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디에다 올려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올립니다.
방탈이면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새벽에 무서운 일을 당해서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상황이므로 음슴체를 쓰겠슴
요즘 diy명화 그리기키트에 빠져서 오늘 새벽에도 어김없이 집중하면서 채색을 하고 있었음
내방엔 창문이 크게 하나있는데 창문을 내다보면 옆집과 우리집 사이에 한사람이 여유롭게 걸어다닐수있는 공간이있으나 10년동안 이집에 살면서 그 공간으로 사람이 다니는걸 본적도 들은적도 없었음.
새벽 4시경, diy 명화그리기에 빠져서 열심히 그리고 있는데 창문뒤쪽에서 발걸음 소리가 왔다 갔다 하는 소리가 들렸음
처음엔 뭐지?하고 대수롭지않게 여겼으나 계속 무섭게 왔다갔다 하는 무거운 발걸음 소리가 들림.창문 가까이로 발걸음소리가 들렸을땐 내 심장은 터져 버릴것 같았음
창문 바로옆에서 라이터를 키면서 담배를 피는데 깊은 한숨을 내쉼 무언가 고민하는듯..
그게 느껴지니 더 무섭게 느껴졌음
최대한 숨을 죽이면서 듣고있다가 발걸음 소리가 멀어지길래 담배를 다 피고 가나보다
했는데 다시 발걸음 소리가 창문쪽으로 다가오더니 창문을 긁는 소리가 났음.
칼로 긁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방범창을 긁는소리와 그사람의 발자국소리 거친 숨소리가 날 미치게함 새벽에 소리지르며 부모님깨우니까 오토바이타고 도망가는 소리가 들림.
정말 너무너무 무서웠음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그냥 악몽 꾼것같은느낌임.
안그래도 일주일전에 오빠 방에서 혼자 컴퓨터 하고있는데 오빠방 창문쪽에서도 사람이 지나다니는 발걸음소리를 두번정도 들었던 기억이났음
그때도 무서웠지만 정확한게 아니니 부모님께 말안했는데 오늘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나니 집에있기도 밖에 나가기도 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무서워서 내방에서 못잠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하다 부모님은 괜찮다고 문단속 잘하자고만 하시는데 겁많은 나는 아직도
불안불안함.. 톡커님들 이럴때 좋은방법 있나요?ㅠㅠ
새벽에 일어난 소름ㄲㅣ치는일..
방탈이면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새벽에 무서운 일을 당해서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상황이므로 음슴체를 쓰겠슴
요즘 diy명화 그리기키트에 빠져서 오늘 새벽에도 어김없이 집중하면서 채색을 하고 있었음
내방엔 창문이 크게 하나있는데 창문을 내다보면 옆집과 우리집 사이에 한사람이 여유롭게 걸어다닐수있는 공간이있으나 10년동안 이집에 살면서 그 공간으로 사람이 다니는걸 본적도 들은적도 없었음.
새벽 4시경, diy 명화그리기에 빠져서 열심히 그리고 있는데 창문뒤쪽에서 발걸음 소리가 왔다 갔다 하는 소리가 들렸음
처음엔 뭐지?하고 대수롭지않게 여겼으나 계속 무섭게 왔다갔다 하는 무거운 발걸음 소리가 들림.창문 가까이로 발걸음소리가 들렸을땐 내 심장은 터져 버릴것 같았음
창문 바로옆에서 라이터를 키면서 담배를 피는데 깊은 한숨을 내쉼 무언가 고민하는듯..
그게 느껴지니 더 무섭게 느껴졌음
최대한 숨을 죽이면서 듣고있다가 발걸음 소리가 멀어지길래 담배를 다 피고 가나보다
했는데 다시 발걸음 소리가 창문쪽으로 다가오더니 창문을 긁는 소리가 났음.
칼로 긁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방범창을 긁는소리와 그사람의 발자국소리 거친 숨소리가 날 미치게함 새벽에 소리지르며 부모님깨우니까 오토바이타고 도망가는 소리가 들림.
정말 너무너무 무서웠음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그냥 악몽 꾼것같은느낌임.
안그래도 일주일전에 오빠 방에서 혼자 컴퓨터 하고있는데 오빠방 창문쪽에서도 사람이 지나다니는 발걸음소리를 두번정도 들었던 기억이났음
그때도 무서웠지만 정확한게 아니니 부모님께 말안했는데 오늘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나니 집에있기도 밖에 나가기도 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무서워서 내방에서 못잠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하다 부모님은 괜찮다고 문단속 잘하자고만 하시는데 겁많은 나는 아직도
불안불안함.. 톡커님들 이럴때 좋은방법 있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