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돌겟네 이오빠 나는고삼이고 이오빠는 22살 하지만 너무 좋아 미쳣나봐 진짜.. 오빠는 두번만나서 놀앗지만 정말딱 배려심넘쳣고 그래서 내가 처음에 머지 이쉬키 선수아냐?? 이랫지...그래서 마음이 선덕선덕 하면서도 갈피를 못잡아서 갈팡질팡 오빠는 카톡답장이 매우 느린그런오빠.....그거하나가지고 나를 뒤집어 놓는데 진짜 갑갑하고 진짜 답답해서 열불날거같구....ㅡㅜ 그래서난 머지 어장인가 아니 애초에 22살이니까 나같은거는 어장하지도 않을텐데.. 생각을 하다가도 만나서 놀때마다 오빠가 다사주고 너무 잘챙겨주고....... 남자는 관심없으면 정말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고 하던데..모냐고 도대체..ㅜㅡ 두번째 만나서 놀고 집갈떄도 졸려서 졸다가 어깨기댓는데ㅜ 진짜 내가 기대졸다가 버스급정거해서 앞으로 쏠리면 손으로 이마 잡아주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 으항헝한허ㅏㅓㄴㅇ미라ㅓ니람ㄴ 잠든척하고 가만히 잇엇지만 진짜 그때 내심장이 막 요룰ㄹ에리요룰레이 아주 미치광이!!!!! 하.....근데 톡은 맨날 선톡하면서 답장은 왜그리 느려......나한테 관심이 잇는거야 없는거야...!!! 오빠의 그 애매모한 태도 미치겟어 나는 여자로서 다가가고 싶은데 오빠에게 나는 여자도아니고 걍 얘일거같구.... 오빠는 옷도잘입고 매력터지니까 주변에 이쁜쭊방언냐들이 얼마나 많을까.. 나같은게 눈에 ㅍ찰리도없지 하면서도 그럼 왜 나랑 만나서 놀고 막창처음도전하는거 사주고 그랫을까 싶기도하고 승늠씨키야ㅜㅜㅜㅜ 니가 ㄴ먼데 고삼인 내마음을 심숭생숨 선덕선ㄴ덕하게 만드노ㅜㅠㅜ 내가 오빠 그냥 카톡 답장느린것도 섭섭하고 별로 나 안좋아하는거같아서 서운하고 그래서 좀 틱틱햇는데 바로 태도가 그냥 ㅡㅡ 똑같이 툭툭하지말지ㅜㅠㅜㅜㅜ휴ㅜㅠㅜㅠㅠㅜ 미치겟네 진짜 학교에서 오빠얼굴 둥둥 떠다니고ㅜ 카톡 언제올지몰라서 주구장ㅈ창 기다리다가 빡쳐서 욕하다가도 카톡오면 좋다고 녱녱헤헿ㅎ헿헤헿 이러고 오빠 지금 나 조련해??????/ ㅜ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 이거 너무 길게썻나.. 아몰라 아무도 읽지 않겟지 아 어카지 그냥 말해버릴까 지금 오빠 자느라고 아까아아아까 내가 보낸 카톡 지금까지도 답장 안하고잇지..... 사실 안자고잇을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자고잇다고 생각할래...ㅜ 그냥 카톡으로 멍충아 그렇게 눈치가 없냐ㅜ 아니면 모르는척하는거냐ㅜ 나 어장하냐 멍충아 나니 겁나 미친듯이 좋아한다고 ㅜㅜ 오빠 이름만 생각해도 심장이너무 뛰고 진짜 기분 너무 좋아서 미친년처럼 혼자 웃다가 ㅜ 우울증 걸린마냥 축쳐지기도하고 진짜 아ㅜㅜ 좋아한다고 바보야ㅜ 아......ㅡㅜ 진짜 너무 답답해서 고백하고 싶어도..오빠가 어..? 하면서 당황하기 시작하는 그순간부터 미친듯이 후회할까봐 하지도 못하겟고..지금은 그나마 카톡이라도 이어가고잇지...ㅜ 카톡마져도 몫하면 나는 진짜 말라 죽어버릴지도 몰라 바보야ㅜ 아ㅜㅜㅜ 살려줘ㅜㅠ 이바보야 내가 하루종일동안 그녀는 배앰배앰배앰 같은여자를 오빠로 개사해서 몇번을 부르는줄알아?ㅡㅡ 진짜 답답한 내맘에 오빠란 창을 내줘어ㅜㅠㅠㅜㅠㅜㅠㅜ 하소연 너무 잘햇어여.........나중에 고백하겟다 결심하면 이거보여ㅛ줌녀 매우 찌질해보일라나... 아ㅜㅠㅜ그래도 좋은걸 어트케...오빠는 그냥 내가 심시풀이 땅콩인가...ㅠㅜㅠㅜㅠㅜㅠㅜ 저그냥 하소여 ㄴ더할래여ㅜㅜ 어차피 보는 사람도없을텐데 허어허어헝헝헝 ㅜㅠㅜㅠㅜ엉엉엉 날 어장한다고 해도 변하는게 없는걸 ㅜㅜㅜ 좋은거 ㄹ어트케ㅜ 으헝휴ㅜㅠㅠㅡ 너무 화가나는 건 ㅜ 카톡 답장왜케 느리게 하냐ㅜ 그 애매한 태도 머냐ㅜ 막 따지고 싶은데ㅜ 나는 내가 불만인거 말하는건데 오빠는... 걍 어린애가 찡징찡찡 거리는걸로 받아들일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혼자끙끙거리는거아냐고 ㅜㅜㅜ 나쁜놈아ㅜㅜㅠㅜㅜ 아진짜 ㅜ 지금 너무 보고싶다........ 턱도 만지고싶고 머리도 쓰담고 싶고 오빠 저멀리에 등보이고 서서 나 기 다리고 잇으면 진짜 달려가서 안고싶어 만날때 마다 그래봣쟈 두번밖에 안봣지만 안겨뛰어들고싶어서 얼마나 참앗는지 아노ㅜ 우리 처음 만날떼ㅐ 비와가지꼬 오빠 큰우산 갗이 썻는데 향수 냄새느 ㄴ아닌것이 솔솔솔 어디서 진짜 좋은 향기나느데ㅜ 아ㅜㅠㅜ 느므 좋아ㅜ 어캐ㅜㅠㅜㅜ 슬랙스에 청남방 안에 넣곳살짝 빼서 입엇을때는 진짜 심장어택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ㅜㅜㅠㅜ 왜캐 분위기 남신이세여ㅜ 제눈에 콩깍지가 씌엿나여ㅜ ㅠㅜㅠㅜ 저번에 잘떄도 내가 잘못일어날거같은면 칭구한테 깨워달라하면된다고 햇는데 또 답장없어서 내가 삐쳐서 나 먼저잘게 햇는데 나중에 뒤늦게 시러 내가 깨워줄래 그리고 잘자 애기야ㅜㅜ ㅜ 일케 보냇자나 멍충아ㅜㅜㅠㅜㅠㅜㅜㅠ 나진짜 자다 인나서 심장어택 진짜ㅜ 가슴부여잡고 숨쉬느라 죽는 줄알앗어 멍퉁아ㅜㅠㅜㅜ 어장같은데 느므좋아......미치겟어ㅜ
그냥 이야기할떄가 없어서 여기에 끄적끄적 써봐요....살려저요ㅜ
아진짜......돌겟네 이오빠 나는고삼이고 이오빠는 22살 하지만 너무 좋아
미쳣나봐 진짜.. 오빠는 두번만나서 놀앗지만 정말딱 배려심넘쳣고 그래서 내가 처음에
머지 이쉬키 선수아냐?? 이랫지...그래서 마음이 선덕선덕 하면서도 갈피를 못잡아서 갈팡질팡
오빠는 카톡답장이 매우 느린그런오빠.....그거하나가지고 나를 뒤집어 놓는데 진짜
갑갑하고 진짜 답답해서 열불날거같구....ㅡㅜ
그래서난 머지 어장인가 아니 애초에 22살이니까 나같은거는 어장하지도 않을텐데..
생각을 하다가도 만나서 놀때마다 오빠가 다사주고 너무 잘챙겨주고.......
남자는 관심없으면 정말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고 하던데..모냐고 도대체..ㅜㅡ
두번째 만나서 놀고 집갈떄도 졸려서 졸다가 어깨기댓는데ㅜ 진짜
내가 기대졸다가 버스급정거해서 앞으로 쏠리면 손으로 이마 잡아주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
으항헝한허ㅏㅓㄴㅇ미라ㅓ니람ㄴ
잠든척하고 가만히 잇엇지만 진짜 그때 내심장이 막 요룰ㄹ에리요룰레이 아주 미치광이!!!!!
하.....근데 톡은 맨날 선톡하면서 답장은 왜그리 느려......나한테 관심이 잇는거야 없는거야...!!!
오빠의 그 애매모한 태도 미치겟어
나는 여자로서 다가가고 싶은데 오빠에게 나는 여자도아니고 걍 얘일거같구....
오빠는 옷도잘입고 매력터지니까 주변에 이쁜쭊방언냐들이 얼마나 많을까.. 나같은게 눈에 ㅍ찰리도없지 하면서도 그럼 왜 나랑 만나서 놀고 막창처음도전하는거 사주고 그랫을까 싶기도하고
승늠씨키야ㅜㅜㅜㅜ 니가 ㄴ먼데 고삼인 내마음을 심숭생숨 선덕선ㄴ덕하게 만드노ㅜㅠㅜ
내가 오빠 그냥 카톡 답장느린것도 섭섭하고 별로 나 안좋아하는거같아서 서운하고 그래서
좀 틱틱햇는데 바로 태도가 그냥 ㅡㅡ 똑같이 툭툭하지말지ㅜㅠㅜㅜㅜ휴ㅜㅠㅜㅠㅠㅜ
미치겟네 진짜 학교에서 오빠얼굴 둥둥 떠다니고ㅜ 카톡 언제올지몰라서
주구장ㅈ창 기다리다가 빡쳐서 욕하다가도 카톡오면 좋다고 녱녱헤헿ㅎ헿헤헿 이러고
오빠 지금 나 조련해??????/ ㅜ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
이거 너무 길게썻나.. 아몰라 아무도 읽지 않겟지 아 어카지 그냥 말해버릴까
지금 오빠 자느라고 아까아아아까 내가 보낸 카톡 지금까지도 답장 안하고잇지.....
사실 안자고잇을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자고잇다고 생각할래...ㅜ
그냥 카톡으로 멍충아 그렇게 눈치가 없냐ㅜ 아니면 모르는척하는거냐ㅜ 나 어장하냐 멍충아
나니 겁나 미친듯이 좋아한다고 ㅜㅜ 오빠 이름만 생각해도 심장이너무 뛰고 진짜
기분 너무 좋아서 미친년처럼 혼자 웃다가 ㅜ 우울증 걸린마냥 축쳐지기도하고 진짜 아ㅜㅜ
좋아한다고 바보야ㅜ 아......ㅡㅜ
진짜 너무 답답해서 고백하고 싶어도..오빠가 어..? 하면서 당황하기 시작하는 그순간부터
미친듯이 후회할까봐 하지도 못하겟고..지금은 그나마 카톡이라도 이어가고잇지...ㅜ
카톡마져도 몫하면 나는 진짜 말라 죽어버릴지도 몰라 바보야ㅜ
아ㅜㅜㅜ 살려줘ㅜㅠ 이바보야
내가 하루종일동안 그녀는 배앰배앰배앰 같은여자를 오빠로 개사해서 몇번을 부르는줄알아?ㅡㅡ
진짜 답답한 내맘에 오빠란 창을 내줘어ㅜㅠㅠㅜㅠㅜㅠㅜ
하소연 너무 잘햇어여.........나중에 고백하겟다 결심하면 이거보여ㅛ줌녀 매우 찌질해보일라나...
아ㅜㅠㅜ그래도 좋은걸 어트케...오빠는 그냥 내가 심시풀이 땅콩인가...ㅠㅜㅠㅜㅠㅜㅠㅜ
저그냥 하소여 ㄴ더할래여ㅜㅜ 어차피 보는 사람도없을텐데 허어허어헝헝헝 ㅜㅠㅜㅠㅜ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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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나는 건 ㅜ 카톡 답장왜케 느리게 하냐ㅜ 그 애매한 태도 머냐ㅜ 막 따지고 싶은데ㅜ
나는 내가 불만인거 말하는건데 오빠는... 걍 어린애가 찡징찡찡 거리는걸로 받아들일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혼자끙끙거리는거아냐고 ㅜㅜㅜ 나쁜놈아ㅜㅜㅠㅜㅜ 아진짜 ㅜ
지금 너무 보고싶다........ 턱도 만지고싶고 머리도 쓰담고 싶고 오빠 저멀리에 등보이고 서서 나 기
다리고 잇으면 진짜 달려가서 안고싶어 만날때 마다 그래봣쟈 두번밖에 안봣지만 안겨뛰어들고싶어서 얼마나 참앗는지 아노ㅜ
우리 처음 만날떼ㅐ 비와가지꼬 오빠 큰우산 갗이 썻는데 향수 냄새느 ㄴ아닌것이
솔솔솔 어디서 진짜 좋은 향기나느데ㅜ 아ㅜㅠㅜ 느므 좋아ㅜ 어캐ㅜㅠㅜㅜ
슬랙스에 청남방 안에 넣곳살짝 빼서 입엇을때는 진짜 심장어택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ㅜㅜㅠㅜ
왜캐 분위기 남신이세여ㅜ 제눈에 콩깍지가 씌엿나여ㅜ ㅠㅜㅠㅜ
저번에 잘떄도 내가 잘못일어날거같은면 칭구한테 깨워달라하면된다고 햇는데
또 답장없어서 내가 삐쳐서 나 먼저잘게 햇는데 나중에 뒤늦게
시러 내가 깨워줄래 그리고 잘자 애기야ㅜㅜ ㅜ 일케 보냇자나 멍충아ㅜㅜㅠㅜㅠㅜㅜㅠ
나진짜 자다 인나서 심장어택 진짜ㅜ 가슴부여잡고 숨쉬느라 죽는 줄알앗어 멍퉁아ㅜㅠㅜㅜ
어장같은데 느므좋아......미치겟어ㅜ