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19살 한달 용돈477000원 통장800만원

길둥이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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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계모라고 생각할정도로 저를 신경도 안 쓰네여....

어릴적부터 옷도 안 사주고 밥도 잘 안해주고 반찬도 잘 안해주고

오죽하면 제가 요리를 초2학년때부터 해서 지금 전문가수준으로 요리종류를 아는것도 많고 할수있는것도 많고여 꿈도 세계최고의 요리사가 되는거에여

 

통장800만원도 엄마가 대학등록금 안 내줄꺼같아서 50만원 가까이 되는 용돈중에서 30만원정도 저축해서 모은 돈입니당

 

너무 정말 '"서러워서 나한테 왜 이러냐고 친엄마 맞냐고"

엄마가 하는말....못 미더우면 병원가서 검사하던가 했는데....우리 엄마 맞네여

그래도 엄마한테 너무 감사해요...그나마 집에서 안 내쫒으니깐

전 집에서 남이랑 사는것같은 기분이에여..

 

알바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이 있을거같은데

어릴때부터 정신적수준이 좀 높은편이었어요 중학생때는 성인정도라 사실상 중학생에서 완성됬고여

사장님이 요즘 개념없는 고딩들하고는 다르다고 사장 스타일이라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