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뽀송냥은~

냐옹2013.10.10
조회2,514

뽀송이에요~ 몇일 사이에 짜잔~

 

우리 뽀송냥을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

 

 

너무 이뻐요~ 이제 먹는것도 곧잘 먹고 잘 싸고 잘자고 운동도 잘 합니다

 

 

이 아이는 아시는 분이 데려간다고 하시는데 ...

몇일됐다고 벌써 정이들어서 맘이 짠해요 ㅠ. ㅠ

으잉 .. 이 몸뚱아리를 미워해야겠어요 ㅠ. ㅠ

 

 

히히 아 귀요미 ♡

이건 이 아이 밥먹고 소화시키는 중~

아직 눈이 안보여서 뛰어다니질 못해용 ㅠㅠ

 

헤에 ♡ 울 뽀송냥 계속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어요~

딴 곳 가서도 씩씩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