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ㅠ헤어진지 약 13일정도 됬습니다. 저는 27이고 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3년8개월동안 진짜 여자친구에게 모두 맞춰주면서 큰 싸움 없이 잘지냈습니다. 양쪽부모님도 저의 존재도 알고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기가 변했다고 헤어지자고 통보했습니다. 솔직히 이별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5일동안 진짜 펑펑 울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리고 5일째 되던날 그래도 한번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야 문제가 먼지 알것 같아서 만나자고 2틀동안 계속 연락을했떠니 ... 돌아오는건 싸늘한 대답뿐입니다.. 연락하지 말아줘, 차단할게, 만나고싶지 않아. 등등.. 그렇게 계속 설득시켰는데.. 못만나고 전화통화만 했습니다. 그때당시는 꼭 만나야 된다고 하면.. 여자친구가 그래도 줬던 전화통화 기회도 없어질까봐 통화하면서 이렇게 보낼수 없다고 그동안 니가 많이 힘들어한거 이해한다고. 기회를 달라고, 기다리고 있겠다고...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똑같은 싸늘한 대답뿐이였씁니다.. 통화를 한지 이제 거의 일주일이 되어가네요.. 지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지금 마음 같으면 하루에 한번씩 찾아가서 붙잡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성격상 계속 그렇게 하면 더 안좋아지는걸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느꼇기때문에 그럴수가 없습니다.. 근데 진짜 제가 붙잡아 볼수 있는 만큼은 붙잡아보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 했던말들을 생각하면 진짜 영원히 안돌아올사람처럼 말해서.. 시간을 준다고 해결될까.. 라는생각이 하루에도 수백번씩 생각이 납니다.. 결론은.. 지금 헤어지고 만나서 이야기는 못했습니다.. 통화한통 한게 전부 인데요..여자친구 화를 더 낼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지만.. 그러면 아무것도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는 한번 집앞에가서 기다린다고 연락을 해서 만나야는데.. 그때는.. 정말 보내줘야한다는 생각으로 가야하겠죠...ㅠ 많은 분들이.. 연락하지말아라.. 기다리면 연락 온다... 라고 하시고.. 붙잡고 싶으면 끝까지 한번 붙잡아보라.. 하시고.. 진짜 ㅠ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힘듭니다. 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
여자친구 찾아가기? 기다리기?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27이고 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3년8개월동안 진짜 여자친구에게 모두 맞춰주면서 큰 싸움 없이 잘지냈습니다.
양쪽부모님도 저의 존재도 알고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기가 변했다고 헤어지자고 통보했습니다.
솔직히 이별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5일동안 진짜 펑펑 울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리고 5일째 되던날 그래도 한번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야 문제가 먼지 알것 같아서
만나자고 2틀동안 계속 연락을했떠니 ... 돌아오는건 싸늘한 대답뿐입니다..
연락하지 말아줘, 차단할게, 만나고싶지 않아. 등등..
그렇게 계속 설득시켰는데.. 못만나고 전화통화만 했습니다.
그때당시는 꼭 만나야 된다고 하면.. 여자친구가 그래도 줬던 전화통화 기회도 없어질까봐
통화하면서 이렇게 보낼수 없다고 그동안 니가 많이 힘들어한거 이해한다고. 기회를 달라고,
기다리고 있겠다고...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똑같은 싸늘한 대답뿐이였씁니다..
통화를 한지 이제 거의 일주일이 되어가네요..
지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지금 마음 같으면 하루에 한번씩 찾아가서 붙잡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성격상 계속 그렇게 하면 더 안좋아지는걸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느꼇기때문에 그럴수가 없습니다..
근데 진짜 제가 붙잡아 볼수 있는 만큼은 붙잡아보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 했던말들을 생각하면 진짜 영원히 안돌아올사람처럼 말해서..
시간을 준다고 해결될까.. 라는생각이 하루에도 수백번씩 생각이 납니다..
결론은..
지금 헤어지고 만나서 이야기는 못했습니다..
통화한통 한게 전부 인데요..여자친구 화를 더 낼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지만..
그러면 아무것도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는 한번 집앞에가서 기다린다고 연락을 해서 만나야는데..
그때는.. 정말 보내줘야한다는 생각으로 가야하겠죠...ㅠ
많은 분들이.. 연락하지말아라.. 기다리면 연락 온다... 라고 하시고..
붙잡고 싶으면 끝까지 한번 붙잡아보라.. 하시고..
진짜 ㅠ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힘듭니다. 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