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부터 1년동안 사겼고
난 그게사랑인줄알고 내가헤어지잔말안하는이상 헤어지지않는다고했어.
근데 2번이나 날 차놓고 1년뒤에돌아와서 싹싹빌었어. 안되는거알았는데 내가너무좋아했어. 근데 난믿었지. 전이랑 다른거야. 그래서 몸도허락했어. 오빤갈수록 내가좋아졋데.
그렇게 몇개월을 더사겼어. 그 몇개월동안 정신적인사랑보다는 육체적인사랑(사랑이라고하기도싫지만 그때는 그것도 사랑인줄알았어)만 했던것같아
근데 갑자기 고3이라 힘들다고 헤어지재. 지금은 남자친구 말 행동 다 믿어지지? 아냐 사랑한단말 수백번해도 헤어지잔말 한마디로 끝나. 절대 남친말 듣지마 후회한다. 그건 사랑이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