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통보하면서 울고.. 너많큼 나 사랑하는 사람없었고.. 앞으로도 그런사람 없을꺼같다며 하지만 1년반이 넘게 만나며 서로변한건 없다고 그만하는게 맞다고.. 하지만 아직좋아한다고 그래서 붙잡으니.. 그만하라고 맘이 뜬거같다며 앞뒤안맞는 소리만하고.. 그러더니 10일정도? 거기2주되기전에 맘이 다 살아지나요? 10일후 한번더 믿고 지내자니 냉정하게 싫은거 억지로하기싫다고 지금이 편하고 좋다네요.. 톡으로 그래도 기다린다하니 알겠다며 잘지내라하고.. 도대체 이남자 무슨생각이죠?
남자들 진심이먼가요 도대체!!!
너많큼 나 사랑하는 사람없었고..
앞으로도 그런사람 없을꺼같다며
하지만 1년반이 넘게 만나며 서로변한건 없다고
그만하는게 맞다고.. 하지만 아직좋아한다고
그래서 붙잡으니.. 그만하라고
맘이 뜬거같다며
앞뒤안맞는 소리만하고..
그러더니 10일정도? 거기2주되기전에
맘이 다 살아지나요?
10일후 한번더 믿고 지내자니
냉정하게 싫은거 억지로하기싫다고
지금이 편하고 좋다네요..
톡으로 그래도 기다린다하니
알겠다며 잘지내라하고..
도대체 이남자 무슨생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