하였습니다.(총6명)

E가 합석 하기 전에 7병을 마신상태였고 피해자C는 술이 많이 취해있었습니다.

그리곤 D형에게 반말로 “어이 브라더”라고 하고 처음본 3살많은 형에게

조금씩 말실수를 하기 시작 하였으나 D형이 웃으면서 분위기 좋게 지나갔습니다.

E도 C(피해자)에게 술 깨라고 시원한 물도 가져다주고 술잔에 술대신 물로 채워서

건배를 했습니다.

그 이후 분위기 좋게 추가로 5병을 더 먹은 후 5시30분경 가게를 마쳤습니다.

(5시경 A여자친구는 먼저 집으로 귀가함.)

이날 계산은 E가 하루전날에 내기를 해서 진 것이 있어서 술값을 받지않았습니다. (총 계산:오겹살4인분+소주12병+비빔냉면=74000원)

그리고 남은 5명은(A,B소개녀,C피해자,D,E(저))롯대 호텔 지하 노래타운에 갔습니다.

하지만 마친다고 하여 D형 때문에 3번정도갔던 노래타운”에 갔습니다.

같이간 5명의 일행들은 5번방으로 들어가 소주와 안주를 주문하고 제가 먼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5명은 즐겁게 놀았고 시간이 조금 흐른뒤 C피해자는 E가 노래 부를 때 마다 1절에서 끄기 시작하였습니다.(3~4회)

기분이 별로 안좋았지만 여자소개 받는 자리이고 처음본 C피해자한테 실수를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웃으며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E(33세),D형(35세)들한테 계속 버릇없이 행동하고 말투도 욕이섞인 쌍쓰러운 말투를 하길래 분명 분위기가 안좋아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E가 두 주먹으로 테이블을 치면서 “형들이 니 친구냐? 처음 본 형들한테

말하는 싸가지가 그게 뭐냐“며 야단을 쳤습니다.

그 소리가 듣기 싫었는지 E랑 C가 멱살잡이가 되었고 그 상황을 지켜보던 D형이

서로 떼어 놓을려고 E 머리한대 때리고 C피해자를 발로 밀었습니다.

그리고 E 옆에 앉아있던 B소개녀는 E를 말리고 있었고 C피해자는 일어나면서 노래방 테이블을 업어버렸습니다. 그리고 E랑 다시 멱살잡이가 되어 D형이 말려 E는 노래방 복도로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C피해자가 따라 나와서 E를 계속 자극을 하였지만 끝까지 참았습니다.

그리고 말리던 D형이 카운터로 갔고 E랑 C,B소개녀 이렇게 세명이 있는데 갑자기C피해자가 E의 얼굴을 폭행하였습니다.

E는 순간 방어 차원에서 같이 얼굴을 한 대 때렸습니다.

그리고 D형이 다시 와서 말렸고 룸 안에 E ,D 형,C피해자 순서로 앉았습니다.

D 형이 진정을 시켰고 그걸 본 B소개녀는 어느정도 진정이 된 것을 확인한후 먼저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화해를 할려고 말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C피해자는 화해를 하기 싫었는지 B소개녀가 간뒤 얼마 지나지않아 룸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E가 화해를 하고 집에 같이 가기위해 찾아다니다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안에서 문을 잡고 있어서 조금 열렸다 닫히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2~3회 손으로 밀었는데 안 열려서 발로 밀면 파워가 더 있다고 생각을 하여 화장실 문을 발로 1회 밀었습니다.

그리고 D형이 화장실 앞에서 C피해자 보고 집에 가자고 하였고 노래방 사장님도 오셔서 문을 열려고 하였지만 열리지 않았습니다.

D형이 미리 계산을 하였고 화해한 뒤 C피해자를 택시 태워서 보낼려고 하였습니다.

C피해자를 혼자두고 가기에는 술을 너무 많이 먹었기 때문 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문이 안 열리자 또 1회 발로 밀었고 또 화장실 앞

룸안에 앉아 있다가 나와서 문을 열려고 하였는데 계속 안 열어줬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자고 2회 정도 문을 조금 더 강하게 밀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지쳐있는 상태에서 기다리다 나오면 같이 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C피해자가 갑자기 문을 열고 나와 비상구 쪽으로 비틀거리면서 뛰어 가길래 집에 택시 태워 보낼려고 “가자”고 하면서 비상구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그 이후 비상구로 C피해자는 나갔고 저도 조금 뒤에 비상구 문을 열었는데 당연히 계단이 있을줄 알았는데 계단이 없고 C피해자가 창틀 바깥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놀라서 억!!! 소리와 함께 손을 내밀려고 하였지만 만취상태인 C피해자는 힘이 빠져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1층 휴대폰 대리점 천막에 다리가 걸리고 머리가 바닥에 부딪히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E를 뒤따라 온 노래방 사장님도 같이 본뒤 119신고를 하였습니다.

E는 엄청난 충격에 다리에 힘이 풀려 걸을수가 없을정도 였지만 1층까지 내려가서 C피해자를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119,112가 올때까지 C피해자 옆에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E가 정말 잘못을 했다면 그 현장에서 도망을 쳤을겁니다.

하지만 E는 화해하고 집에 가자고 문을 열기위해 밀었고 싸울려고 한 행동이 아니기 때문에 떳떳해서 그 자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E저와 C피해자는 룸안에서 서로 멱살잡이를 하였고 C페해자는 테이블도 업었으며

E에게 먼저 폭행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E에게 공포를 느껴 도망을 갔다는 사실은 도저히 인정을 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C피해자는 키가185cm가 넘고 덩치도 E보다 훨씬 좋았으며 E가 오히려

위축이 되었습니다.

 

다음주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고하는데 제가 초범이고벌금도 없습니다.

그리고 장사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싸울려고 한것도 아니고 혼자 비상구로 가다 떨어졌는데 저에게 영장이 나올수있나요??

 

 

**경찰서 조사 당시 경찰서 내에 철문을 만든다고 망치소리,그라인드소리 등등 엄청 시끄러워서 제대로 조사 받지 못했으며 조사 받는 동안 없는 사실을 계속 했다고 경찰이 하였고 조서 다 꾸민뒤에 cctv 보여준다고 하여 정말 제가 그런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조서 꾸미는 도중 담배 피러 가자고 하여 밖에서 담배를 피는데 경찰이 제가 뛰어와서 문을 날라차기 까지 했다고 하였고 피해자가 비상구로 갈 때 제가 잡으러 왜 뛰어갔냐고 하였습니다 . 저는 그렇게 한적이 없다고 하였으나 그것마져도 cctv가있으니 조사 다 꾸미고 보여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시끄러운 와중에 조사 꾸민것을 확인하고 있는데 조사 꾸민 내용을 읽는 동안 경찰이 계속 저를 산만하게 말을걸고 판례도있으니 변호사를 구해라고 하였고 없으면 자기가 소개시켜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읽고 있는데 말을 계속 거는겁니다.

읽는데 집중을 못하였고 다 읽었냐고 재촉하길래 확인도 다못하고 다읽었다고 지장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그러지 않았다고 하였는데 강압적인 느낌으로 완전 몰고가는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cctv를 보여주는데 화장실 문을 뛰어가서 날라차기 한것이 아니고 한두발걸어서 문을 찼던것이고 비상구로 갈때도 제가 잡으러 뛰어갔던 것이 아니고 천천히 걸어가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찰한테 cctv보니 조서 잘못된거 있다고 하였으나 경찰은 검사가 다시보니 그때 수정하면 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러면 되는걸로 알고 나왔습니다.

참고로 피해자 아버지는 형사 정년퇴임하신분으로 처음조사때 거의 무혐의로 되었는데 아버지의 영향으로 재수사 되었습니다.

제가 느낀점은 형사출신 아버지가 재수사해서 어떻게는 역어서 넣어라는 명령을 받은것처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