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도 자랑해봐요^^

조정은2013.10.10
조회8,783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워킹맘이예요

포뇨닮은 아기 사진 보다가 넘 귀여워서 우리 아기 예전 사진 꺼내보았지요~

귀여운 사진들 보다가 급 자랑하고 싶은 맘이들어 한번 써봐요^^

 

 

산후휴가가 딱 3개월이었어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소중했지요

하루종일 엄마 다리위에 누워 엄마의 재롱을 봐줘야했어요

"이게 뭐지?" 하는 표정 ㅋㅋㅋㅋ

 

 

모유수유가 잘 안되서 너무 속상했는데

분유먹고도 쑥쑥 크지요 우리아가

트림시켜야하는데.... 너무 졸려...내버려두라구요...ㅎㅎ

  

 

배위로 올라와있는 저건...ㅋㅋㅋ 천기저귀랍니다.

신생아때라 저 기저귀가 턱밑까지 ㅋㅋ

 

 

 

할아버지 손이 거인손처럼 보이네요

다시보니...참...작았구나...참...많이컸구나 싶은게

감회가 새롭네요

우리 똘망똘망이~~ 으흐흐

 

 

다리를 당당거리며 발죽발죽 웃어주는 우리아기 눈에 선하네요^^

이상! 고슴도치엄마의 자랑질이었습니다~ ㅎㅎㅎ

 

댓글 9

오래 전

와...아기가 진짜!!!!정~말!예뻐요 와.저렇게 예쁜아기도있구나.... 좋으시겠어요~ㅎㅎ

아들바보오래 전

자랑할만 하시네요~너무 예뻐요^^

kingkong오래 전

어머 똘망 똘망하니 너무 귀엽네요 ~~~

짱이요오래 전

애기너무너무예뻐요!!^^

ㅡ3ㅡ오래 전

아기너무이뻐요~눈큰거좀봐ㅎ부모님 좋으시겠다ㅎ

abc오래 전

아가가 너무 이뻐요 첫 사진에서 훈훈함이 느껴지는게~~~ 아가 사진 더 올려주세요 ^^

워킹맘오래 전

눈이 땡글땡글한게 넘 귀엽네요-♥

아융오래 전

귀여워~왕눈이네요~~

이런오래 전

아기 너무 이뻐요 눈이 아주 똘망똘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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