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살인지는 공개하지 않을게요 ! 제가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건 이번여름방학이었어요 ! (네 ..저 학생입니다 ㅎㅎㅎ) 여름방학은 7월말에 시작햇엇어요 그냥 어느날 갑자기 '이번방학때 살이나 빼볼까?'라는 생각이 번쩍 들더라구요 .. 그래서 7.25일부터 시작하게됫어요 ! 복싱도 끊엇엇어요 ! 제가 하체비만이라 위에는 55입는데 밑에는 77정도 입거든요.. 엉덩이가 커서 ㅠㅠㅠ 복싱하면 허리쪽이랑 하체가 많이 빠진다길래 시작햇엇죠 7.25딱잿는데 72.3kg이더라구요.. 알고잇엇지만 더 자극이됫엇어요 그땐 무슨 정신이엇는지하루에 한끼만먹엇엇요 물론,방학이라 움직이지도 않앗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후회되요.. 7.25부터 8.16 그니깐 개학날까지는 3주정도 밖에 없엇어요 조금이라도 빼고 싶은 마음에 하루에 한끼만먹고 원할한 배변활동을 위해서 사과도..!!! 전 3주동안 혹시라도 실망할까봐 몸무게를 재지않앗엇어요 그러던중 개학날이 다가왓고 몸무게를 재봣어요 68.2kg..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아..이래서 다이어트를 하나보다 싶기도하구.. 그리고 부리나케 달려가서 교복치마를 입어봣는데 이럴수가.. 제 치마사이즈가 74엿는데 두개를 잠그면 딱 맞던게 3개를 해도 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기능성조절하니깐 딱..★ 진짜 눈물이 날정도로 좋달까..너무 행복해서 미치도록햇어요 학교갓는데 애들도 살이 좀 빠진거같다며 얼굴이 헬쓱해졋다고 햇어요ㅠㅠㅠ..정말루.. 그.런.데 .. 이틀을 아무생각없이 학교 급식을 먹으니깐 1kg가 그새 찌더라구요.. 인터넷을쳐보니 저처럼 생각없이 굶은사람들은 뺀거의 2배가 요요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안되겟다 싶어서 닭가슴살을 부리나케 시켯어요 굽네치킨에서 판매하는건데 다른닭가슴살들은 좀 느끼한데 이건 괜찮다길래 구매햇어요 ! 물론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용 ♥~~ 그동안은 샐러드를 싸서 다니면서 먹엇어요 ..! 코스트코에서 파는건데 샐러드가 여러가지가 들어잇어요 !!! 한 일주일을 그러고나니 샐러드 질리더라구요 .. 아직도 야채보면 질색합니당 닭가슴살이 왓고 ~~ 급식대신 닭가슴살과 계란을 먹엇어요 ! 그렇게 또 이주가 흐르고 ~ 몸무게는 66.0 .. 그러고 나서는 시험기간이라 힘들기도 하구 .. 고구마를 싸서다니면서 집와서 가끔야식을하는바람에 살이 찌는가..햇지만 오히려 빠졋엇어요 힘들어서 그랫던건가.. 65.6kg까지 빠졋던거 같아요 !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대표명절 추석이 잇잖아요 ^^^ 어김없이 찾아온 추석 ~~ ♥ 갈비.온갖 전.닭.밥 온갖 고칼로리들을 차별하지않고 섭취해줫어요^^ 이틀이엇지만 이년같은 시간이엇겟죠 제 몸에게는 ..ㅠㅠㅠㅠ ?! 시험기간이라 마지막날은 독서실에 잇엇는데 몸무게 재기가 무서워서 안재려고햇지만 엄마의 재촉으로.. 잿죠.. 66.5...66.5....???????????????????????? 뭐라고 ??????? 완전 패닉에 빠졋엇죠 ㅠㅠㅠㅠ 뭐지..너무 허무하기도하고 시험이끝낫고 ~ 전 이주동안 미친듯이 먹엇어요 거의 포기에 가깝게 그런데 너무 고맙게도 살은 1kg나 찌더라고요 ^^^^^^ 지금 현재 조금 가꿔서 66.8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 10kg만 딱 더 빼고 싶어요 !!! 제가 지금현재도 before & after 가 있는데 지금올리기엔 제 자신이 부끄러워서 지금으로부터 딱 10kg 더 뺏을때 전신샷 올리겟습니다 !!! 10.10 저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 12.10에 뵈용 ..♥ 아참..! 식단이랑 운동한것 적어드릴게요 아침 10시기상 - 사과한개섭취 11시~12시 30 운동 1시에 귀가 후 점심 ! 하루에 600kcal 넘기지않으려고 되게 애썻어요..미친거죠... 그리고 전 매일매일 노트에 다이어트 일지를 썻엇어요 !!! 모든 다이어터들 열심히하시고 !!!!!!!!!!! 2달후에 뵈요 ~~ ♥ 더 일찍올수 잇으면 일찍오겟습니다 ! 91
3주동안 166/72kg→66kg
안녕하세요
몇살인지는 공개하지 않을게요 !
제가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건 이번여름방학이었어요 ! (네 ..저 학생입니다 ㅎㅎㅎ)
여름방학은 7월말에 시작햇엇어요 그냥 어느날 갑자기 '이번방학때 살이나 빼볼까?'라는 생각이 번쩍 들더라구요 .. 그래서 7.25일부터 시작하게됫어요 !
복싱도 끊엇엇어요 !
제가 하체비만이라 위에는 55입는데 밑에는 77정도 입거든요.. 엉덩이가 커서 ㅠㅠㅠ
복싱하면 허리쪽이랑 하체가 많이 빠진다길래 시작햇엇죠
7.25딱잿는데 72.3kg이더라구요.. 알고잇엇지만 더 자극이됫엇어요
그땐 무슨 정신이엇는지하루에 한끼만먹엇엇요
물론,방학이라 움직이지도 않앗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후회되요..
7.25부터 8.16 그니깐 개학날까지는 3주정도 밖에 없엇어요
조금이라도 빼고 싶은 마음에 하루에 한끼만먹고 원할한 배변활동을 위해서 사과도..
!!!
전 3주동안 혹시라도 실망할까봐 몸무게를 재지않앗엇어요
그러던중 개학날이 다가왓고 몸무게를 재봣어요
68.2kg..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아..이래서 다이어트를 하나보다 싶기도하구..
그리고 부리나케 달려가서 교복치마를 입어봣는데 이럴수가.. 제 치마사이즈가 74엿는데 두개를 잠그면 딱 맞던게 3개를 해도 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기능성조절하니깐 딱..★
진짜 눈물이 날정도로 좋달까..너무 행복해서 미치도록햇어요
학교갓는데 애들도 살이 좀 빠진거같다며 얼굴이 헬쓱해졋다고 햇어요ㅠㅠㅠ..정말루..
그.런.데 .. 이틀을 아무생각없이 학교 급식을 먹으니깐 1kg가 그새 찌더라구요..
인터넷을쳐보니 저처럼 생각없이 굶은사람들은 뺀거의 2배가 요요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안되겟다 싶어서 닭가슴살을 부리나케 시켯어요
굽네치킨에서 판매하는건데 다른닭가슴살들은 좀 느끼한데 이건 괜찮다길래 구매햇어요 !
물론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용 ♥~~
그동안은 샐러드를 싸서 다니면서 먹엇어요 ..! 코스트코에서 파는건데 샐러드가 여러가지가 들어잇어요 !!! 한 일주일을 그러고나니 샐러드 질리더라구요 .. 아직도 야채보면 질색합니당
닭가슴살이 왓고 ~~ 급식대신 닭가슴살과 계란을 먹엇어요 !
그렇게 또 이주가 흐르고 ~ 몸무게는 66.0 ..
그러고 나서는 시험기간이라 힘들기도 하구 .. 고구마를 싸서다니면서 집와서 가끔야식을하는바람에 살이 찌는가..햇지만 오히려 빠졋엇어요
힘들어서 그랫던건가.. 65.6kg까지 빠졋던거 같아요 !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대표명절 추석이 잇잖아요 ^^^
어김없이 찾아온 추석 ~~ ♥
갈비.온갖 전.닭.밥 온갖 고칼로리들을 차별하지않고 섭취해줫어요^^ 이틀이엇지만 이년같은 시간이엇겟죠 제 몸에게는 ..ㅠㅠㅠㅠ ?!
시험기간이라 마지막날은 독서실에 잇엇는데 몸무게 재기가 무서워서 안재려고햇지만 엄마의 재촉으로.. 잿죠.. 66.5...66.5....???????????????????????? 뭐라고 ???????
완전 패닉에 빠졋엇죠 ㅠㅠㅠㅠ 뭐지..너무 허무하기도하고
시험이끝낫고 ~ 전 이주동안 미친듯이 먹엇어요 거의 포기에 가깝게
그런데 너무 고맙게도 살은 1kg나 찌더라고요 ^^^^^^
지금 현재 조금 가꿔서 66.8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 10kg만 딱 더 빼고 싶어요 !!!
제가 지금현재도 before & after 가 있는데 지금올리기엔 제 자신이 부끄러워서 지금으로부터 딱 10kg 더 뺏을때 전신샷 올리겟습니다 !!!
10.10 저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 12.10에 뵈용 ..♥
아참..! 식단이랑 운동한것 적어드릴게요
아침 10시기상 - 사과한개섭취
11시~12시 30 운동
1시에 귀가 후 점심 !
하루에 600kcal 넘기지않으려고 되게 애썻어요..미친거죠...
그리고 전 매일매일 노트에 다이어트 일지를 썻엇어요 !!!
모든 다이어터들 열심히하시고 !!!!!!!!!!! 2달후에 뵈요 ~~ ♥
더 일찍올수 잇으면 일찍오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