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 여친은 24 1년 된 커플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어제 잠깐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사소한 일로 다투긴 했지만 이번엔 큰일인거같아요 처음부터 여친 워낙 내성적이라 자기 폰을 보여준다거나 꺼려하는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예전에 전 여친이랑 폰 서로보다가 다투고 전여친이 그 폰으로 여자이야기를 너무 해서 과한 집착에 저도 지친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여친에게는 괜히 싸울일 만들기 싫어서 저도 커플 초부터 서로 폰을 보여주지 말자. 괜히 싸운다 이런식으로 말해 왔는데 어제 갑자기 폰을 가져가더니 페북을 보는거에요 (평소에는 그런적이 없더니) 그래서 그냥 그건 별일 없을꺼 같아서 보여줬다가 페북에 문자 있죠? 그걸 딱 보는데 여자든 남자든 카톡 안되거나 연락처 없을땐 페북으로 문자 하잖아요. 어떤 여자 문자를 보고 있길래 제폰을 다시 가져갔습니다. 반년전 이야기라 저도 잘 기억이안나고 혹시나 내가 이걸 보여주고 또 앞으로 지내면서 이여자 이야기를 할까봐 불안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리고 난 이런거로 너랑 마찰이 있기 싫다. 그냥 사적인걸 보여주기 싫다 말했어요. 문자로 보고 왜곡과 오해가 있으면 서로 대화가 안된다고, 난 이때까지 너한테 친구들중 이성이든 동성이다 말해왔다고 말했다구요. 솔직히 단체방에서 막 애들 야한사진 보내고 하면 전 보낸적도 없지만 들키기도 싫고 여자랑 사소한 안부 ? 정도 이야기를 했다는것 조차 보여주기가 싫었어요. 나도 괜히 여친폰 보면 쪼잔하게 말은 못하고 짜증나서 혼자 꿍할까봐 서로 안보기로 했었는데 여친은 처음엔 자기도 안보여 주려고 했으나 지금은 다 말할수 있다 근데 안보여주는건 오해가 풀렸는데 내가 사적인걸 관리한다는 게 너무 서운한가봐요. 그냥 저는 여친에게도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 들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나봐요. 전 개인적으로 어떤 일이든 필터링 했으면 좋겠다 싶은 입장이구요. 그러니까 자기는 다 말했는데 나는 아직도 숨기는게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도 이런 일을 경험을 했었고 좋을께 눈곱만큼도 없다는걸 아니까 안보여 주 는건데 여친에게 아무리 말을 해도 머리로 이해하는 척하며 그게 안되나 봅니다. 내가 개인적인 내 주장을 말했고 전 여친이야기도 했는데 자기가 철이 없었다는둥 인정해야지 말은 하면서 지금 영 기분이 안좋아요. 니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 이런느낌이에요. 싸운 뒤로도 그냥 보여주겠다고 말하니까 엎드려서 절받는건 싫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좋게 말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지금 혼자 발버둥 치다가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전 하늘에 맹세하고 다른 여자에게 들이댄 적도 없고, 그냥 서로 안부정도 한번씩 하는 수준인데, 맨날 여친이 어떤 여자 어때 ? 잘지내 ? 뭐 해줘야 되지 않냐? 챙겨줘라 등등 자기는 장난이라고 맨날 재밌다고 놀리는데 저는 이런말 물을 때마다 불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전 그냥 살다오며 지낸 지인일 뿐인데, 거슬리는 말도 나눈적 없지만 여친 성격을 아니까 괜히 사소한 이런 일을 더 피해온거 같아요. 저도 괜히 별것도 아닌거로 약점 잡히는거 싫구요. 워낙 여친이 내성적이라 뭐 쌓여도 맨날 괜찮다고 ~ 하면서 분명 아닌게 느껴지거든요. 좋게 풀고 싶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될줄 알았음 보여줄걸 생각도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하면서도 별거도 아닌 문자가 괜히 안보여줘서 의심하게 된거 같아서.... 지금 할말은 다했지만 완전 기분 다운 상태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친의 폰검사
다름이 아니라 어제 잠깐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사소한 일로 다투긴 했지만 이번엔 큰일인거같아요
처음부터 여친 워낙 내성적이라 자기 폰을 보여준다거나 꺼려하는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예전에 전 여친이랑 폰 서로보다가 다투고
전여친이 그 폰으로 여자이야기를 너무 해서
과한 집착에 저도 지친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여친에게는
괜히 싸울일 만들기 싫어서 저도 커플 초부터 서로 폰을 보여주지 말자.
괜히 싸운다 이런식으로 말해 왔는데
어제 갑자기 폰을 가져가더니 페북을 보는거에요 (평소에는 그런적이 없더니)
그래서 그냥 그건 별일 없을꺼 같아서 보여줬다가 페북에 문자 있죠? 그걸 딱 보는데 여자든 남자든
카톡 안되거나 연락처 없을땐 페북으로 문자 하잖아요. 어떤 여자 문자를 보고 있길래
제폰을 다시 가져갔습니다. 반년전 이야기라 저도 잘 기억이안나고 혹시나 내가 이걸 보여주고
또 앞으로 지내면서 이여자 이야기를 할까봐 불안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리고 난 이런거로 너랑 마찰이 있기 싫다. 그냥 사적인걸 보여주기 싫다 말했어요.
문자로 보고 왜곡과 오해가 있으면 서로 대화가 안된다고, 난 이때까지 너한테 친구들중 이성이든 동성이다 말해왔다고 말했다구요.
솔직히 단체방에서 막 애들 야한사진 보내고 하면 전 보낸적도 없지만
들키기도 싫고 여자랑 사소한 안부 ? 정도 이야기를 했다는것 조차 보여주기가 싫었어요.
나도 괜히 여친폰 보면 쪼잔하게 말은 못하고 짜증나서 혼자 꿍할까봐 서로 안보기로 했었는데
여친은 처음엔 자기도 안보여 주려고 했으나 지금은 다 말할수 있다
근데 안보여주는건 오해가 풀렸는데 내가 사적인걸 관리한다는 게 너무 서운한가봐요.
그냥 저는 여친에게도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 들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나봐요.
전 개인적으로 어떤 일이든 필터링 했으면 좋겠다 싶은 입장이구요.
그러니까 자기는 다 말했는데 나는 아직도 숨기는게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도 이런 일을 경험을 했었고 좋을께 눈곱만큼도 없다는걸 아니까 안보여 주 는건데
여친에게 아무리 말을 해도 머리로 이해하는 척하며 그게 안되나 봅니다.
내가 개인적인 내 주장을 말했고 전 여친이야기도 했는데
자기가 철이 없었다는둥 인정해야지 말은 하면서 지금 영 기분이 안좋아요.
니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 이런느낌이에요.
싸운 뒤로도 그냥 보여주겠다고 말하니까 엎드려서 절받는건 싫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좋게 말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지금 혼자 발버둥 치다가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전 하늘에 맹세하고 다른 여자에게 들이댄 적도 없고, 그냥 서로 안부정도 한번씩 하는 수준인데,
맨날 여친이 어떤 여자 어때 ? 잘지내 ? 뭐 해줘야 되지 않냐? 챙겨줘라 등등
자기는 장난이라고 맨날 재밌다고 놀리는데 저는 이런말 물을 때마다 불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전 그냥 살다오며 지낸 지인일 뿐인데, 거슬리는 말도 나눈적 없지만 여친 성격을 아니까
괜히 사소한 이런 일을 더 피해온거 같아요. 저도 괜히 별것도 아닌거로 약점 잡히는거 싫구요.
워낙 여친이 내성적이라 뭐 쌓여도 맨날 괜찮다고 ~ 하면서 분명 아닌게 느껴지거든요.
좋게 풀고 싶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될줄 알았음 보여줄걸 생각도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하면서도 별거도 아닌 문자가 괜히 안보여줘서
의심하게 된거 같아서.... 지금 할말은 다했지만 완전 기분 다운 상태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