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좌송요 근데 현명한분들의 생각이 팔요해요... 모바일 양해부탁드려요 ^^ 저희는 5층빌라 5 층에 삽니다..., 아들만 셋 이구요.... . 7살5살20개월.... 한참 뛸 나이죠ㅠㅠ 저흰 정말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하는 부부 입니다. ..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쿵 한다 싶으면 바로 뛰지말라 부터시작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뛰지않게만들구요오죽하면 티비에 아이들 애니매이션 영화등등 .. 일년치씩 결재해 뒀구요ㅠㅠ 왠만하면 아이들 아홉시 이전에 재웁니다.. .. 저흰 정말 한다고 노력합니다.... 근데오늘 완전 어어없는일이.... 막내를 업고 둘째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데리고와서 올라오려는순간... . 뒤에서 누군가 저를 정말 쏘아붙이며 부르더군요... "저기요!!!!" 라며 제가 돌아보자 느닷없이 "너무하시는거 아니에요?" 라는거에요 보아하니 아랫층 여자더군요.... (이분은... 저희 이사올때 부터 사다리차를 대지말라며 자기집샷시휘면 비샌다... . ..어쩐다.... 그럼 5층에 이삿짐을 일일이 들고 올라오라는건지... . 서랍장하고 쇼파샀을때도 사다리자댄다고 난리난리쳐서... 사다리차로 못올리고 아저씨들이 5층까지 올리셔서...사다리차비 인건비 두배로 돈을 들게 하였으며. ... 사람이 인사하려고 눈맞추면 쌩까버리는. ..그런사람.. . ) 그래서 전 아차 올것이왔구나 싶어서... "저희 아이들 때문에 많이 시끄러우시죠 죄송해요"라고 했어요 그러자 그여자하는말이 그건 자기도 이해할수있대요 아이들이 많고 자기도 아기를 키우니까... 순간 뭥미? 벙쪄있는데 그러더군요 밤마다 열두시 넘어서 세탁기 돌리는건너무 한거아니냐며.. 그말에 더 홤당하죠 제가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시간에 세탁기를 왜 돌리겠어요 ... 몇일 집비우거나 너무바빠서 빨래를 못해 입을 옷이없거나 할때 어쩌다 한번씩은있지만 매일 이라니요. . . . 그때도 전 배려한답시고 조용조용 모드로... 낮에 돌려놓고 나갔다 밤에 너무늦으면 섬유유연제행굼하기도미안해서 다음날다시 세탁하는데요..., 순간 어이가없어서...저희아니라고 그랬더니 자기도 어쩌다 한번은 이해를 하는데 거의매일 소리가들리니 잠을 잘수가 없다는 거에요. . .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얘길했죠 빌라나 다세대는 물론아파트들도 층간소음 원인이 꼭 위층만은 아니라고. ... 저희도 그시간에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들린다고 그래서 누가 늦게와서 세탁기돌리나보다 라고생각 한다고 안그래도 저희신랑이랑 얼마전에 얘기했거든요.... 꼭 밤12시부터 새벽 한두시 사이에 세탁기돌아가는소리가나서 저집은 꼭이시간에 세탁기돌린다고... 그래더니 자기들은 위에서 소리가나서 저희가 그러는줄 알았대요ㅡㅡ 보아하니 그옆집 사시는 분.... 열시나 열한시쯤 퇴근 하는 문꽝닫는소리 그리고 이어지는 담배냄새 열두시한시 두시에 세탁기소리 패턴이 거의반복이던데.,. .. 옆집이거나 다른집일거 같다고 저희 아니라고 그래더니 미안 하다네요 자기가 오해 했다며. ...ㅡㅡ 뭥미... 그래서 다시한번 저희 애들땜에 많이 시끄럽지않냐고 미안하다 햇더니 그건 이해할수있대요. ... 하긴. . . 매일 윽박지르고 못놀게해서 애들한테미안한데 이해해준다니... 고마워해야하는건지.. . .. 암튼 . .. 오해는 충분히 할수있다쳐도 다짜고짜 잘알아보지도않고 따져대는 .. 저아랫집 여자 어쩌면좋을까요. . . 저희가 너무 숙이고 들어가서 만만사게보는건지. . . 또이런일있음 같이 질러줘야하는건지..... 아님그냥제가 참고 조용조용 좋게좋게넘어가야 하는건지.... 재계약해서 2년을 더살아야하는데.... 참 그렇네요ㅠㅠ
나 아닌데...층간소음 때문에 욕얻어 먹을뻔....
모바일 양해부탁드려요 ^^
저희는 5층빌라 5 층에 삽니다...,
아들만 셋 이구요.... . 7살5살20개월....
한참 뛸 나이죠ㅠㅠ
저흰 정말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하는 부부 입니다. ..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쿵 한다 싶으면 바로 뛰지말라 부터시작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뛰지않게만들구요오죽하면 티비에 아이들 애니매이션 영화등등 .. 일년치씩 결재해 뒀구요ㅠㅠ
왠만하면 아이들 아홉시 이전에 재웁니다.. ..
저흰 정말 한다고 노력합니다....
근데오늘 완전 어어없는일이....
막내를 업고 둘째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데리고와서 올라오려는순간... .
뒤에서 누군가 저를 정말 쏘아붙이며 부르더군요...
"저기요!!!!" 라며 제가 돌아보자 느닷없이
"너무하시는거 아니에요?" 라는거에요
보아하니 아랫층 여자더군요....
(이분은... 저희 이사올때 부터 사다리차를 대지말라며 자기집샷시휘면 비샌다... . ..어쩐다.... 그럼 5층에 이삿짐을 일일이 들고 올라오라는건지... . 서랍장하고 쇼파샀을때도 사다리자댄다고 난리난리쳐서... 사다리차로 못올리고 아저씨들이 5층까지 올리셔서...사다리차비 인건비 두배로 돈을 들게 하였으며. ... 사람이 인사하려고 눈맞추면 쌩까버리는. ..그런사람.. . )
그래서 전 아차 올것이왔구나 싶어서...
"저희 아이들 때문에 많이 시끄러우시죠 죄송해요"라고 했어요
그러자 그여자하는말이 그건 자기도 이해할수있대요 아이들이 많고 자기도 아기를 키우니까...
순간 뭥미?
벙쪄있는데 그러더군요 밤마다 열두시 넘어서 세탁기 돌리는건너무 한거아니냐며..
그말에 더 홤당하죠 제가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시간에 세탁기를 왜 돌리겠어요 ...
몇일 집비우거나 너무바빠서 빨래를 못해 입을 옷이없거나 할때 어쩌다 한번씩은있지만 매일 이라니요. . . .
그때도 전 배려한답시고 조용조용 모드로...
낮에 돌려놓고 나갔다 밤에 너무늦으면 섬유유연제행굼하기도미안해서 다음날다시 세탁하는데요...,
순간 어이가없어서...저희아니라고 그랬더니
자기도 어쩌다 한번은 이해를 하는데 거의매일 소리가들리니 잠을 잘수가 없다는 거에요. . .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얘길했죠 빌라나 다세대는 물론아파트들도 층간소음 원인이 꼭 위층만은 아니라고. ...
저희도 그시간에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들린다고 그래서 누가 늦게와서 세탁기돌리나보다 라고생각 한다고
안그래도 저희신랑이랑 얼마전에 얘기했거든요....
꼭 밤12시부터 새벽 한두시 사이에 세탁기돌아가는소리가나서 저집은 꼭이시간에 세탁기돌린다고...
그래더니 자기들은 위에서 소리가나서 저희가 그러는줄 알았대요ㅡㅡ
보아하니 그옆집 사시는 분....
열시나 열한시쯤 퇴근 하는 문꽝닫는소리 그리고 이어지는 담배냄새 열두시한시 두시에 세탁기소리 패턴이 거의반복이던데.,. ..
옆집이거나 다른집일거 같다고 저희 아니라고
그래더니 미안 하다네요 자기가 오해 했다며. ...ㅡㅡ
뭥미...
그래서 다시한번 저희 애들땜에 많이 시끄럽지않냐고 미안하다
햇더니 그건 이해할수있대요. ... 하긴. . . 매일 윽박지르고 못놀게해서 애들한테미안한데 이해해준다니... 고마워해야하는건지.. . ..
암튼 . .. 오해는 충분히 할수있다쳐도 다짜고짜 잘알아보지도않고 따져대는 .. 저아랫집 여자 어쩌면좋을까요. . .
저희가 너무 숙이고 들어가서 만만사게보는건지. . .
또이런일있음 같이 질러줘야하는건지.....
아님그냥제가 참고 조용조용 좋게좋게넘어가야 하는건지....
재계약해서 2년을 더살아야하는데....
참 그렇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