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일베'를
한창 뜨겁게 달군 사건이 있었다네요
이름하여 일베 이혼썰..이라고 불리는데
한 결혼 5년차 남편이 우연히 자신의 둘째 아이가
친자가 아님을 알게 됐고,
이혼 과정을 남편이 게시판에 올리면서
떠들썩해졌다는군요 ;
동영상까지 떴는데 대단하네요 것참 '_'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일베'를
한창 뜨겁게 달군 사건이 있었다네요
이름하여 일베 이혼썰..이라고 불리는데
한 결혼 5년차 남편이 우연히 자신의 둘째 아이가
친자가 아님을 알게 됐고,
이혼 과정을 남편이 게시판에 올리면서
떠들썩해졌다는군요 ;
동영상까지 떴는데 대단하네요 것참 '_'
내가 적은글이랑 일맥상통하네. 내가 말했지. 남자는 바람펴도 예전과 달리 아이 데려오는 경우가 없지만, 여자들은 아이를 배속에 넣어온다고 말이다. 아내 믿지마라. 나도 뒤통수 맞고 정말 아내-외도남-장모 패키지로 갈아마시고 싶었다. 반년간의 이혼소송, 겨우겨우 합의 이혼, 마지막에 결국 아내가 피눈물 흘리면서 반성했지만, 그때 상처는 트라우마로 남아서 부부클리닉이건 심리치료건 다 소용없더라. 남은 상처는 죽을때 까지 있다. 뒤통수 처맞기전에 방어 잘해라. 그리고 뒤통수 맞아도 모르고 넘어가서 남의 아이 키우면서 호구,병신짓하지말구. 그 사건 때문에 난 첫째아이도 유전자 검사했다. http://pann.nate.com/talk/319619759 글적은 이유기도 하다 남자건 여자건 믿지마 믿으면 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