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 친구는 문방구로 가는 도중에 근처 붕어빵집이 있는데 포장마차처럼 천막쳐져있고 바로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곳이 있잖아요.
그 근처를 가는 도중에 그 붕어빵집 주인이 저희를 쳐다보고 있길래 친구가 "왜 쳐다보는데 하나사가라고 하는 거가."라며 말을 꺼냈어요.
그래서 제가 계속 쳐다보면서 붕어빵 먹고싶다고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그러다가 노래부르면서 랩하면서 길을 걸으면서 저희들끼리 히히덕거리고 문방구에 도착을 했어요. 그리고 친구가 과자를 고르고 있었는데 빨리고르고 계산을 하려는 찰나에 어떤 생판 모르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이와서 눈 크게 뜨면서 "아 씨x니들 나보고 욕했나?" 엄청 무서운 톤으로 이야기 하는데 사실은 뭐같았어요.
제게 말한게 아니고 친구한테 말을 했는데 걔가 그런상황이 되면 당황을 해서 "예? 에?"이러고 많이 답답하게 하는 거에요.
그 남학생이" 니들 몇살인데?" 이래서 제가"저희 욕 안했는데요."라고 말을 했는데 됐고 니들 몇살이냐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속으로'우리 오빠 고3인데' 라고 생각을 했어요.
친구가 머뭇거리면서 "중3인데요." 라는 말을 꺼내자 뒤돌아 가면서" 중3쥑이네"이러고 가는데 어이없고 같잖아서 참나 순간 생각나는게 저희가 더 나은 대처를 했으면 어쩔까 싶어요. 교복입고 이러는데 이것도 교외 학교폭력이 아닌가요?
요즘에 이런 피해의식 가진사람 많네요.
저희들은 여중생입니다.
오늘 방금 전에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올려보는데요.
저와 제 친구는 문방구로 가는 도중에 근처 붕어빵집이 있는데 포장마차처럼 천막쳐져있고 바로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곳이 있잖아요.
그 근처를 가는 도중에 그 붕어빵집 주인이 저희를 쳐다보고 있길래 친구가 "왜 쳐다보는데 하나사가라고 하는 거가."라며 말을 꺼냈어요.
그래서 제가 계속 쳐다보면서 붕어빵 먹고싶다고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그러다가 노래부르면서 랩하면서 길을 걸으면서 저희들끼리 히히덕거리고 문방구에 도착을 했어요.
그리고 친구가 과자를 고르고 있었는데 빨리고르고 계산을 하려는 찰나에 어떤 생판 모르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이와서 눈 크게 뜨면서 "아 씨x니들 나보고 욕했나?" 엄청 무서운 톤으로 이야기 하는데 사실은 뭐같았어요.
제게 말한게 아니고 친구한테 말을 했는데 걔가 그런상황이 되면 당황을 해서 "예? 에?"이러고 많이 답답하게 하는 거에요.
그 남학생이" 니들 몇살인데?" 이래서 제가"저희 욕 안했는데요."라고 말을 했는데 됐고 니들 몇살이냐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속으로'우리 오빠 고3인데' 라고 생각을 했어요.
친구가 머뭇거리면서 "중3인데요." 라는 말을 꺼내자 뒤돌아 가면서" 중3쥑이네"이러고 가는데 어이없고 같잖아서 참나 순간 생각나는게 저희가 더 나은 대처를 했으면 어쩔까 싶어요. 교복입고 이러는데 이것도 교외 학교폭력이 아닌가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시비걸고 다짜고짜 욕하는 사람들 진짜 때리고 싶어요.
저 이런 경험 한번도 아니고 3번씩이나 겪었는데요.
술먹으셨으면 곱게 집에들어가서 주무시구요.
아무리 그래도 처음본 사이에 너무 빨리 욕을 튼거 같아요.
이 글을 그런 사람들이나 그 고등학생이 봤으면 좋겠네요.
to. 저희에게 욕했던 남고등학생님께
그쪽이 먼저 저희에게 씨x라고 욕하셨죠?
저희는 지금 기분 x같다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다시는 마주치지 말아요 우리.
그 고등학교 안가요.
저희 중3이라서 나중에 밟으실라고 한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같잖다 증말
저 학교 체육복입고 있었는데 마크에 한자도 못알아보셨죠?
가운데 중이에요 中
혹시 이건 알까요? 볼록할 철 凸
저기요 다른 사람에게는 그러지 말아주세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 옷 젖어서 짜증나는데 그 짜증을 두배로 불려주셨네요.
티끌모아 태산
감사합니다.
저희는 욕 못하는 줄 아세요. 그 쪽보다 잘할껄요?
조카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