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휴학생입니다.너는 뭘하던 오래 못할거 같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충격받아서 올려요작년에 휴학을 하고올 초에는 아는분 직장에서 6개월정도 경리보조 근무했어요다 편하고 좋았는데 모든걸 수기로 작업하는 회사라월초 월말에는 집까지 일은 가지고 와서 했네요그렇게 일해서 세금떼고 91받았구요그리곤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찾아봤어요.알바사이트를 통해 알ㄱ게 된 전자제품을 생산하고 인터넷쇼핑몰로판매하는 작은 중소기업에서 송장관리,재고관리 등 잡일을 하고 130받았어요두번째직장에선 마감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이자유로웠어요. 그런데 상사 스트레스가 심했거든요몸에 몸살이 날 정도로 정신이 피폐해지는지경까지 이르러서 2달하고 그만두게되었어요그런데 알고보니 제 앞전일하던 2명 모두 3개월을 못채우고그만뒀더라구요.이런 모든 상황을 지켜 본 친구가오늘 그러더라구요.언제까지 놀꺼냐 일은 안구하냐근데 너는 뭘하던 오래못할거같다.저는 어차피 내년에 복학이니까 알바하고 지낼생각이야라고 얘기했고친구는 근데 넌 졸업하고 취업해도 그럴거같아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이 얘기를 듣는 순간 뭔가...끈기가 없는 저를 생각했어요 사실 자존심?기분이 나쁘긴 했지만 친구의 말이 사실인거같아서..근데...이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망가지고있는 삶을 살고있는 기분이에요..저는 어쩌면 좋을까요두서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친한친구의 충고..
22살 휴학생입니다.
너는 뭘하던 오래 못할거 같다
는 친구의 말을 듣고 충격받아서 올려요
작년에 휴학을 하고
올 초에는 아는분 직장에서 6개월정도 경리보조 근무했어요
다 편하고 좋았는데 모든걸 수기로 작업하는 회사라
월초 월말에는 집까지 일은 가지고 와서 했네요
그렇게 일해서 세금떼고 91받았구요
그리곤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찾아봤어요.
알바사이트를 통해 알ㄱ게 된
전자제품을 생산하고 인터넷쇼핑몰로
판매하는 작은 중소기업에서
송장관리,재고관리 등 잡일을 하고 130받았어요
두번째직장에선 마감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이
자유로웠어요. 그런데 상사 스트레스가 심했거든요
몸에 몸살이 날 정도로 정신이 피폐해지는
지경까지 이르러서 2달하고 그만두게되었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제 앞전일하던 2명 모두 3개월을 못채우고
그만뒀더라구요.
이런 모든 상황을 지켜 본 친구가
오늘 그러더라구요.
언제까지 놀꺼냐 일은 안구하냐
근데 너는 뭘하던 오래못할거같다.
저는 어차피 내년에 복학이니까 알바하고 지낼생각이야
라고 얘기했고
친구는 근데 넌 졸업하고 취업해도 그럴거같아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이 얘기를 듣는 순간 뭔가...
끈기가 없는 저를 생각했어요 사실 자존심?기분이 나쁘긴 했지만 친구의 말이 사실인거같아서..
근데...이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망가지고있는 삶을 살고있는 기분이에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두서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